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파르티잔(청어시인선 187)
이종열 시집
이종열 시집 [마지막 파르티잔]. 《나무로 살아갈 것입니다》, 《깨끗한 산 맑은 물》, 《기억을 잃어버린 바다》, 《제논의 화살》, 《그 놈이가 사는 마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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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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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마지막 파르티잔
마지막 파르티잔
1. 이별
2. 만남
3. 동행
4. 죽음
5. 마지막 파르티잔
해바라기
상처
나무로 살아갈 것입니다
장미의 계절
광장
여명
그림으로
저 산을 오르며
진화의 시간
기우제
방랑자에게
바람의 공간
2부 연륜
연륜
새벽이슬
깨끗한 산 맑은 물
세월1
세월2
낙엽을 밟으며
말복
입추
해에게
가을비
산다는 건
일몰
겨울 우산
연명
귀거래사
남사당패
기억을 잃어버린 바다
대지가 말한다
바람이 전하는 소리
봄맞이
겨울 밤
3부 들병이 춘례 이야기
들병이 춘례 이야기
1. 봉순이
2. 희망
3. 고통
4. 죽음
5. 귀향
동면
한 잔의 술
살구꽃
아픈 너에게 보내는 편지
제논의 화살
너에게
여백
악어의 눈물
나이테
공백
상식의 새
희망
촛불
4부 병탄(倂呑)
병탄(倂呑)
2018년 2월 25일
2019년 6월 5일 정오
신의 저울
그 놈이가 사는 마을
대한민국
꽃들에게
선거
황골리 가는 길
달리트 소녀에게
영목항
살아남은 자의 슬픔
너를 기다리는 숲에서
새벽을 기다리며
낙화
저자
저자
[시집]
『4막 2장』(2018년)
『마지막 파르티잔』(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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