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역(청어시인선 135)
윤경환 시집
시간의 모래 속에서 찾은 보석 같은 시어를 엮어낸 윤경환의 시집 『정동진역』. 동해의 청량한 바닷바람에 실린 아련한 사랑의 추억을 되새기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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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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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그 어떤 말이 당신을 대신할 수 있을까
그 어떤 말이 당신을 대신할 수 있을까
또 다른 이름, 우정
감사
내 곁에 꿈이 있다면
사랑
가시꽃
이보다 더할 나위 없으리
그대가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고백
나 가진 것 없으나
신발을 한 곳에 벗어둔 채
사랑도
선택
잊혀진 신
우정
고향
이별 아닌 이별의 노래
2. 등대로 향하는 오솔길
봄의 노래
벚꽃 거리를 지나는 길
해운대 로망스
바캉스
화창한 봄날 이른 아침에
물이라는 슬픔은 슬픔이란 물은
사막 길가에 서서
가을하늘
단풍나무가 보이는 공원에서
지지 않는 꽃
흙
둥근달
추석
가을
등대로 향하는 오솔길
크리스마스
자연찬가
3. 네 품 안의 보석
큰 나무
옥천사에서
안개
옥포해전
문경새재
송광사
탑골공원
해금강
구조라 샛바람 소릿길
용선 노 젓기 시합
네 품 안의 보석
비무장지대
경포대 로망스
정동진역
성덕대왕신종
아궁이
뿔
4. 자유의 노래
고뇌
포옹
상흔
화
오늘
어머니
관계
노병
아들에게 부치는 편지
자살
아귀
축복의 화살
인디언의 편지
히아신스
봉사
손길
노년의 노래
자유의 노래
저자
저자
2008년, 22세에 월간 문예지 《한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현 한국문인협회 회원
현 삼성중공업 재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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