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새가 부럽다(청어시인선 207)
김완성 시집
김완성 시집 [나는 새가 부럽다]. 함축된 언어의 예술, 시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창의성을 과감없이 발휘한다. 그 속에 담긴 감성과 사색이 독자를 시의 세계로 끌어들여 문학적 감수성을 깨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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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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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강릉 사람들은 솔향기가 난다
일체유심조
광대나물
꽃은 간다
나무가 되다
활래정 연꽃처럼
엎드려 있어야 오래 간다
열일곱 살이에요
감자꽃 피다
Donde Voy
황매산 철쭉꽃
하늘 무너지다
파도처럼 지금까지
2부
억울하다
눈높이
청산에 살다
환선정에 오르다
수수꽃다리의 기억법
변덕
송곳에 찔리다
유비무환
詩
심심하다
만년설
아침 편지
마음으로 조각하기
3부
달항아리
동해바다에게 보낸 엽서
진주조개
땅내
산들바람 부드럽게
팽개치다
빈손을 보고 싶다
내 하나의 사람은 가다
할아버지 시계
풀밭 위의 점심 식사
파리의 달
초희의 마음
4부
호미
그냥 가다
아욱국
고도를 기다리다
숫눈 위에 배달된 카드
단색화 묘법
의자의 노래
동화작용
어머니의 시집살이
눈 저울
내 아내
장작더미로 남은 사람
다시 시월에
5부
금산사 가는 길
소월 만나다
동백꽃
가을 스케치
명암
해당화 속에 잠자다
네 잎 클로버
외사랑
도갑사 해탈문
도깨비 생각
송광사 물소리
선암사 홍매화
보길도에는 고산이 산다
6부
가을이 보낸 엽서
가슴 속 새 키우기
그런 줄도 모르고
팝콘
모나리자
삽당령 단풍
국 한 그릇
작은 것들 뒤에는
어머니의 몫
해구
라원에게
생각하는 사람
어머니
나는 새가 부럽다
저자
저자
강릉원주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월간문학 동시 신인상 당선(1977),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1978),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1984), 문학세계 시 신인작품상 수상, 강원도 문화상 수상(1995), 전영택 문학상 수상(2016), 한국아동문학상 수상(1982).
시집: 『시인의 길』, 『결』, 『마침표의 침묵』, 『감자를 먹는 사람들』, 『길 밖에서 풍경을 걷다』, 『경포대의 달』, 『나는 새가 부럽다』 등.
한국문인협회 강릉지부장 역임, 강원시조문학회 회장 역임, 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한국국어교육학회 회원.
1991년 설악산 대명레저타운 본관 앞에 「설악산」 시비 대명건설에서 건립.
현재 강릉원주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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