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중국어 회화(현장에서 바로 쓰는)
최신 중국문화를 배우며 누구와도 통하는 현지 중국어
중국 비즈니스 출장에 꼭 필요한 회화를 단계별 10가지 상황으로 나누어 각 상황에 맞는 회화를 철저히 현지어 중심으로 알려준다. 중국공항 입국부터 호텔 이용, 교통편, 거래처 방문과 계약, 식사, 쇼핑, 중국공항 출국까지 단계별 상황을 꼼꼼하게 정리하였고, 중국어 초보자를 위해 한어병음도 덧붙였다. 책은 또 각 과 끝에 ‘중국문화 꿀팁’ 난을 두어 독특한 중국문화를 아는 재미를 느끼며, 그들의 문화를 알고 활용함으로써 더욱 원활한 비즈니스가 되도록 돕는다. 특히 책은 비즈니스 출장자뿐만 아니라 중국어가 서툰 중국 여행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여행 회화로도 활용하도록 그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 모두를 오랜 기간 중국에서 공부하고 올림픽과 국제회의에서 동시통역사이자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지금도 일년의 반을 중국에 머물며 그곳 사정에 밝은 저자가 빈틈없이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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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흔히 비즈니스 회화는 어려운 업무 위주로 쓰여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심도 있게 중국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은 이미 고급 수준을 갖추고 있으므로 굳이 책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된다. 다만 중국 출장 시 꼭 중국어를 잘하는 사람만 가지 않기 때문에 중국어를 잘 모르는 사람도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회화가 필요하다.
책은 여기에 중점을 두고 딱딱한 문법은 제외한 채 철저히 실용성이 있는 비즈니스 중국어 회화만을 알려주고 있다. 군더더기는 버린 채 꼭 알아야 할 사항만을 압축하여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또 책은 외국어 학습의 기본인 반복 학습과 활용을 통해 중국어 회화를 쉽게 익히도록 했다. 본문의 내용을 숙지하고 있는지를 연습 문제를 통해 복습하며 자연스레 회화를 익힐 수 있게 구성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본문 회화 틀에 단어만 바꿔 상황에 따라 응용할 수 있도록 보충어휘를 첨부했다.
[생생한 중국문화를 느끼고 중국어 회화를 즐겁게]
저자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처럼 중국에서 자신이 직접 체험한 부분을 고스란히 책에 담아냈다면서, 처음 중국어를 접하는 독자들도 중국문화를 생생하게 느끼고 중국어 회화를 즐겁게 배우도록 장치했다고 밝힌다. 즐기면서 공부하면 효과가 백배이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1과 중국공항 입국 편
2과 호텔
① 체크인 편/② 서비스 편
3과 교통 택시로 회사 찾아가기
4과 회사
① 첫인사/② 계약 성사
5과 식사
① 음식 주문/② 식사 중, 식사 후
6과 교통 퇴근 후 지하철로 호텔 찾아가기
7과 주말 쇼핑
① 백화점/② 재래시장
8과 호텔 체크아웃 편
9과 중국공항 출국 편
10과 면세점
중국어 내공 쌓기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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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현재는 프리랜서 중국어 강사를 하며 GLG 코리아 통역 자문위원과 국제회의 통역사로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통역>
UNDP GTI 총회 동시통역/2008년 베이징 올림픽 동시통역 및 순차통역/한·중·일 교통물류 장관회의 동시통역/동북아포럼 동시통역/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 송지효, 게리 편 동시통역/한중지사성장회의 동시통역
<강의>
금융감독위원회 중국문화 특강/신한은행 중국어 및 중국문화 특강/효성그룹 주재원 파견 중국어 특강/삼성전자·SK·두산중공업·포스코 등 다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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