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2015 제65회)
낙강시회 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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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2015)』는 제65회 낙강시제 시선집이다. 저자들의 다양한 시와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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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발간사 - 박정우
낙강시회 시선
고경연 고안나 곽도경 권 순 권숙월 권영세 권현옥 김경숙 김다솜 김도희 김동현
김명성 김미연 김미옥 김설희 김세호 김소영 김수화 김숙자 김시종 김연복 김영수
김영숙 김영애 김옥경 김원중 김원호 김이숙 김인숙 김재순 김종희 김주애 김주완
김춘자 김현이 나동훈 나영순 민주목 박경숙 박두순 박병래 박순남 박순덕 박언숙
박윤희 박찬선 박창수 박하리 박혜자 백종성 서병진 손광세 송영미 신국현 신순말
신윤라 신재섭 신표균 양문규 양선규 양진기 여인선 오승강 우상혁 유재호 윤현순
이덕희 이만유 이미령 이상훈 이순영 이옥금 이외현 이은협 이준섭 이중우 이창한
임술랑 임신행 전봉희 전선구 전영관 정 령 정공량 정관웅 정무현 정미소 정복태
정치산 조남성 조재학 조정숙 차회분 천선자 최상호 최효열 추청화 하재영 한명수
함동수 함창호 허문태 홍경숙 황구하 황정철
낙강시회 동시
강영희 강윤제 공재동 권오삼 권태영 김관식 김귀자 김규학 김금래 김동억 김상문
김영기 김완기 김이삭 김재수 김제남 김종상 김종영 김진문 남석우 노원호 문삼석
박근칠 박정우 선 용 안영선 오선자 오하영 오한나 우남희 유병길 이경덕 이선영
이재순 정용원 정은미 정춘자 정혜진 최춘해 하청호
낙강시회 특강
강희근| 천상병의「귀천」이야기
낙강시회 연보
2015 낙동강 시인 약력
낙강시회 시선
고경연 고안나 곽도경 권 순 권숙월 권영세 권현옥 김경숙 김다솜 김도희 김동현
김명성 김미연 김미옥 김설희 김세호 김소영 김수화 김숙자 김시종 김연복 김영수
김영숙 김영애 김옥경 김원중 김원호 김이숙 김인숙 김재순 김종희 김주애 김주완
김춘자 김현이 나동훈 나영순 민주목 박경숙 박두순 박병래 박순남 박순덕 박언숙
박윤희 박찬선 박창수 박하리 박혜자 백종성 서병진 손광세 송영미 신국현 신순말
신윤라 신재섭 신표균 양문규 양선규 양진기 여인선 오승강 우상혁 유재호 윤현순
이덕희 이만유 이미령 이상훈 이순영 이옥금 이외현 이은협 이준섭 이중우 이창한
임술랑 임신행 전봉희 전선구 전영관 정 령 정공량 정관웅 정무현 정미소 정복태
정치산 조남성 조재학 조정숙 차회분 천선자 최상호 최효열 추청화 하재영 한명수
함동수 함창호 허문태 홍경숙 황구하 황정철
낙강시회 동시
강영희 강윤제 공재동 권오삼 권태영 김관식 김귀자 김규학 김금래 김동억 김상문
김영기 김완기 김이삭 김재수 김제남 김종상 김종영 김진문 남석우 노원호 문삼석
박근칠 박정우 선 용 안영선 오선자 오하영 오한나 우남희 유병길 이경덕 이선영
이재순 정용원 정은미 정춘자 정혜진 최춘해 하청호
낙강시회 특강
강희근| 천상병의「귀천」이야기
낙강시회 연보
2015 낙동강 시인 약력
저자
저자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저자 한국문인협회상주지부는 낙강시회는 1196년(고려 명종26년) 최충헌의 난을 피해 상주에 우거했던 백운(白雲) 이규보(李奎報, 1168~1241)의 시회로부터 1491년(성종22년)의 상주목사 강구손, 의성군수 유호인 등의 시회를 거쳐 1862년(철종13년) 계당(溪當) 류주목(柳疇睦, 1813~1872)에 이르기까지 666년 동안 총 51회에 걸쳐 이루어진 역사적인 시회입니다.
이 시회를 열었거나 참석한 사람은 이규보, 안축, 김종직, 유호인, 김일손, 권오복, 이황, 강신, 조찬한, 이준, 조정, 조익, 류진, 전식, 전극항, 전극염, 조우인, 강사상, 채득기, 홍여하, 손만웅, 조정융, 정도웅, 신석번, 이옥, 이만부, 권상일, 조천경, 이승연, 정종로, 이정유, 류주목 등 한국문학사 및 유학사에 오른 선비들입니다.
낙강시회 때 지어진 시를 보면 자연과 하나 되는 물아일체의 경지에 흠뻑 젖어든 작품이 있는가 하면, 세상과 자신을 향해 날 세운 정신은 실정, 당쟁, 탐관 등에 대한 비판으로 격정적이고 신랄하기까지 한 작품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낙강에 달 띄우고, 뱃놀이를 겸한 시회를 통해 같은 공간(낙강)에서 같은 제재(뱃놀이 시회)로 대를 이으며 창작해 온 작품들을 한 책자에 기록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상주 시인들의 공동시집 『낙강범월시(落江泛月詩)』, 일명 『임술범월록(壬戌泛月錄)』 입니다. 하나의 강을 제재로 한 공동시집으로는 우리나라 최초의 일인 듯합니다.
역대 51회의 시회를 2002년부터 잇고 있는 '낙강시제'는 올해로 제65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상주문학>은 선배 문인들의 '자연과 인간과 시 사랑의 호방한 문학정신'을 받들고 섬기며 그 만큼의 책임감으로 지금 여기, '사람을 만드는 문학, 세상을 살리는 문학'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이 시회를 열었거나 참석한 사람은 이규보, 안축, 김종직, 유호인, 김일손, 권오복, 이황, 강신, 조찬한, 이준, 조정, 조익, 류진, 전식, 전극항, 전극염, 조우인, 강사상, 채득기, 홍여하, 손만웅, 조정융, 정도웅, 신석번, 이옥, 이만부, 권상일, 조천경, 이승연, 정종로, 이정유, 류주목 등 한국문학사 및 유학사에 오른 선비들입니다.
낙강시회 때 지어진 시를 보면 자연과 하나 되는 물아일체의 경지에 흠뻑 젖어든 작품이 있는가 하면, 세상과 자신을 향해 날 세운 정신은 실정, 당쟁, 탐관 등에 대한 비판으로 격정적이고 신랄하기까지 한 작품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낙강에 달 띄우고, 뱃놀이를 겸한 시회를 통해 같은 공간(낙강)에서 같은 제재(뱃놀이 시회)로 대를 이으며 창작해 온 작품들을 한 책자에 기록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상주 시인들의 공동시집 『낙강범월시(落江泛月詩)』, 일명 『임술범월록(壬戌泛月錄)』 입니다. 하나의 강을 제재로 한 공동시집으로는 우리나라 최초의 일인 듯합니다.
역대 51회의 시회를 2002년부터 잇고 있는 '낙강시제'는 올해로 제65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상주문학>은 선배 문인들의 '자연과 인간과 시 사랑의 호방한 문학정신'을 받들고 섬기며 그 만큼의 책임감으로 지금 여기, '사람을 만드는 문학, 세상을 살리는 문학'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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