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이 마지막 머문 곳
이기명 칼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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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판의 산증인, 이기명 회장의 회초리 같은 칼럼집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그린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열망
내 눈이 마지막 머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진심과 충정
고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으로 오늘날 우리나라 정치판의 산증인이나 다름없는 이기명 회장의 칼럼집이다. 권력이나 재물에는 눈 감은 채, 펜 하나를 무기로 거짓과 불의, 특권과 반칙에 맞서는 저자의 의롭고 외로운 싸움의 기록이기도 하다.
칼럼들은 주제와 내용은 다르지만 고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꿈꾸었던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여전히 변치 않는 저자의 열망이 담겨 있다. 그 열망으로 저자는 진심과 충정을 담아 한 편 한 편의 글에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 제언하고 비판한다. 그 제언과 비판은 정치지도자들에게는 매섭게 후려치는 회초리이고, 국민에게는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대한민국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간곡한 호소이다. 그렇게 저자가 그리는 대한민국은 저자의 눈이 마지막 머무는 곳이고, 우리가 영원히 살아가야 할 땅이다.
저자는 ‘팩트TV’ 논설위원장으로 거의 매일 해당 매체에 칼럼을 싣고 있다. 책은 그 칼럼 중 가장 최근의 글 약 60편을 엮었다. 여기에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한정애 환경부 장관, 김병기ㆍ김의겸 국회의원, 박수현 국민소통수석 등의 추천사가 더해졌다. 비록 짧은 글의 추천사이지만 이를 통해서는 올곧게 살아온 저자의 일생을 알게 된다.
노무현의 꿈을 잇는 그 후원회장의 변치 않는 충심의 기록
언론인으로 방송작가로 활동했던 저자는 노무현 의원의 초선 시절부터 일찍이 그의 됨됨이를 알아보았다. 나라의 변화와 진보를 위해서는 노무현 의원 같은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런 저자는 제 한 몸 살아가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KBS 방송작가 자리마저 팽개치고 후원회장을 자임한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결단이었지만, 이는 결국 ‘노사모’의 씨앗이었고, 노무현의 대통령 당선에 원동력이 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긴 시간 가시밭길을 걸었던 자신의 후원회장을 맡아 생사고락을 같이했던 저자에게, 당선 후 공개편지를 보내고 참여정부에서의 역할도 제안했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은 능력이 없다’는 한마디로 거절한다. 저자가 노무현과 함께했던 건 당선 후의 감투나 권력 때문이 아니라 노무현이 품었던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꿈을 그 역시도 함께 그렸기 때문이다.
그 꿈은 여전히 미완인 채로 남아 있지만, 저자는 고 노무현 대통령을 가슴에 묻은 채 여전히 그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그 꿈은 자신의 눈이 마지막 머문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 저자의 글을 모은 이 책은 그래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저자의 지칠 수 없는 여정의 기록이기도 하다.
우리가 영원히 살아갈 땅, 대한민국을 위한 고뇌와 충언
“사랑하는 대한민국. 그 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저자는 “내 눈이 마지막으로 머물 곳은 내가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이다. 그 대한민국을 위한 나의 고언을 이 책에 담았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내 눈은 벌거벗은 정치지도자들의 모습, 그대로를 목격했다. 정치지도자들은 순리를 따라야 한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을 잡아야 한다고 절치부심할지 모르나 모두가 절치부심하면 나라는 어떻게 되겠는가? 이 땅 대한민국을 위해 수십 년간 한국 정치를 생생하게 지켜본 목격자로서, 우리의 미래를 위한 선택에 나의 충언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고 밝힌다.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그린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열망
내 눈이 마지막 머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진심과 충정
고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으로 오늘날 우리나라 정치판의 산증인이나 다름없는 이기명 회장의 칼럼집이다. 권력이나 재물에는 눈 감은 채, 펜 하나를 무기로 거짓과 불의, 특권과 반칙에 맞서는 저자의 의롭고 외로운 싸움의 기록이기도 하다.
칼럼들은 주제와 내용은 다르지만 고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꿈꾸었던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여전히 변치 않는 저자의 열망이 담겨 있다. 그 열망으로 저자는 진심과 충정을 담아 한 편 한 편의 글에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 제언하고 비판한다. 그 제언과 비판은 정치지도자들에게는 매섭게 후려치는 회초리이고, 국민에게는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대한민국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간곡한 호소이다. 그렇게 저자가 그리는 대한민국은 저자의 눈이 마지막 머무는 곳이고, 우리가 영원히 살아가야 할 땅이다.
