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덕정 일기(청어시인선 206)
돌아가기 위해 떠나는 여정 | 이금한 시집
함축된 언어의 예술, 시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창의성을 과감없이 발휘한다. 그 속에 담긴 감성과 사색이 독자를 시의 세계로 끌어들여 문학적 감수성을 깨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해보자.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관덕정 일기 01_운명은 정해진 길을 간다
관덕정 일기 02_아, 관덕정을 품다
관덕정 일기 03_미로의 길을 열다
관덕정 일기 04_동문시장 파장 시간
관덕정 일기 05_산지천 광장 축제
관덕정 일기 06_회식
관덕정 일기 07_마트 장보기
관덕정 일기 08_길 위에서
관덕정 일기 09_표선 해비치에서
관덕정 일기 10_빈 의자
관덕정 일기 11_문득 문득
관덕정 일기 12_추자도의 여름
관덕정 일기 13_뿔소라 회를 먹다
관덕정 일기 14_유월이 오는 정류장
관덕정 일기 15_식구가 되는 일
관덕정 일기 16_보리밭 너머로 부는 바람
관덕정 일기 17_외롭기 시작하다
관덕정 일기 18_잃어버린 기억 티나 카페에서
관덕정 일기 19_노인은 홀로 버스를 타고
관덕정 일기 20_용연별곡
2부 아내와의 통화
관덕정 일기 21_잠들지 못하는 밤
관덕정 일기 22_기억하는 기억 중에는
관덕정 일기 23_뒷모습을 보지 못하다
관덕정 일기 24_안개 낀 서부두의 아침
관덕정 일기 25_무인도
관덕정 일기 26_사라봉 가는 길
관덕정 일기 27_한 달의 두께
관덕정 일기 28_떠나가는 것들
관덕정 일기 29_외로움이 깊다고 병은 아니다
관덕정 일기 30_장마주의보
관덕정 일기 31_일상이라는 것
관덕정 일기 32_침묵이 흐르는 이유
관덕정 일기 33_가는 날이 늘 장날은 아니다
관덕정 일기 34_아내와의 통화
관덕정 일기 35_바람 불어 좋은 날
관덕정 일기 36_길 가의 꽃들이 서로 꽃피울 때
관덕정 일기 37_담 넘어 남쪽에는
관덕정 일기 38_마술피리 오페라공연을 보다
관덕정 일기 39_이십 년쯤 젊어지는 계산법
관덕정 일기 40_표선 앞바다에서 그대를 생각한다
3부 혼자에게 다시 갇히다
관덕정 일기 41_사랑은 하나가 아니므로
관덕정 일기 42_누구를 기억하는 것은 외롭기 때문이다
관덕정 일기 43_기
관덕정 일기 44_비를 품은 구름은 보면 안다
관덕정 일기 45_서우봉 풍경
관덕정 일기 46_미로공원에서 미로찾기
관덕정 일기 47_만장굴 그늘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관덕정 일기 48_모기들의 천국
관덕정 일기 49_만나고 헤어지고
관덕정 일기 50_잊었는데 생각나는 것
관덕정 일기 51_혼자에게 다시 갇히다
관덕정 일기 52_산굼부리
관덕정 일기 53_제주 오일장날에
관덕정 일기 54_무엇이 남고 떠나는가
관덕정 일기 55_자전거로 가는 출근길
관덕정 일기 56_삼다공원 축제 한마당
관덕정 일기 57_관덕정 음악회
관덕정 일기 58_한치 잡이 배
관덕정 일기 59_비양도가 있는 바다
관덕정 일기 60_꼭 가야 하는 길은 없다
4부 숨비소리
관덕정 일기 61_행복이라 갈음하자
관덕정 일기 62_결심은 결정을 지배한다
관덕정 일기 63_그림자 꽃
관덕정 일기 64_한치 물회를 먹다
관덕정 일기 65_민속촌에 걸린 과거
관덕정 일기 66_이모작을 준비하는 사람들
관덕정 일기 67_성게 칼국수를 먹으며
관덕정 일기 68_뜨거운 여름이여 앵콜
관덕정 일기 69_아내를 기다리다
관덕정 일기 70_제주성지를 찾다
관덕정 일기 71_꿩 메밀국수의 맛
관덕정 일기 72_기로에서
관덕정 일기 73_집으로 걸어가는 길
관덕정 일기 74_냉장고를 비우다
관덕정 일기 75_적막 같은 휴식
관덕정 일기 76_영화 덕혜옹주를 보며
관덕정 일기 77_정방폭포에서
관덕정 일기 78_해후
관덕정 일기 79_떠나가는 길
관덕정 일기 80_숨비소리
관덕정을 떠나며
후기_제주 유감
저자
저자
한국시사랑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용인문학회 회원
〈저서〉
『바람처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관덕정 일기』
작가는 1959년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오미리 37번지에서 태어났으며, 서울교동초, 균명중, 우신고, 인하대, 건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건설, 전자, 컨설팅, 무역, 유통, 리싸이클링, 함바식당, 하자진단 기술법인, 법률사무소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사회경험을 하였으며, 출판 편집과 동인회, 문학회, 카페, 블로그, SNS 소셜 활동을 통한 인적 교류와 교신을 놓지 않았다. 살아가면서 언제나 만날 수 있고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이웃으로 그는 존재하고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