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이석자 간증집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감사의 글
어린누에가 성장해 고치가 되고 어느 순간 고치를 뚫고 나비가 되어 날아가듯 이제야 현실을 벗어나 푸른 날개 펴 구름 위로 날아본다. 고치 속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갇혔던 날개라 서투른 날갯짓이지만 애써 창공을 향하여 날아본다. 주님의 손길이 아니었다면 내가 어찌 이 자리까지 와있을까?
허물 많고 죄 많은 부족한 사람을 끝까지 참아주시고 인내하시며 기다려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함을 올려드린다. 수많은 소용돌이 삶 가운데 쓰나미처럼 밀려오고 밀려갔던 아픔의 세월들. 새삼 지금 돌이켜 보면 그 모든 아픔과 고난들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아픔이라는 아름다운 홍보석과 청보석인 고난의 세월들이었다. 그 많은 시련의 고통이 있었기에 내가 성장할 수 있었고 또한 하나님 첫사랑 회복하여 또다시 초자연의 세계를 누리고 살 수 있는 축복을 받지 않았는가!
이것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평강, 진리 안에 자유, 그 무엇에도 속박되지 않는 주님과만의 누릴 수 있는 행복이었다. 이것을 위해 대가를 치르기엔 너무나 많은 고통이 따랐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은 영원에서 영원으로 이어지는 보배로운 귀한 삶이다. 그 누구와도 비교하는 삶이 없다. 주님 한 분만으로 족하기 때문이다.
이 글은 오래전부터 조금씩 써온 글이다.
2014년도에 글이 완성되었고, 최종 마무리 작업이 호주 영주권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나와 2018년부터 다시 쓰기 시작했다. 양곡도서실 옆 자리에 함께 앉은 경제학 김상범 박사님의 도움으로 퇴고작업을 처음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지저스 119 나라 살리기 구국기도 협의회에서 6·25전쟁 행사 때 눈물로 호소하는 나의 시 낭독을 듣고 옹세근 장로님을 통해 시인대학 학장님이시며 최병준 목사님을 소개받았다.
서울 시인대학 최병준 학장님께서 숭실에듀 교수로 시와 낭독과 낭송, 방과 후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을 위한 강의를 맡았다. 숭실에듀 입학하여 방과 후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그 후에 국보문학 시인으로 등단하고, 성시와 간증집 최종 마무리 작업들어가면서 국보문학 임수홍 이사장님의 소개로 조영갑 교수님께 수필을 다시 배우게 되었다. 시는 배워서 어느 정도 기초는 닦았다. 간증집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가는 산문이다. 그래서 단막으로 써나가는 지난 이야기들을 퍼즐로 맞추어 쓴 글들을 출판하기 전 다시 한 번 정리해 보기 위해 수필을 또 배우게 되었다. 나는 학문도 지식도 많이 부족한 사람이다.
그러나 환란과 고통을 통해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여 늦둥이로 신학을 배우면서 많은 책을 읽게 되었고 또 논문 세 권을 썼기 때문에 글을 쓰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논문과 일반 독자들을 위한 사실적 사건들을 써나가는 간증집 글은 조금은 달랐다.
논문은 자기 이념과 사상에 맞는 고전 책들을 많이 읽어 짜깁기를 잘 해나가면서 자기 글을 만들어 나가면 된다. 하지만 나에게 실제 일어났던 50~60년 전의 일들을 수필집 형식의 산문으로 쓴다는 것은 너무도 힘들고 버거운 작업이었다. 있었던 사건들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지만 오로지 처음부터 끝까지 내 창작의 손길로 탄생시킨다는 것이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다. 그나마 다행이고 힘이 충만했던 것은 그래도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체험 부분의 글을 써나갈 때는 비교적 쉽게 성령님의 은총으로 쓸 수 있었다.
주님은 일찍이 20년 전부터 나에게 일기로 쓰는 성시(聖詩)와 간증집 쓰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일어나는 복잡하며 다난한 삶을 살면서 너무 힘들어 순종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세상은 점점 혼탁해 지며 하나님의 법과 질서가 무너져 가는 이 마지막 시대를 보면서 점점 마음이 너무 초초해지고 다급해졌다. 늦어서야 목회를 은퇴하고 모든 행사를 접고 성시와 간증집 쓰기로 단단히 마음을 먹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하루에 14시간을 도서실에서 작업을 해나갔다. 나이가 70살이 돼서 장시간 앉아 글을 쓴다는 것은 성령님 도우심이 아니었다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작업이었다. 그리하여 빛을 보게 된, 부족한 글이지만 『나는 누구인가』를 읽는 독자님들에게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삶의 길잡이가 되었으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다.
간증집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신 김상범 경제학 박사님과 수필을 지도해주시는 조영갑 교수님, 서울 시인대학 최병준 학장님,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린다. 또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용기와 힘을 주신 학창시절에 교감선생님이시며 목사님이신 오동식 목사님과 총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더욱이 물질적으로 후원해 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참으로 고통 가운데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여 주신 성령님께도 감사를 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려드린다.
푸른 도서관에서
이석자 목사
어린누에가 성장해 고치가 되고 어느 순간 고치를 뚫고 나비가 되어 날아가듯 이제야 현실을 벗어나 푸른 날개 펴 구름 위로 날아본다. 고치 속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갇혔던 날개라 서투른 날갯짓이지만 애써 창공을 향하여 날아본다. 주님의 손길이 아니었다면 내가 어찌 이 자리까지 와있을까?
