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심의 자리
전임전도사로서의 사역을 중심으로 한 간증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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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청년의 목사의 꿈, 60이 넘어 이룬 집념과 그 여정
한국교회 부흥의 신호탄으로 여겨지는 1973년 빌리 그래함 목사초청 여의도 전도집회에서 목회자가 되겠다고 서원한 20살의 청년이, 60세가 넘은 늦은 나이에 그 약속대로 신학과 목회자의 길에 접어들며 겪고 느꼈던 단상과 그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책은 저자가 인정받는 공기업 고위직 퇴직 후 늦깎이로 들어선 3년간의 신학 공부와 졸업 후 2년간의 전임전도사 실무사역 등, 마침내 목사 안수를 받기까지 어려웠던 과정을 꾸밈없으면서도 담백하게 담아냈다. 특히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을 섬기는 부교역자 역할 부분에 많은 비중을 할애하고, 부교역자 처지에서 겪은 신앙생활과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할 일은 많은 부교역자의 역할과 임무, 마음가짐 등을 자세히 전해준다. 처해있는 모든 곳이 살아계신 하나님이 사랑하여 보낸 자리로서 어떤 곳이든 최선을 다하여 사역하겠다는 다짐으로 임했다는 저자는, 책의 모든 내용을 처절한 자기매임과 자기성찰을 바탕으로 기록했다고 밝힌다.
한국교회 부흥의 신호탄으로 여겨지는 1973년 빌리 그래함 목사초청 여의도 전도집회에서 목회자가 되겠다고 서원한 20살의 청년이, 60세가 넘은 늦은 나이에 그 약속대로 신학과 목회자의 길에 접어들며 겪고 느꼈던 단상과 그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책은 저자가 인정받는 공기업 고위직 퇴직 후 늦깎이로 들어선 3년간의 신학 공부와 졸업 후 2년간의 전임전도사 실무사역 등, 마침내 목사 안수를 받기까지 어려웠던 과정을 꾸밈없으면서도 담백하게 담아냈다. 특히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을 섬기는 부교역자 역할 부분에 많은 비중을 할애하고, 부교역자 처지에서 겪은 신앙생활과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할 일은 많은 부교역자의 역할과 임무, 마음가짐 등을 자세히 전해준다. 처해있는 모든 곳이 살아계신 하나님이 사랑하여 보낸 자리로서 어떤 곳이든 최선을 다하여 사역하겠다는 다짐으로 임했다는 저자는, 책의 모든 내용을 처절한 자기매임과 자기성찰을 바탕으로 기록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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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늦깎이 신학도와 목사 안수를 위한 험난한 부교역자 역할〉
공기업에서 근무하며 인정받는 삶을 살던 저자는 스무 살 청년 때 스스로 했던 약속에 따라 예수님을 섬기고 신자들을 이끄는 목회자의 길을 동경한다. 그러던 중 명예퇴직을 계기로 저자는 동경하던 목사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에 진학한다. 늦게 시작한 만큼 더욱 땀 흘려 공부하고 봉사하며 신학의 열정을 불태운다. 그 열정으로 젊고 쟁쟁한 동기들 가운데서 학점과 논문까지 훌륭한 성과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졸업 후 현실은 차가웠다. 목사가 되려면 신학대학원 졸업 후 부교역자로 교회에 2년간 봉사해야 하는데 어느 교회도 나이 많은 그를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드리면 열리리라는 것처럼 '중원경교회'가 저자를 불러주었고, 저자는 그곳을 하느님의 보내심의 자리로 받아들이며 2년간 부교역자로서 사역한다.
〈마침내 이룬 목사로서 보내심의 자리와 소명〉
교회에서 부교역자 역할은 수많은 시련이 따랐지만 저자는 한순간도 보내심의 자리임을 잊지 않고 책임을 다 해내며, 마침내 꿈에 그리던 목사로 안수받는다. 목사 안수까지 수십 년을 동경하고 늦깎이 신학생으로 꿈을 이뤘지만, 정년까지 저자에게 주어진 시간은 4년에 불과하다. 저자는 이를 아쉬워하기보다 오히려 이 4년을 40년의 압축처럼 생각하며, 목회자로서 보내심의 자리에 대한 소명을 다 하려 한다.
