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목회
교회가 있는 마을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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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과 주민, 교회가 함께 성장하는 마을목회 이야기〉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에 들어가 마을 주민과 함께하며 말 그대로 마을목회를 하는 강대석 목사의 인생과 목회 이야기이다.
책은 저자가 사역자가 되기까지의 일들과 교회를 개척하고 마을목회를 통해 주민과 함께하고 교회가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책은 저자가 지역에 뿌리를 내리기까지 경험하고 실행했던 마을목회 원리와 방법을 정리하여 목회자들이 참고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마을 주민들이 20여 년 가까이 경험한 교회와 저자에 대한 모습을 가감 없이 이야기하면서 마을목회의 참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현장의 목소리도 전해주고 했다.
목회의 방법은 많고 그 길도 여러 갈래다. 하지만 목회의 본질은 사람이고, 그중에서도 교회가 세워진 주민들에게 있다. 저자는 그 본질 아래 마을목회의 길을 열었고, 주민과 함께하는 교회를 세울 수 있었다. 그 모든 이야기를 담아 〈마을목회〉가 탄생했다.
〈20년을 한결같이 주민을 섬기며 마을의 중심이 된 화전벌말교회〉
저자는 20년 전 고양시 화전의 한 교회가 문을 닫고 창고로 팔린다는 사실을 알고, 그 교회를 매입하여 지금까지 그곳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예수님처럼 봉사합시다’라는 정신으로 주민을 섬기며 한결같이 마을목회를 하는 목사에게 주민들은 마음을 열었고, 교회는 날로 성장했다. 그렇게 주민과 함께하며 화전벌말교회는 지역에 뿌리를 내렸고, 강대석 목사는 변함없이 그곳에서 마을목회를 하고 있다.
어느 지역에나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대부분 교회가 교인들만의 교회일 뿐 교인이 아닌 주민들이 교회에 신뢰를 보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화전벌말교회는 주민들에게 ‘우리 동네에 교회가 없으면 안 된다’라는 응원을 받고 있다. 주민들에게 신뢰를 받고 교회가 한 마을 중심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 모든 배경에는 주민들에게 오랜 시간 한결같이 보여준 저자의 마을목회라는 목회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마을목회로 어려운 목회의 길을 새롭게 열고 마을과 교회가 윈윈하길〉
여전히 고양시 화전동의 화전벌말교회에서 마을목회를 하고 있는 저자인 강대석 목사는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목회를 통해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오늘날 화전벌말교회가 세워졌다”면서, “쉽지만은 않은 목회이지만 목회자가 주민들과 소통하고 헌신하며 신뢰를 얻는 마을목회를 펼친다면 목회와 교회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길이 열린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 책이 목회자는 물론 신앙인들에게 주민과 함께하며 교회와 마을이 윈윈하는 길을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에 들어가 마을 주민과 함께하며 말 그대로 마을목회를 하는 강대석 목사의 인생과 목회 이야기이다.
책은 저자가 사역자가 되기까지의 일들과 교회를 개척하고 마을목회를 통해 주민과 함께하고 교회가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책은 저자가 지역에 뿌리를 내리기까지 경험하고 실행했던 마을목회 원리와 방법을 정리하여 목회자들이 참고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마을 주민들이 20여 년 가까이 경험한 교회와 저자에 대한 모습을 가감 없이 이야기하면서 마을목회의 참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현장의 목소리도 전해주고 했다.
목회의 방법은 많고 그 길도 여러 갈래다. 하지만 목회의 본질은 사람이고, 그중에서도 교회가 세워진 주민들에게 있다. 저자는 그 본질 아래 마을목회의 길을 열었고, 주민과 함께하는 교회를 세울 수 있었다. 그 모든 이야기를 담아 〈마을목회〉가 탄생했다.
〈20년을 한결같이 주민을 섬기며 마을의 중심이 된 화전벌말교회〉
저자는 20년 전 고양시 화전의 한 교회가 문을 닫고 창고로 팔린다는 사실을 알고, 그 교회를 매입하여 지금까지 그곳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예수님처럼 봉사합시다’라는 정신으로 주민을 섬기며 한결같이 마을목회를 하는 목사에게 주민들은 마음을 열었고, 교회는 날로 성장했다. 그렇게 주민과 함께하며 화전벌말교회는 지역에 뿌리를 내렸고, 강대석 목사는 변함없이 그곳에서 마을목회를 하고 있다.
