꽃과 바람의 숨바꼭질
김형식 동시집
『꽃과 바람의 숨바꼭질』은 소소하면서도 편안한 맛이 있는 김형식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으로 이번 시집은 10편씩 6부로 나누어 총 60편의 시를 실었다. 1부에서 4부까지는 봄 마중, 여름 꽃밭, 가을 연습, 눈길 등, 사계절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동시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생생하게 담아냈다. 5부와 6부에서는 자연에서 찾는 우리의 모습, 우리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풀어냈다. 시에 더해진 김선민 작가의 따뜻한 봄바람 같은 그림은 시를 더욱 맛깔나게 감상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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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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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 마중 / 봄꽃과 나비 / 민들레1 / 민들레2 / 봄 발자국 / 등나무 / 봄 날 /
엄마의 봄 / 목련 / 수양버들
2부 여름 꽃밭
꽃과 바람의 숨바꼭질 / 찔레꽃1 / 찔레꽃2 / 붓꽃 / 파꽃 / 뻐꾸기 소리 /
비가 그린 수채화 / 비 오는 날 / 소나기 / 여름 꽃밭
3부 가을 연습
귀뚜라미 / 탱자 / 과일 장수 / 샐비어 / 늦가을 풍경 / 하늘 맑은 오후 / 가을 연습 /
옛집 / 달맞이꽃 / 안개
4부 눈길
눈길 / 눈 내린 날 / 눈사람 도둑 / 산새 발자국 / 2월 / 연 / 밤하늘 / 하얀 도화지 한 장 /
할머니의 봄 / 눈물
5부 참 좋다
내 등 / 저녁에 듣는 아기 새 울음에 / 몸무게 재기 / 빌린 논 / 참 좋다 / 아기의 책 읽기 /
청소하는 아저씨 / 아버지의 옷 / 늦게 돌아오면서 / 차례 지키기
6부 징검다리
돌담 / 열린 대문 / 외딴집-문 / 빈집 / 서로 나누는 이야기 / 주사 맞는 나비 / 풀잎과 바람 /
빈틈 / 새의 무게 / 징검다리
저자
저자
아동문예 신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 활동을 하였으며, 충북숲속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예상, 청주문학상, 시예술상 등을 수상하였다.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코스모스길), (꽃그늘 술래잡기)가 있다.
현재는 초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으로 퇴직하고 글 쓰는 일에 마음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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