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백우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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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정감으로 고통과 슬픔을 위무하는 백우선 시집
현대시학과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와 동시로 등단하여 쉼 없이 작품활동을 하는 백우선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4부로 나누어 총 49편의 시를 싣고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는 김상환 시인이 해설을 덧붙였다.
인간과 자연, 생명의 가치를 시에 담아온 백우선 시인은 이번 시집의 시편들에서도 감각적 어휘와 깊은 사유를 더해 보편성을 바탕에 둔 시 세계를 드러내며 긴 울림을 전해주고 있다.
김상환 시인은 표제시 ‘훈(暈)’을 비롯해 다수의 시가 서정적 단시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면서, 언어의 부싯돌로 살려낸 듯한 시들이 참으로 따스하고 정감이 있으며, 고통과 슬픔으로부터 우리를 위무한다고 이 시집을 평한다.
현대시학과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와 동시로 등단하여 쉼 없이 작품활동을 하는 백우선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4부로 나누어 총 49편의 시를 싣고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는 김상환 시인이 해설을 덧붙였다.
인간과 자연, 생명의 가치를 시에 담아온 백우선 시인은 이번 시집의 시편들에서도 감각적 어휘와 깊은 사유를 더해 보편성을 바탕에 둔 시 세계를 드러내며 긴 울림을 전해주고 있다.
김상환 시인은 표제시 ‘훈(暈)’을 비롯해 다수의 시가 서정적 단시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면서, 언어의 부싯돌로 살려낸 듯한 시들이 참으로 따스하고 정감이 있으며, 고통과 슬픔으로부터 우리를 위무한다고 이 시집을 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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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제1부
서산 마애불/우리 이웃/범종/사진/이쑤시개 사람입상/굴비/낙지/민달팽이/우렁쉥이/물결/불똥/로르
제2부
마부의 꽃/흐미/하나가 되어/무릎 위 웃는 얼굴/꽃불/모과나무 모과/파리/서릿발/매/우공/신발/법
제3부
훈暈/훈暈2/훈暈3/비고/냄비 받침/분기점을 지나며/연날리기/이응/하피/양파/이팝꽃/지영이/기러기
제4부
의자 둘/천사 수녀/양을 말하다/덕진련/아라 홍련/바리데기/남한산성/반구대 암각화/그들의 것들/미제레레/웃는 미사일/베트남 피에타/초록 기도
해설
훈暈이 아름다운 이유 - 김상환
제1부
서산 마애불/우리 이웃/범종/사진/이쑤시개 사람입상/굴비/낙지/민달팽이/우렁쉥이/물결/불똥/로르
제2부
마부의 꽃/흐미/하나가 되어/무릎 위 웃는 얼굴/꽃불/모과나무 모과/파리/서릿발/매/우공/신발/법
제3부
훈暈/훈暈2/훈暈3/비고/냄비 받침/분기점을 지나며/연날리기/이응/하피/양파/이팝꽃/지영이/기러기
제4부
의자 둘/천사 수녀/양을 말하다/덕진련/아라 홍련/바리데기/남한산성/반구대 암각화/그들의 것들/미제레레/웃는 미사일/베트남 피에타/초록 기도
해설
훈暈이 아름다운 이유 - 김상환
저자
저자
백우선
1953년 전남 광양 출생
1981년 《현대시학》 시 천료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시집 『우리는 하루를 해처럼은 넘을 수가 없나』, 『춤추는 시』, 『길에 핀 꽃』, 『봄비는 옆으로 내린다』, 『미술관에서 사랑하기』, 『봄의 프로펠러』, 『탄금』
동시집 『느낌표 내 몸』, 『지하철의 나비 떼』
1981년 《현대시학》 시 천료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시집 『우리는 하루를 해처럼은 넘을 수가 없나』, 『춤추는 시』, 『길에 핀 꽃』, 『봄비는 옆으로 내린다』, 『미술관에서 사랑하기』, 『봄의 프로펠러』, 『탄금』
동시집 『느낌표 내 몸』, 『지하철의 나비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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