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복의 근원
박문진 수필집
삼라만상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다. 무심히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나를 찾아주는 박문진 수필집 『만복의 근원』. 저자는 글을 통해서 독자들 역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도록 만든다.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삶에 대한 성찰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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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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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만복의 근원
한 집안의 흥망성쇠
성품과 소질은 만들어진다
지나친 사랑이 초래한 결과
악순환
지옥 가지 말기를
인간이면 반드시 배워서 지켜야 할 학문
낙엽이 우는 소리
남녀칠세부동석·1
남녀칠세부동석·2
2015년 어느 날, '실제상황'
박문진 자서전 중에서
부유하던 혼
찢어지지 않는 종이
천사의 비수
소쇄원 대봉대를 지은 뜻은
얼굴
흙
멍에 벗은 소
그 얼굴의 그늘에서
유년시절
전쟁의 소산물
저자
저자
아홉 살 때 야학에서 한글을 배움.
광주 향교에서 사서삼경을 배웠고,
글쓰기 모임에 들어가 문예창작수업을 받아
마흔 살부터 글을 쓰기 시작함.
1995년 수필과비평사에 글을 싣는 것으로 등단.
전남문인협회 전라수필 회원으로 활동하다가
건강상의 문제로 2011년 탈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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