어느 지역에나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대부분 교회가 교인들만의 교회일 뿐 교인이 아닌 주민들이 교회에 신뢰를 보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화전벌말교회는 주민들에게 ‘우리 동네에 교회가 없으면 안 된다’라는 응원을 받고 있다. 주민들에게 신뢰를 받고 교회가 한 마을 중심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 모든 배경에는 주민들에게 오랜 시간 한결같이 보여준 저자의 마을목회라는 목회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마을목회로 어려운 목회의 길을 새롭게 열고 마을과 교회가 윈윈하길〉
여전히 고양시 화전동의 화전벌말교회에서 마을목회를 하고 있는 저자인 강대석 목사는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목회를 통해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오늘날 화전벌말교회가 세워졌다”면서, “쉽지만은 않은 목회이지만 목회자가 주민들과 소통하고 헌신하며 신뢰를 얻는 마을목회를 펼친다면 목회와 교회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길이 열린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 책이 목회자는 물론 신앙인들에게 주민과 함께하며 교회와 마을이 윈윈하는 길을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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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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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추천사/Prologue
Part 1 마을목회 사역자로 준비
마리아 같은 아내의 헌신에 힘입어 목회를 준비하다/서울장신대학교에 입학하여 겸손히 목회를 준비하다/교회가 필요로 하는 곳의 목사가 되고자 했다/낮은 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목사가 되고자 했다/어머니의 소원대로 참 목자가 되고자 했다/고향 교회 배덕수 장로님처럼 실천하는 목사가 되고자 했다
〈마치며〉 어머니의 소원대로 40세에 신학을 공부하다
Part 2 예수 사랑 실천의 마을목회 6가지 원리
솔선수범의 원리-목회자가 먼저 솔선수범하다/섬김의 원리-섬김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었다/소통의 원리-소통이 되니 행복한 삶이 되었다/영향력의 원리-한 사람의 헌신이 역사를 만든다/동반성장의 원리-교회와 마을이 함께 성장한다/영혼 사랑의 원리-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하다
〈마치며〉 고향 영파교회에서 마을목회의 꿈이 자라났다
Part 3 마을목회의 감동스토리
임용구 화전동 10통장/이옥희 화전동 9통장/정경덕 화전동 4리 노인회장/박산수 화전동 통장협의회장/임윤택 화전동 주민자치위원장/서은원 화전동장/고부미 고양시 시의원/송규근 고양시 시의원/민경선 경기도의원/박명하 인근 목자교회 목사
〈마치며〉 연합회 활동 인맥자산이 마을목회로 이어지다
Part 4 강대석 목사의 마을목회 세우기 7강
마을목회는 교회의 본질이다/교회가 있는 마을은 행복해야 한다/아름다운 교제가 마을을 행복하게 한다/행복한 마을목회 이렇게 해보라/마을을 사랑하는 참 목사가 되라/마을목회가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한다/마을목회가 다음 세대를 세운다
〈마치며〉 늦깎이 목사 마을목회로 꽃을 피우다
부록/Epilogue
Part 1 마을목회 사역자로 준비
마리아 같은 아내의 헌신에 힘입어 목회를 준비하다/서울장신대학교에 입학하여 겸손히 목회를 준비하다/교회가 필요로 하는 곳의 목사가 되고자 했다/낮은 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목사가 되고자 했다/어머니의 소원대로 참 목자가 되고자 했다/고향 교회 배덕수 장로님처럼 실천하는 목사가 되고자 했다
〈마치며〉 어머니의 소원대로 40세에 신학을 공부하다
Part 2 예수 사랑 실천의 마을목회 6가지 원리
솔선수범의 원리-목회자가 먼저 솔선수범하다/섬김의 원리-섬김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었다/소통의 원리-소통이 되니 행복한 삶이 되었다/영향력의 원리-한 사람의 헌신이 역사를 만든다/동반성장의 원리-교회와 마을이 함께 성장한다/영혼 사랑의 원리-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하다
〈마치며〉 고향 영파교회에서 마을목회의 꿈이 자라났다
Part 3 마을목회의 감동스토리
임용구 화전동 10통장/이옥희 화전동 9통장/정경덕 화전동 4리 노인회장/박산수 화전동 통장협의회장/임윤택 화전동 주민자치위원장/서은원 화전동장/고부미 고양시 시의원/송규근 고양시 시의원/민경선 경기도의원/박명하 인근 목자교회 목사
〈마치며〉 연합회 활동 인맥자산이 마을목회로 이어지다
Part 4 강대석 목사의 마을목회 세우기 7강
마을목회는 교회의 본질이다/교회가 있는 마을은 행복해야 한다/아름다운 교제가 마을을 행복하게 한다/행복한 마을목회 이렇게 해보라/마을을 사랑하는 참 목사가 되라/마을목회가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한다/마을목회가 다음 세대를 세운다
〈마치며〉 늦깎이 목사 마을목회로 꽃을 피우다
부록/Epilogue
저자
저자
강대석
하나님께 예배드리던 장소가 창고로 팔린다는 것을 듣고 문이 닫힌 지 3년 된 낡은 예배당을 매입하여 2003년 12월 26일 설립예배를 드렸다. 지역주민을 섬기기 위해 통장 일을 하였으며, 작은 섬김의 실천을 인정받아 도지사 상, 고양시장 표창 3회,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선정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상' 등을 수상하였다. 목회 중인 화전벌말교회가 소속 교단인 예장통합 총회 자립위원회의 '모범자립교회'로 선정되어 사례발표를 하기도 하였다.
1957년 10월 강진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어머니의 기도 덕분에 강진 영파교회에서 신앙으로 자라나며 성장했다. 40세 늦깎이로 서울장신대학 신학과, 장로회신학대학원 목회연구과를 졸업하였다.
화전제일교회와 오병이어교회에서 교육전도사, 수색교회에서 교육 및 전임전도사 사역 중 2003년 화전벌말교회를 개척하였고, 2005년 4월 25일 목사 안수를 받았다.
대형교회의 성공한 목회자가 되기를 꿈꾸기보다 겸손히 마을을 섬기는 목회를 실천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 『화전벌말교회 전도이야기』, 『반석 위에 세운교회』(공저), 시집 『파라문예 10』(공저)가 있다.
1957년 10월 강진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어머니의 기도 덕분에 강진 영파교회에서 신앙으로 자라나며 성장했다. 40세 늦깎이로 서울장신대학 신학과, 장로회신학대학원 목회연구과를 졸업하였다.
화전제일교회와 오병이어교회에서 교육전도사, 수색교회에서 교육 및 전임전도사 사역 중 2003년 화전벌말교회를 개척하였고, 2005년 4월 25일 목사 안수를 받았다.
대형교회의 성공한 목회자가 되기를 꿈꾸기보다 겸손히 마을을 섬기는 목회를 실천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 『화전벌말교회 전도이야기』, 『반석 위에 세운교회』(공저), 시집 『파라문예 10』(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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