저자는 ‘팩트TV’ 논설위원장으로 거의 매일 해당 매체에 칼럼을 싣고 있다. 책은 그 칼럼 중 가장 최근의 글 약 60편을 엮었다. 여기에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한정애 환경부 장관, 김병기ㆍ김의겸 국회의원, 박수현 국민소통수석 등의 추천사가 더해졌다. 비록 짧은 글의 추천사이지만 이를 통해서는 올곧게 살아온 저자의 일생을 알게 된다.
노무현의 꿈을 잇는 그 후원회장의 변치 않는 충심의 기록
언론인으로 방송작가로 활동했던 저자는 노무현 의원의 초선 시절부터 일찍이 그의 됨됨이를 알아보았다. 나라의 변화와 진보를 위해서는 노무현 의원 같은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런 저자는 제 한 몸 살아가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KBS 방송작가 자리마저 팽개치고 후원회장을 자임한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결단이었지만, 이는 결국 ‘노사모’의 씨앗이었고, 노무현의 대통령 당선에 원동력이 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긴 시간 가시밭길을 걸었던 자신의 후원회장을 맡아 생사고락을 같이했던 저자에게, 당선 후 공개편지를 보내고 참여정부에서의 역할도 제안했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은 능력이 없다’는 한마디로 거절한다. 저자가 노무현과 함께했던 건 당선 후의 감투나 권력 때문이 아니라 노무현이 품었던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꿈을 그 역시도 함께 그렸기 때문이다.
그 꿈은 여전히 미완인 채로 남아 있지만, 저자는 고 노무현 대통령을 가슴에 묻은 채 여전히 그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그 꿈은 자신의 눈이 마지막 머문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 저자의 글을 모은 이 책은 그래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저자의 지칠 수 없는 여정의 기록이기도 하다.
우리가 영원히 살아갈 땅, 대한민국을 위한 고뇌와 충언
“사랑하는 대한민국. 그 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저자는 “내 눈이 마지막으로 머물 곳은 내가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이다. 그 대한민국을 위한 나의 고언을 이 책에 담았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내 눈은 벌거벗은 정치지도자들의 모습, 그대로를 목격했다. 정치지도자들은 순리를 따라야 한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을 잡아야 한다고 절치부심할지 모르나 모두가 절치부심하면 나라는 어떻게 되겠는가? 이 땅 대한민국을 위해 수십 년간 한국 정치를 생생하게 지켜본 목격자로서, 우리의 미래를 위한 선택에 나의 충언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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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머리말, 왜 책을 내는가?
1부
1 내 눈이 마지막 머문 곳 / 2 아내와의 전쟁 / 3 대통령 후보들과 품격 / 4 "약 좀 팔겠습니다" / 5 부끄러운 글쓰기 / 6 '빽' 하고 죽은 졸병 / 7 유서를 써라 / 8 탈당 권고, 12명의 민주당의원 / 9 합법이면 모두 정의냐 / 10 양심의 소리 / 11 지지는 자유다 / 12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 13 차마 못 들을 욕설의 난장 / 14 잘못 선택하면 결과가 두렵다
2부
15 정치인은 도덕에서 열외인가 / 16 쥐가 고양이를 잡아먹었다는데 / 17 정치는 타락해도 한계를 지켜야 / 18 정치가 아이들 놀이판이야? / 19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 20 내 가슴에도 판사가 있다 / 21 대통령은 국민이 뽑는다 / 22 대통령 후보도 참 많구나 / 23 대구야 잘 있었느냐 / 24 민주당, 정말 망하고 싶으냐 / 25 민주당 지지율, 눈물이 난다 / 26 세상을 제대로 보자 / 27 개들아, 미안하고 부럽구나 / 28 전두환이 그리운가 / 29 권력은 쥐고 있을 때 잘 써라