이 모두를 고스란히 이 책에 기록한 저자는 책에 대해 "십자가의 길을 천상의 노래로 위로받으며 한발 한발 나아가는 순례자들의 마른 목을 축이는 헬몬산(Mt. Hermon)의 영롱한 이슬처럼 그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기를 기도한다"고 밝힌다.
공기업에서 근무하며 인정받는 삶을 살던 저자는 스무 살 청년 때 스스로 했던 약속에 따라 예수님을 섬기고 신자들을 이끄는 목회자의 길을 동경한다. 그러던 중 명예퇴직을 계기로 저자는 동경하던 목사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에 진학한다. 늦게 시작한 만큼 더욱 땀 흘려 공부하고 봉사하며 신학의 열정을 불태운다. 그 열정으로 젊고 쟁쟁한 동기들 가운데서 학점과 논문까지 훌륭한 성과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졸업 후 현실은 차가웠다. 목사가 되려면 신학대학원 졸업 후 부교역자로 교회에 2년간 봉사해야 하는데 어느 교회도 나이 많은 그를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드리면 열리리라는 것처럼 '중원경교회'가 저자를 불러주었고, 저자는 그곳을 하느님의 보내심의 자리로 받아들이며 2년간 부교역자로서 사역한다.
〈마침내 이룬 목사로서 보내심의 자리와 소명〉
교회에서 부교역자 역할은 수많은 시련이 따랐지만 저자는 한순간도 보내심의 자리임을 잊지 않고 책임을 다 해내며, 마침내 꿈에 그리던 목사로 안수받는다. 목사 안수까지 수십 년을 동경하고 늦깎이 신학생으로 꿈을 이뤘지만, 정년까지 저자에게 주어진 시간은 4년에 불과하다. 저자는 이를 아쉬워하기보다 오히려 이 4년을 40년의 압축처럼 생각하며, 목회자로서 보내심의 자리에 대한 소명을 다 하려 한다.
이 모두를 고스란히 이 책에 기록한 저자는 책에 대해 "십자가의 길을 천상의 노래로 위로받으며 한발 한발 나아가는 순례자들의 마른 목을 축이는 헬몬산(Mt. Hermon)의 영롱한 이슬처럼 그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기를 기도한다"고 밝힌다.
목차
목차
추천사 / 프롤로그
1부 나를 넘어서 보내시는 곳으로 나아가다
1장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다
1. 111기 신학대학원생 가운데 62세 최고령자로 입학/2. '성찰 일기'를 쓰기 시작하다/3. 한밀회장으로 봉사하며 사람을 더 알게 되다/4. 당뇨와 갑상선 저하증이 발병되다/5. 졸업논문을 쓰고 교역학석사(M. Div.) 학위를 취득하다/6. 평점 3.98, 총 111학점, 3년 개근상
2장 유일하게 노(老) 전도사를 전임으로 받아 준 고마운 중원경교회
1. 64세의 전도사를 거절하는 교회들의 당연한 이유/2. 중원경교회의 상황과 나의 소망이 일치되다/3. 시련 속에서 굳건히 일어난 상처가 있는 교회/4. 음악가족이 합류되어 찬양대가 되살아나고 침술 전도가 시작되다/5. 제자화와 순(筍)모임을 통하여 복음의 본질로 나아가다/6. 사명감과 인내로 작성되는 담임목사님의 새벽기도회 교재(5×5)/7. 새벽기도회에서 짝을 지어 은혜 나누기는 제자훈련/8. 한겨울 새벽에 교회 문 안쪽에서 쪼그리고 잠자던 여성 정신질환자/9. 26개국 75명의 선교사를 위한 기도와 그들의 선교편지/10. 박옥수의 기쁜소식선교회 이단 교회가 10m 길 건너에 위치
3장 중원경교회의 사계(四季)
1. 국산 체리 나무와 보리수나무의 새콤달콤한 열매/2. 배꽃(梨花)이 만발한 전경과 상상보다 아름다운 호암지 산책길/3. '왕의 온천'이라는 53℃의 수안보온천을 하는 즐거움/4. 4204.2㎡(1,274평) 대지에서의 풀과 낙엽 그리고 눈(雪)과의 전쟁/5. 사택 내 안방의 빗물과 생쥐들 그리고 모기와 벌레들/6. 교회 앞 낡은 창고 안에서 새벽의 전령, 닭 20마리가 족제비에 몰살되다/7. 낡은 조립식 교회당 대신 새롭게 교회를 신축하고 싶은 열망과 기도/8. 교회 주차장은 차량이 지나가다 세워두고 싶은 장소/9. 5m 높이의 본당 천장의 투광기를 홀로 교체하다/10. 건강을 가져다주는 맑은 공기와 적절한 노동/11. 아로니아 묘목 14그루, 쪽파 150개를 심은 결과
