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덮어놓고 가입하면 거지꼴 못면한다: 실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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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상황처럼 알아가는 보험가입과 관리 실전 노하우
누구나 자신에 맞게 보험을 설계하고 가입·관리하여, 보험소비자로서 제대로 된 권리를 찾게 한 책 〈보험, 덮어놓고 가입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의 핵심 부분을 다시 정리하고 보완한 실전편이다. 책은 중요한 인생설계인 보험이 개개인의 맞춤설계가 아닌 설계사가 일률적으로 해주는 현실에서, 가상의 인물 ‘이대충’을 내세워 보험의 원리와 개념부터 상담, 설계, 가입 등 전 과정을 실제상황으로 묘사하여 차근차근 전해준다. 보험 문외한인 ‘이대충’의 눈높이에 맞춘 보험 전반에 대한 책의 설명은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보험이 무엇이고 어떻게 가입하며 관리해야 하는지를 누구나 쉬 알게 한다.
누구나 자신에 맞게 보험을 설계하고 가입·관리하여, 보험소비자로서 제대로 된 권리를 찾게 한 책 〈보험, 덮어놓고 가입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의 핵심 부분을 다시 정리하고 보완한 실전편이다. 책은 중요한 인생설계인 보험이 개개인의 맞춤설계가 아닌 설계사가 일률적으로 해주는 현실에서, 가상의 인물 ‘이대충’을 내세워 보험의 원리와 개념부터 상담, 설계, 가입 등 전 과정을 실제상황으로 묘사하여 차근차근 전해준다. 보험 문외한인 ‘이대충’의 눈높이에 맞춘 보험 전반에 대한 책의 설명은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보험이 무엇이고 어떻게 가입하며 관리해야 하는지를 누구나 쉬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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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변화하는 시대만큼이나 보험가입과 관리도 달라져야〉
"야, 오랜만이다. 나 보험회사 들어갔는데 보험 하나 들어줘!"
"나 보험 많이 들었어. 넌 오랜만에 전화해서 보험 얘기냐?"
"아 치사하게, 친구 좋다는 게 뭐냐. 술 한 잔 살게."
"보험 많은데… 그래 인심 썼다. 싼 걸로 하나 갖고 와. 사은품도 줄 거지? 좋은 거 가져와라."
우리나라 보험가입의 실상을 가상으로 엮어본 내용이다.
가상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이 자신의 얘기인 양 뜨끔할 것이다. 여러모로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가 보험에 가입하는 행태는 이런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갈수록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와 늘어나는 수명 등으로 보험의 중요성은 하루하루 커지고 있다. 인터넷 하나면 보험에 관한 모든 정보를 찾고 비교할 수도 있다. 이런데도 아직 보험가입은 친분에 따라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는 게 태반이다.
저자들이 이러한 문제에 주목하고 이 책을 펴낸 이유이다.
〈누구나 자신에 맞게 스스로 설계하고 가입하는 보험〉
현재 보험설계사로 활동하는 저자는 보험회사 입사 초기 기계로 찍어내듯 천편일률적인 가입서를 보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보험가입이 이래서는 보험에 가입하는 개개인의 앞날도, 보험업계의 미래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보험 가입자가 자신에 맞게 스스로 보험을 설계하고 진단하는 블로그 'DIY Money'를 개설하고 원하는 누구나 이를 하도록 도왔다. 반응은 뜨거웠고 여전히 온라인을 통해 보험의 가치를 제대로 누리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자는 보험 가입자가 자기에게 꼭 맞는 보험을 스스로 설계하는 보험이야말로 보험이 제대로 필요한 이유라면서,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자기보험을 스스로 설계하여 보험이 주는 권리와 혜택을 제대로 누리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야, 오랜만이다. 나 보험회사 들어갔는데 보험 하나 들어줘!"
"나 보험 많이 들었어. 넌 오랜만에 전화해서 보험 얘기냐?"
"아 치사하게, 친구 좋다는 게 뭐냐. 술 한 잔 살게."
"보험 많은데… 그래 인심 썼다. 싼 걸로 하나 갖고 와. 사은품도 줄 거지? 좋은 거 가져와라."
