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말(청어시인선 205)
서용례 시집
함축된 언어의 예술, 시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창의성을 과감없이 발휘한다. 그 속에 담긴 감성과 사색이 독자를 시의 세계로 끌어들여 문학적 감수성을 깨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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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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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청바지 여자
명태의 눈
사려니 숲
흐르는 소리
청바지 여자
투명한 이웃
붉다
밥알 하나
참 좋은 날
들길
무심천변 여자
수선화
인생
고양이의 말
세상을 곁에 두고
착한 아이
2부 길 위의 길
손금
시원한 날
라또커피
시간 만들기
첫돌
아버지의 이름
제비집
길 위의 길
귀농
냉이
멸치에게
사랑
바람의자
육거리 종합전통시장
풍주사 무량수전 부처님
3부 송어의 꿈
송어의 꿈
그림 한 점
폰
천리향
차향 같은
부산기행
마음을 나누다
풍경
으름꽃
뱀사골
벌초
청주 만세공원에서
오월의 달
우암산
보름날
4부 바람의 첫날
우리 어머니
참외
능소화
안동에 가봤소
성안로 45번길
꽃처럼 살자
명암호수
바람의 첫날
바람이 불었다
봄
공사중
오늘 하루
인연
접수하다
자두가 오면 미희도 온다
해설
무심천변의 고향에서 건져낸 생활 시어의 편린片鱗들
_윤형돈(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한국방송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2009년 문학저널 신인상 등단
한국문인협회, 청주문인협회,
충북시인협회, 여백문학회 회원
〈시집〉
『초원의 여자』(2014)
『고양이의 말』(2019)
대한민국 불후명작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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