4장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
1. A 클래스 부부 장로님의 헌신적인 교회 사랑과 대외활동/2. 교회의 맥가이버 - '진광두 안수집사님'/3. 이 시대의 참된 아내 사랑 - '정창우 안수집사님'/4. 하반신 마비인 오빠를 봉양하는 수호천사 - '박희숙 집사님'/5.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56세 아들을 간호하는 82세 노모 - '정강희 권사님'/6. 폐지를 주워 살고 있는 60세 '윤안달' 형제를 교회로 인도하다/7. 호암지전도와 건국대전도
2부 내 영혼을 단련시키는 쓴 약을 마시다
5장 교회에서 부교역자의 현실은 동역 개념보다는 위계질서가 우선
1. 담임목사와 부교역자(전임 전도사)간의 관계성과 지켜야 할 도리/2. 교역자 간 대화가 맴돌고 감정선이 무너지는 위기의 때/3. 아내의 화장실 청소는 약이었나? 독이었나?/4. 부교역자 아내인 일명 '작은 사모'의 특별한 역할/5. 새벽 3시 30분 그리고 스타렉스 승합차가 내 몸의 일부/6. 장차 찬양인도를 하기 위하여 기타강습을 받다/7. 금천설교아카데미의 김진홍 목사님과의 운명적인 만남/8. CCC 간사 두 분이 교회학교와 청년부를 각각 담당하다
6장 갈등을 이해로 승화시킨 전환점
1. 왜 내가 여기 있는가? 보내심의 자리를 생각하다/2. 스타일이 다르다고 자기 목소리를 내지 말라/3. 전도사의 아내에 대한 과도한 영적인 관심이 갈등으로 진전되다/4. 역지사지(易地思之)로 이해하기 시작하다/5. 과거와 안면의 기억은 무시하라/6. 이유 있는 요청에 감사함으로 순종하다/7. 몸이 깨지기 직전까지 최대의 헌신 각오/8. 전도사를 아끼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성도님들/9. 자존감은 유지하되 자존심은 버려라/10. 목사가 되는 길은 어려운 길
3부 미래를 향하여 주님이 보내시는 곳으로 떠나다
7장 선교와 교회개척의 갈림길
1. 페루 또는 네팔선교의 길을 원하지만 약한 육신에 부적합한 선교 현실/2. 故박운서 장로님은 높은 차원의 무명 선교사/3. 작지만 아름다운 교회인 가칭 '자연과 예술의 교회(Nature & Art Church)'를 꿈꾸다/4. 지금 여기가 그분이 비추시는 '보내심의 자리'
8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목사로 안수받다
1. 자랑스럽고 귀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목사안수 예식, 충북노회 소속 목사가 되다/2. 목사가 되기 위한 여정은 길고도 험난했지만 돌아보면 순간과 같다/3. 정년까지 시무할 기간은 단 4년이나 40년의 함축처럼 충성하라/4. 장로교 요리문답 제1문
9장 본향에서 부를 때까지 충성하라
1. 하늘의 시민권을 확인하라/2.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며/3.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
에필로그 / 부록 설교원고
1부 나를 넘어서 보내시는 곳으로 나아가다
1장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다
1. 111기 신학대학원생 가운데 62세 최고령자로 입학/2. '성찰 일기'를 쓰기 시작하다/3. 한밀회장으로 봉사하며 사람을 더 알게 되다/4. 당뇨와 갑상선 저하증이 발병되다/5. 졸업논문을 쓰고 교역학석사(M. Div.) 학위를 취득하다/6. 평점 3.98, 총 111학점, 3년 개근상