우리나라 보험가입의 실상을 가상으로 엮어본 내용이다.
가상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이 자신의 얘기인 양 뜨끔할 것이다. 여러모로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가 보험에 가입하는 행태는 이런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갈수록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와 늘어나는 수명 등으로 보험의 중요성은 하루하루 커지고 있다. 인터넷 하나면 보험에 관한 모든 정보를 찾고 비교할 수도 있다. 이런데도 아직 보험가입은 친분에 따라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는 게 태반이다.
저자들이 이러한 문제에 주목하고 이 책을 펴낸 이유이다.
〈누구나 자신에 맞게 스스로 설계하고 가입하는 보험〉
현재 보험설계사로 활동하는 저자는 보험회사 입사 초기 기계로 찍어내듯 천편일률적인 가입서를 보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보험가입이 이래서는 보험에 가입하는 개개인의 앞날도, 보험업계의 미래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보험 가입자가 자신에 맞게 스스로 보험을 설계하고 진단하는 블로그 'DIY Money'를 개설하고 원하는 누구나 이를 하도록 도왔다. 반응은 뜨거웠고 여전히 온라인을 통해 보험의 가치를 제대로 누리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자는 보험 가입자가 자기에게 꼭 맞는 보험을 스스로 설계하는 보험이야말로 보험이 제대로 필요한 이유라면서,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자기보험을 스스로 설계하여 보험이 주는 권리와 혜택을 제대로 누리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목차
목차
'실전편' 서문
들어가며
1장 실제상황Ⅰ
01 신입사원 이대충
02 보험, 그까이꺼 대충
03 이건 아니잖아?
2장 실제상황Ⅱ
01 선행학습
02 개념원리
담보, 납입기간과 만기/갱신형 담보와 비갱신형 담보
03 업계 선택-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04 담보 선택
사망보험금/실손의료비/3대 진단비
05 세부담보설정과 적립보험료
글을 마치며
들어가며
1장 실제상황Ⅰ
01 신입사원 이대충
02 보험, 그까이꺼 대충
03 이건 아니잖아?
2장 실제상황Ⅱ
01 선행학습
02 개념원리
담보, 납입기간과 만기/갱신형 담보와 비갱신형 담보
03 업계 선택-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04 담보 선택
사망보험금/실손의료비/3대 진단비
05 세부담보설정과 적립보험료
글을 마치며
저자
저자
이경제
대학 시절, 안정적인 공학도의 삶을 포기하고 보험회사 영업맨이 되기로 결심했다. 보험설계사가 되는 데 별 조건이 필요하지 않아 반대도 많았지만, 3학년 초부터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고 재무설계 3개 자격증을 취득하며 열심히 준비했다. 이렇게 입사한 보험회사는 예상과는 너무 달랐다. 우리나라 보험시장엔 컨설팅은 없었고 컨설팅을 가장한 판매만 존재할 뿐이었다. 무작정 견적 내어 붕어빵 찍듯이 가입설계서가 배달되었고, 고객은 그런 설계서 두세 개 펼쳐 놓고 의미 없는 비교 끝에 하나를 선택했다. 현실이 답답해 입사 3년 만에 블로그를 시작해 세세한 상품보다는 자신이 본 보험의 큰 그림을 알려주었고, 상품에 관한 내용보다 이론으로 가득했지만, 고객들은 그의 진심을 알아주었다. 보험이 이렇게 재밌는지 몰랐다는 사람도 꽤 많았다. 이런 고객의 반응에 힘입어 〈보험, 덮어놓고 가입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책을 출간했고, 그 책의 핵심을 '실전편'으로 정리·보완하여 이번에 다시 펴냈다.
경희대학교에서 산업공학과 국제경영을 복수전공하여 졸업하고 삼성화재에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우리인슈맨라이프에서 근무 중이다.
저서 〈보험, 덮어놓고 가입하면 거지꼴을 못면한다〉, 〈보험지식IN〉
경희대학교에서 산업공학과 국제경영을 복수전공하여 졸업하고 삼성화재에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우리인슈맨라이프에서 근무 중이다.
저서 〈보험, 덮어놓고 가입하면 거지꼴을 못면한다〉, 〈보험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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