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시가 고와야 모두가 아름답다(청어시인선 212)
이용화 시집
이용화 시집 『말시가 고와야 모두가 아름답다』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화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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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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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6 시인의 말 _ 시인이란 이름으로 세상을 열며
1부 일상의 길 (2002~2003)
14 일상의 길
16 연잎 우산
18 이별 뒤의 편지
20 창공(蒼空)
22 과수원에서
24 산(山)
26 비상(飛翔)
27 모과꽃
28 기원(祈願)
30 그릇
31 삼천포에서
32 서울로 이사 간 아내
33 거울 보기
34 정병산에서
36 기러기 아빠 (1)
37 기러기 아빠 (2)
38 파도
39 실체의 비상
40 농부일지 (15)
41 먼 산은 강물이 되고
42 나는 누구인가
43 기러기 아빠 (4)
44 농부일지 (17)
46 주차탑에서
47 기러기 아빠 (5)
48 詩의 씨앗을 뿌리며
49 아내의 교통사고
2부 눈 오는 날에 (2004~2005)
52 봄의 단상(斷想)
53 농부일지 (19)
54 해안선
55 길 잃은 길
56 산중 소란
57 상처
58 술과 우물에 대한 추억
60 소원
62 나는 나의 그림자이고 싶다
64 하늘
65 바닷가에서
66 도자기 체험
67 숨은 그림 찾기
68 가을 단상
69 열반(涅槃)의 강(江)
70 농부일지 (20)
72 농부일지 (21)
73 겨울 나그네
74 대변항에서 (1)
75 약속
76 용지 호수에서
77 눈 오는 날에
78 기러기 아빠 (8)
79 기도
80 명암의 비밀
81 추상(抽象) (1)
82 추상(抽象) (2)
83 추상(抽象) (3)
84 추상(抽象) (4)
85 추상(抽象) (5)
86 추상(抽象) (6)
88 농부일지 (23)
3부 들풀이 되리라 (2006~2008)
92 회심(灰心)
93 환영(幻影)
94 솟대의 사랑
96 감자꽃
97 들풀이 되리라
98 잡초
99 타임 센스(time sense)
100 태풍 앞에서
101 고독
102 가을 소묘
103 산길
104 종착역 플랫폼에서
105 추억
106 자운영
107 마이산에서
108 미로
109 화답(和答)
110 연잎
111 송광사에서
112 지리산에서
113 한라산에서
114 불일(佛日)폭포에서
115 하동 산하
116 적석산에서
117 멀어진 것에 대한 소고
118 농부일지 (31)
119 상사화
4부 누구를 위하여 꽃이 된다는 것은 (2008~2011)
122 빈대떡
123 산다화
124 사량도에서
125 시루봉에서
126 재회
127 갈등
128 대원사 계곡에서
129 신불산에서
130 치악산에서
131 백암산에서
132 장복산에서
133 선자령에서
134 두타산에서
135 방태산에서
136 매화산에서
137 민주지산에서
138 금정산에서
139 황산에서 (1)
140 나무의 꿈
141 천자암에서
142 이별은
143 비슬산에서 (1)
144 남이섬에서
146 벽소령 대피소의 밤
147 지리산 동자 꽃
148 산다는 것에 대하여
149 누구를 위하여 꽃이 된다는 것은
150 설악산 공룡능선에서
152 나의 시(詩), 나의 아포리즘(aphorism)
157 해설 _ 성찰을 배경으로 방목되는 독백과 철학의 시 - 김시탁(시인·창원예총회장)
저자
저자
창원문인협회 회원
남도시문학회 회원
동운문학회 회원(부회장)
창원시청 근무(동읍장)
자랑스런 공무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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