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너무 늦은 처음이다(청어시인선 139)
공석진 시집
공석진 시집 『지금은 너무 늦은 처음이다』. 공석진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이 수록 된 시집이다. '헤어지지 말자', '내 사랑을 그리노라', '날개를 달아주다', '흉터', '리셋', '알로하 알로하 알로하', '어둠', '어무이', '비무장지대', '사랑 폭격', '그리움', '애저녁비1', '침통'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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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랑은 허락한 만큼만 해야 하는 것
이별하기 전 그리움이 먼저 자리 잡듯
비를 예고하는 흐린 날이 찾아오면
사무친 정이 떨어지도록 쌀쌀맞게 부는
바람처럼 홀연히 떠나야 할 때가 있다
목차
목차
내 사랑을 그리노라
날개를 달아주다
흉터
리셋
알로하 알로하 알로하
어둠
어무이
비무장지대
사랑 폭격
그리움
애저녁비1
침통
페이스메이커
사랑의 일
돌아오지 않는 강
사랑의 거리
정, 그 더럽도록 서러운
휴우
인기척
목련
사월
두루치기
흡연의 풍경
햇빛 한 줌
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
매일매일
시인의 사계
햇살
입춘 폭우
스마트폰
독설
마당
그림자1
도농역에서
동백꽃
봄비
자동차키
내 사랑은
우도에서
기차
운다
그게 바로 사랑이다
화석정
이월
문턱
담배꽁초
장대비
턱
홀로서기
총각김치
땅콩
시시한 시
겨우살이
쏠치
인사
손바닥
불암산
커피 한 잔
을미년
낮달과 무지개
십이월
메리 크리스마스
동지팥죽
겨울나무
무말랭이
반가사유상
싹
낙엽, 화장하다
낙엽, 찜하다
이별은 폭식을 부른다
각설탕
마음 미움 그리고 미안
길을 걷다 보면
실족
그림자2
권태
낙엽, 떨쳐내지 못한 사랑
이사
허기
먼지
한 톨 좁쌀이 되어
그대에게 가는 길
새우구이
수련
만월
외문
흐린 날의 풍경
등
혹시 굴속에 계십니까
다음 세상에 내가 다시 산다면
비처럼 바람처럼
선물
세월아, 가느냐
배려 탁구
삶은 계란
치약
피아노 건반
입추
카리스마
저자
저자
《한류문예》 등단(2007)
한국문인협회 회원
고양문인협회 회원
시와창작작가회 수석부회장
현대자동차대리점 대표
시집 『너에게 쓰는 편지』 『정 그리우면』 『나는 시인입니다』 『흐린 날이 난 좋다』
시화집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블로그: http://blog.naver.com/jdpd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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