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뜰에 피고 있다(청어시인선 140)
성종화 시집
성종화 시집 [뒤뜰에 피고 있다]. 해맑은 서정적 발상에 근거를 두고 있는 성종화 시인의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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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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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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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설문] 느림의 시학과 모성지향성, 그리고 아픔과 슬픔
- 양왕용(시인, 부산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감상문] 존재의 진실에 다가서는 시와 철학
- 박순영(철학박사,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제1부. 사계(四季)의 소묘
봄산
추풍령의 봄
봄을 실은 지하철
둘레길에서
벚꽃
뻐꾹새가 되어
양산 가면서
휴정암 가는 길
가을 산에서
운흥사지(雲興寺址)를 지나며
동지 산행
겨울 산사에서
고향초(故鄕草)
진경(眞景) 산수화
안적암(安寂庵) 가는 길
제2부. 금정산에는
금정산에는
경전철 안
여행
완행열차
밀양 와서
부전역 주변
속리산(俗離山)으로
기다림·1
기다림·2
내 마음 안에·1
내 마음 안에·2
고향마음
오수(午睡)
나를 산이라
흔들림에
제3부. 짧은 시편(詩片)들
꽃샘·1
꽃샘·2
쑥잎
향단아
가을 여인
석류
동천(冬天)
민들레꽃씨
먼 산으로
여인에게는
그 길
미망(迷妄)
빈 집
눈이 맑아서
지팡이가
먼후일에
인연(因緣)
제4부. 바위가 되리
진달래길
지리산의 꽃
달빛
길 떠날까 보다
귀 울림(耳鳴)
바위가 되리
지리산 가는 길
먼 산을 보고
부고(訃告)
통영바닷가
산은 알고 있다
깊은 산이면
산으로 가는 달
시산제(始山祭)
파를 고르며
섣달
성(城)터에는
제5부. 언제 올려나 봄이
땅이 풀리면
언제 올려나 봄이
봄을 보냈습니다
삼 년이나
아버지와의
미열(微熱)
대숲길
부뚜막 추억
해로(偕老)
가계(家系) 풍경
아침풍경
풍경화 한 폭을
걸음이 가벼워질까
나는 빈집으로
저 대화를
백제의 석공
진주 이야기
포구·갈매기
하염없이
제6부. 연작시 편
아, 법정스님
풀잎 배 노래
섬 찻집의 이야기
저자
저자
아호: 월담(月潭) 수석(水石)
일본 오사카(大阪) 출생, 진주에서 성장
개천예술제 한글시 백일장 「자화상」 장원(1955)
파성 설창수 시인주관 영문(嶺文) 등단(1956)
한국문인협회, 부산시인협회, 수필부산문학회 회원
현) 법무사
저서
시문집 『잃어버린 나』
시집 『고라니 맑은 눈은』, 『간이역 풍경』
수필집 『늦깎이가 주운 이삭들』, 『노을녘 뒤안길에서』
공저 『남강은 흐른다』(정재필ㆍ성종화ㆍ정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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