2장 유일하게 노(老) 전도사를 전임으로 받아 준 고마운 중원경교회
1. 64세의 전도사를 거절하는 교회들의 당연한 이유/2. 중원경교회의 상황과 나의 소망이 일치되다/3. 시련 속에서 굳건히 일어난 상처가 있는 교회/4. 음악가족이 합류되어 찬양대가 되살아나고 침술 전도가 시작되다/5. 제자화와 순(筍)모임을 통하여 복음의 본질로 나아가다/6. 사명감과 인내로 작성되는 담임목사님의 새벽기도회 교재(5×5)/7. 새벽기도회에서 짝을 지어 은혜 나누기는 제자훈련/8. 한겨울 새벽에 교회 문 안쪽에서 쪼그리고 잠자던 여성 정신질환자/9. 26개국 75명의 선교사를 위한 기도와 그들의 선교편지/10. 박옥수의 기쁜소식선교회 이단 교회가 10m 길 건너에 위치
3장 중원경교회의 사계(四季)
1. 국산 체리 나무와 보리수나무의 새콤달콤한 열매/2. 배꽃(梨花)이 만발한 전경과 상상보다 아름다운 호암지 산책길/3. '왕의 온천'이라는 53℃의 수안보온천을 하는 즐거움/4. 4204.2㎡(1,274평) 대지에서의 풀과 낙엽 그리고 눈(雪)과의 전쟁/5. 사택 내 안방의 빗물과 생쥐들 그리고 모기와 벌레들/6. 교회 앞 낡은 창고 안에서 새벽의 전령, 닭 20마리가 족제비에 몰살되다/7. 낡은 조립식 교회당 대신 새롭게 교회를 신축하고 싶은 열망과 기도/8. 교회 주차장은 차량이 지나가다 세워두고 싶은 장소/9. 5m 높이의 본당 천장의 투광기를 홀로 교체하다/10. 건강을 가져다주는 맑은 공기와 적절한 노동/11. 아로니아 묘목 14그루, 쪽파 150개를 심은 결과
4장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
1. A 클래스 부부 장로님의 헌신적인 교회 사랑과 대외활동/2. 교회의 맥가이버 - '진광두 안수집사님'/3. 이 시대의 참된 아내 사랑 - '정창우 안수집사님'/4. 하반신 마비인 오빠를 봉양하는 수호천사 - '박희숙 집사님'/5.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56세 아들을 간호하는 82세 노모 - '정강희 권사님'/6. 폐지를 주워 살고 있는 60세 '윤안달' 형제를 교회로 인도하다/7. 호암지전도와 건국대전도
2부 내 영혼을 단련시키는 쓴 약을 마시다
5장 교회에서 부교역자의 현실은 동역 개념보다는 위계질서가 우선
1. 담임목사와 부교역자(전임 전도사)간의 관계성과 지켜야 할 도리/2. 교역자 간 대화가 맴돌고 감정선이 무너지는 위기의 때/3. 아내의 화장실 청소는 약이었나? 독이었나?/4. 부교역자 아내인 일명 '작은 사모'의 특별한 역할/5. 새벽 3시 30분 그리고 스타렉스 승합차가 내 몸의 일부/6. 장차 찬양인도를 하기 위하여 기타강습을 받다/7. 금천설교아카데미의 김진홍 목사님과의 운명적인 만남/8. CCC 간사 두 분이 교회학교와 청년부를 각각 담당하다
6장 갈등을 이해로 승화시킨 전환점
1. 왜 내가 여기 있는가? 보내심의 자리를 생각하다/2. 스타일이 다르다고 자기 목소리를 내지 말라/3. 전도사의 아내에 대한 과도한 영적인 관심이 갈등으로 진전되다/4. 역지사지(易地思之)로 이해하기 시작하다/5. 과거와 안면의 기억은 무시하라/6. 이유 있는 요청에 감사함으로 순종하다/7. 몸이 깨지기 직전까지 최대의 헌신 각오/8. 전도사를 아끼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성도님들/9. 자존감은 유지하되 자존심은 버려라/10. 목사가 되는 길은 어려운 길
3부 미래를 향하여 주님이 보내시는 곳으로 떠나다
7장 선교와 교회개척의 갈림길
1. 페루 또는 네팔선교의 길을 원하지만 약한 육신에 부적합한 선교 현실/2. 故박운서 장로님은 높은 차원의 무명 선교사/3. 작지만 아름다운 교회인 가칭 '자연과 예술의 교회(Nature & Art Church)'를 꿈꾸다/4. 지금 여기가 그분이 비추시는 '보내심의 자리'