3부
30 기억할 것을 잊으면 죄악이다 / 31 포청천이 그립다 / 32 씻을 수 없는 언론의 죄 / 33 누가 똥볼 찼느냐? 모두 찼다 / 34 처자식의 목을 벤 계백 장군 / 35 '사람 사는 세상'은 오는가 / 36 "작두를 대령하라" / 37 민심이란 이름의 단두대 / 38 공직후보자와 철면피한 거짓말 / 39 젊은 세대를 모욕하지 말라 / 40 노무현 배지 / 41 정직한 지도자 / 42 노무현 대통령님, 제 눈물 보시나요 / 43 왜 정치인을 돕느냐 / 44 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4부
45 서당 개 3년, 분식집 개 3개월 / 46 좋은 시장(과일) 고르기 / 47 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 48 그때 부산, 그 날 광주 / 49 그래도 씨는 뿌려야 한다 / 50 언론, 징벌적 손해배상 / 51 후회 없는 삶을 위해 / 52 가짜뉴스로 나라가 망하면 / 53 단심가(丹心歌) 하여가(何如歌) / 54 저 사람을 어떻게 믿는가 / 55 아는가, 국민이 하늘이다 / 56 바르게 행사하는 권력 / 57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 58 오호통재(嗚呼痛哉) 이것이 법치더냐
1부
1 내 눈이 마지막 머문 곳 / 2 아내와의 전쟁 / 3 대통령 후보들과 품격 / 4 "약 좀 팔겠습니다" / 5 부끄러운 글쓰기 / 6 '빽' 하고 죽은 졸병 / 7 유서를 써라 / 8 탈당 권고, 12명의 민주당의원 / 9 합법이면 모두 정의냐 / 10 양심의 소리 / 11 지지는 자유다 / 12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 13 차마 못 들을 욕설의 난장 / 14 잘못 선택하면 결과가 두렵다
2부
15 정치인은 도덕에서 열외인가 / 16 쥐가 고양이를 잡아먹었다는데 / 17 정치는 타락해도 한계를 지켜야 / 18 정치가 아이들 놀이판이야? / 19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 20 내 가슴에도 판사가 있다 / 21 대통령은 국민이 뽑는다 / 22 대통령 후보도 참 많구나 / 23 대구야 잘 있었느냐 / 24 민주당, 정말 망하고 싶으냐 / 25 민주당 지지율, 눈물이 난다 / 26 세상을 제대로 보자 / 27 개들아, 미안하고 부럽구나 / 28 전두환이 그리운가 / 29 권력은 쥐고 있을 때 잘 써라
3부
30 기억할 것을 잊으면 죄악이다 / 31 포청천이 그립다 / 32 씻을 수 없는 언론의 죄 / 33 누가 똥볼 찼느냐? 모두 찼다 / 34 처자식의 목을 벤 계백 장군 / 35 '사람 사는 세상'은 오는가 / 36 "작두를 대령하라" / 37 민심이란 이름의 단두대 / 38 공직후보자와 철면피한 거짓말 / 39 젊은 세대를 모욕하지 말라 / 40 노무현 배지 / 41 정직한 지도자 / 42 노무현 대통령님, 제 눈물 보시나요 / 43 왜 정치인을 돕느냐 / 44 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4부
45 서당 개 3년, 분식집 개 3개월 / 46 좋은 시장(과일) 고르기 / 47 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 48 그때 부산, 그 날 광주 / 49 그래도 씨는 뿌려야 한다 / 50 언론, 징벌적 손해배상 / 51 후회 없는 삶을 위해 / 52 가짜뉴스로 나라가 망하면 / 53 단심가(丹心歌) 하여가(何如歌) / 54 저 사람을 어떻게 믿는가 / 55 아는가, 국민이 하늘이다 / 56 바르게 행사하는 권력 / 57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 58 오호통재(嗚呼痛哉) 이것이 법치더냐
저자
저자
이기명
라디오21 대표회장
국민참여연대 상임고문(2005~ )
문화네트워크 회장(2003~ )
노무현대통령후보 언론문화 고문(2002~)
참여연대 운영위원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이사
노무현후원회 회장
문재인대통령 후보 언론멘토
현, 이낙연대통령 후보 상임고문
현, 팩트TV 논설위원장
국민참여연대 상임고문(2005~ )
문화네트워크 회장(2003~ )
노무현대통령후보 언론문화 고문(2002~)
참여연대 운영위원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이사
노무현후원회 회장
문재인대통령 후보 언론멘토
현, 이낙연대통령 후보 상임고문
현, 팩트TV 논설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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