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타킨테라 불리운 소년
강나루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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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인의 인생을 담은 한 권의 시집
시인의 일생과 함께 발맞출 때 떠오르는 아련한 기억
‘계간 연인’에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한 강나루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약 6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곁들였다.
강나루 시인의 시는 체험적 진술로 빚은 상상의 이미저리다. 유년의 기억을 둘러싸고 있는 상처와 심리적 고통, 가족을 향한 무한 애정, 그리고 청소년들과 함께한 삼십 년의 시간들이 담담한 고백으로 다가온다. 한 편의 시는 시를 쓰는 시인뿐만 아니라 시의 행간을 따라가는 독자들에게 같은 호흡을 느끼게 하고 같은 심장을 관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시인의 일생과 함께 발맞출 때 떠오르는 아련한 기억
‘계간 연인’에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한 강나루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약 6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곁들였다.
강나루 시인의 시는 체험적 진술로 빚은 상상의 이미저리다. 유년의 기억을 둘러싸고 있는 상처와 심리적 고통, 가족을 향한 무한 애정, 그리고 청소년들과 함께한 삼십 년의 시간들이 담담한 고백으로 다가온다. 한 편의 시는 시를 쓰는 시인뿐만 아니라 시의 행간을 따라가는 독자들에게 같은 호흡을 느끼게 하고 같은 심장을 관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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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178킬로미터의 여행 / 가장 아름다운 만찬 / 강물을 따라가면 / 강나루에서 / 걸으면 보인다 / 봄을 시샘하다 / 사랑을 훼방 놓다 / 느리게 움직이는 것들 / 다시 꾸는 꿈 / 돌고 돌아가는 길 / 발가락이 닮았다 / 방구석 놀이 / 다시 시를 부를 때 / 생의 불씨가 살아나길 / 빛바랜 사진 한 장 / 신과 발 사이에는 / 시요일
제2부
아들의 전화를 받고 / 암포젤엠 / 하늘의 수선화로 피어나다 / 영월역은 궁서쳅니다 / 옥수수의 일생 / 사랑하는 아내에게 / 이생진 시인 / 자꾸 눈물이 난다 / 절운재 / 제비를 기다리며 / 집문서 / 큰누나의 전화 / 청령포의 수수께끼 / 우물 안 개구리 / 오징어 게임 / 가을 알람 / 꿈을 도둑맞았다
제3부
청령포역 / 그리고 다시 가을 알람 / 경기전 조과청에서 / 시인의 별을 훔치다 / 소백산 천동바위 / 청령포의 아침 /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 만두가 정분 났다 / 별이 잠든 사이 / 11월의 하루 / 아내의 일생 / 꽈리 고추를 따던 기억 / 황성나루 / 집으로 가는 길 / 김장김치에 내 맛이 사라졌다 / 치킨집 위자료 청구소동 / 사인sign
제4부
아나콘다에게 먹히다 / 살쾡이의 질주는 무죄 / 낮달 / 아버지를 닮았다 / 석주의 전화 / 래아를 바라보며 / 추억을 바느질하다 / 아들의 첫 명함 / 조무래기 삼총사 / 쿤타킨테라 불리운 소년 /
미류의 추억 / 백 번째 이야기 / 비지찌개 / 민충사를 거닐며 / 거울은 알고 있다 / 청소년과 함께 삼십 년 / 사랑하는 딸에게
해설 - 김남권 시인
제1부
178킬로미터의 여행 / 가장 아름다운 만찬 / 강물을 따라가면 / 강나루에서 / 걸으면 보인다 / 봄을 시샘하다 / 사랑을 훼방 놓다 / 느리게 움직이는 것들 / 다시 꾸는 꿈 / 돌고 돌아가는 길 / 발가락이 닮았다 / 방구석 놀이 / 다시 시를 부를 때 / 생의 불씨가 살아나길 / 빛바랜 사진 한 장 / 신과 발 사이에는 / 시요일
제2부
아들의 전화를 받고 / 암포젤엠 / 하늘의 수선화로 피어나다 / 영월역은 궁서쳅니다 / 옥수수의 일생 / 사랑하는 아내에게 / 이생진 시인 / 자꾸 눈물이 난다 / 절운재 / 제비를 기다리며 / 집문서 / 큰누나의 전화 / 청령포의 수수께끼 / 우물 안 개구리 / 오징어 게임 / 가을 알람 / 꿈을 도둑맞았다
제3부
청령포역 / 그리고 다시 가을 알람 / 경기전 조과청에서 / 시인의 별을 훔치다 / 소백산 천동바위 / 청령포의 아침 /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 만두가 정분 났다 / 별이 잠든 사이 / 11월의 하루 / 아내의 일생 / 꽈리 고추를 따던 기억 / 황성나루 / 집으로 가는 길 / 김장김치에 내 맛이 사라졌다 / 치킨집 위자료 청구소동 / 사인sign
제4부
아나콘다에게 먹히다 / 살쾡이의 질주는 무죄 / 낮달 / 아버지를 닮았다 / 석주의 전화 / 래아를 바라보며 / 추억을 바느질하다 / 아들의 첫 명함 / 조무래기 삼총사 / 쿤타킨테라 불리운 소년 /
미류의 추억 / 백 번째 이야기 / 비지찌개 / 민충사를 거닐며 / 거울은 알고 있다 / 청소년과 함께 삼십 년 / 사랑하는 딸에게
해설 - 김남권 시인
저자
저자
강나루
(본명 강희동)
1967년 충남 당진에서 출생했으며, 평택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석사 졸업했다.
천안중앙고등학교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함께한 생애 첫 문학 활동인 '미류(未類)문학' 동인회 모임이 청소년 시기 힘들었던 시간을 이겨내는 데 원동력이 되었다.
30여 년간 청소년 활동·보호·복지 분야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영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2020년 달빛문학회 「나도 작가」를 통해 본격적인 시문학 창작활동을 시작했다.
2022년 '계간 연인'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하였으며, 2021년 달빛문학회 제5집 「보라색 별」 공저 시집을 냈다.
1967년 충남 당진에서 출생했으며, 평택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석사 졸업했다.
천안중앙고등학교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함께한 생애 첫 문학 활동인 '미류(未類)문학' 동인회 모임이 청소년 시기 힘들었던 시간을 이겨내는 데 원동력이 되었다.
30여 년간 청소년 활동·보호·복지 분야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영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2020년 달빛문학회 「나도 작가」를 통해 본격적인 시문학 창작활동을 시작했다.
2022년 '계간 연인'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하였으며, 2021년 달빛문학회 제5집 「보라색 별」 공저 시집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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