8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목사로 안수받다
1. 자랑스럽고 귀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목사안수 예식, 충북노회 소속 목사가 되다/2. 목사가 되기 위한 여정은 길고도 험난했지만 돌아보면 순간과 같다/3. 정년까지 시무할 기간은 단 4년이나 40년의 함축처럼 충성하라/4. 장로교 요리문답 제1문
9장 본향에서 부를 때까지 충성하라
1. 하늘의 시민권을 확인하라/2.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며/3.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
에필로그 / 부록 설교원고
저자
저자
이경만
1954년 서울출생(원적: 평북 위원), 1972년 수도공고, 1976년 중앙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였다. ROTC 14기 통신장교로 임관, 육군본부에서 대위로 예편하고, 1981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 입사, 33년 근무 후, 2014년 정년퇴임하였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숭실대에서 산업공학석사, 한국산업기술대에서 정책전공으로 경영학박사(Ph. D.)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남미 페루 정부에 자문위원으로 파견 근무하였고, 을지대 의료공학과 외래교수를 역임하였다. 서울 명륜동에 소재한 명륜중앙교회에서 12년간 장로로 시무하고 2017년 조기 은퇴하였다.
2015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최고령으로 입학, 3년의 교역학석사(M. Div.) 과정을 졸업하고, 충주 중원경교회의 전임전도사로 2년 사역 후, 청주 금천교회 청원으로 2020년 4월 20일 충북노회에서 목사로 임직 되었다. 현재 금천설교아카데미의 정기회원이며, 금천교 회의 부목사로 있으면서 선교와 교회 개척의 길을 위하여 기도 중에 있다.
공저로 『알기 쉬운 의료기기법(정문각)』, 『유럽 의료기기 CE마킹의 이론과 실제』가 있으며, 논문은 『동·서양의 생태사상과 윤리에 대한 비교연구』, 『국내 의료기기 관리제도의 현황분석에 따른 정책적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숭실대에서 산업공학석사, 한국산업기술대에서 정책전공으로 경영학박사(Ph. D.)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남미 페루 정부에 자문위원으로 파견 근무하였고, 을지대 의료공학과 외래교수를 역임하였다. 서울 명륜동에 소재한 명륜중앙교회에서 12년간 장로로 시무하고 2017년 조기 은퇴하였다.
2015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최고령으로 입학, 3년의 교역학석사(M. Div.) 과정을 졸업하고, 충주 중원경교회의 전임전도사로 2년 사역 후, 청주 금천교회 청원으로 2020년 4월 20일 충북노회에서 목사로 임직 되었다. 현재 금천설교아카데미의 정기회원이며, 금천교 회의 부목사로 있으면서 선교와 교회 개척의 길을 위하여 기도 중에 있다.
공저로 『알기 쉬운 의료기기법(정문각)』, 『유럽 의료기기 CE마킹의 이론과 실제』가 있으며, 논문은 『동·서양의 생태사상과 윤리에 대한 비교연구』, 『국내 의료기기 관리제도의 현황분석에 따른 정책적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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