허물 많고 죄 많은 부족한 사람을 끝까지 참아주시고 인내하시며 기다려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함을 올려드린다. 수많은 소용돌이 삶 가운데 쓰나미처럼 밀려오고 밀려갔던 아픔의 세월들. 새삼 지금 돌이켜 보면 그 모든 아픔과 고난들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아픔이라는 아름다운 홍보석과 청보석인 고난의 세월들이었다. 그 많은 시련의 고통이 있었기에 내가 성장할 수 있었고 또한 하나님 첫사랑 회복하여 또다시 초자연의 세계를 누리고 살 수 있는 축복을 받지 않았는가!
이것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평강, 진리 안에 자유, 그 무엇에도 속박되지 않는 주님과만의 누릴 수 있는 행복이었다. 이것을 위해 대가를 치르기엔 너무나 많은 고통이 따랐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은 영원에서 영원으로 이어지는 보배로운 귀한 삶이다. 그 누구와도 비교하는 삶이 없다. 주님 한 분만으로 족하기 때문이다.
이 글은 오래전부터 조금씩 써온 글이다.
2014년도에 글이 완성되었고, 최종 마무리 작업이 호주 영주권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나와 2018년부터 다시 쓰기 시작했다. 양곡도서실 옆 자리에 함께 앉은 경제학 김상범 박사님의 도움으로 퇴고작업을 처음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지저스 119 나라 살리기 구국기도 협의회에서 6·25전쟁 행사 때 눈물로 호소하는 나의 시 낭독을 듣고 옹세근 장로님을 통해 시인대학 학장님이시며 최병준 목사님을 소개받았다.
서울 시인대학 최병준 학장님께서 숭실에듀 교수로 시와 낭독과 낭송, 방과 후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을 위한 강의를 맡았다. 숭실에듀 입학하여 방과 후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그 후에 국보문학 시인으로 등단하고, 성시와 간증집 최종 마무리 작업들어가면서 국보문학 임수홍 이사장님의 소개로 조영갑 교수님께 수필을 다시 배우게 되었다. 시는 배워서 어느 정도 기초는 닦았다. 간증집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가는 산문이다. 그래서 단막으로 써나가는 지난 이야기들을 퍼즐로 맞추어 쓴 글들을 출판하기 전 다시 한 번 정리해 보기 위해 수필을 또 배우게 되었다. 나는 학문도 지식도 많이 부족한 사람이다.
그러나 환란과 고통을 통해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여 늦둥이로 신학을 배우면서 많은 책을 읽게 되었고 또 논문 세 권을 썼기 때문에 글을 쓰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논문과 일반 독자들을 위한 사실적 사건들을 써나가는 간증집 글은 조금은 달랐다.
논문은 자기 이념과 사상에 맞는 고전 책들을 많이 읽어 짜깁기를 잘 해나가면서 자기 글을 만들어 나가면 된다. 하지만 나에게 실제 일어났던 50~60년 전의 일들을 수필집 형식의 산문으로 쓴다는 것은 너무도 힘들고 버거운 작업이었다. 있었던 사건들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지만 오로지 처음부터 끝까지 내 창작의 손길로 탄생시킨다는 것이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다. 그나마 다행이고 힘이 충만했던 것은 그래도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체험 부분의 글을 써나갈 때는 비교적 쉽게 성령님의 은총으로 쓸 수 있었다.
주님은 일찍이 20년 전부터 나에게 일기로 쓰는 성시(聖詩)와 간증집 쓰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일어나는 복잡하며 다난한 삶을 살면서 너무 힘들어 순종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세상은 점점 혼탁해 지며 하나님의 법과 질서가 무너져 가는 이 마지막 시대를 보면서 점점 마음이 너무 초초해지고 다급해졌다. 늦어서야 목회를 은퇴하고 모든 행사를 접고 성시와 간증집 쓰기로 단단히 마음을 먹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하루에 14시간을 도서실에서 작업을 해나갔다. 나이가 70살이 돼서 장시간 앉아 글을 쓴다는 것은 성령님 도우심이 아니었다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작업이었다. 그리하여 빛을 보게 된, 부족한 글이지만 『나는 누구인가』를 읽는 독자님들에게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삶의 길잡이가 되었으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다.
간증집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신 김상범 경제학 박사님과 수필을 지도해주시는 조영갑 교수님, 서울 시인대학 최병준 학장님,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린다. 또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용기와 힘을 주신 학창시절에 교감선생님이시며 목사님이신 오동식 목사님과 총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더욱이 물질적으로 후원해 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참으로 고통 가운데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여 주신 성령님께도 감사를 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려드린다.
푸른 도서관에서
이석자 목사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 총회장 이성현 목사 4
감사의 글 6
제1장 어머니의 독실한 불교신앙
1. 황혼이 지도록 어머니의 불공 15
2. 산나물 절밥 20
3. 106세 어머니와 마지막 임종예배 21
제2장 하나님을 믿게 된 동기
1. 초등(국민)학교 시절 25
2. 사과를 훔친 사건 29
3. 싸릿가지 회초리 38
4. 신촌 바람산 44
5. 자연을 사랑하게 된 동기 46
제3장 사춘기의 불신앙
1. 교회를 떠나다 51
2. 철학책을 보다 55
3. 그들은 결국 죽음을 해결하지 못했다 61
제4장 여행
1. 진리를 찾아서 62
2. 어느 농가 민가의 자취집 63
3. 바닷가 쌍버드나무 하숙집 67
4. 생명의 은인 선장 85
제5장 투병 속에서
1. 자정 12시, 거울 속에 나타난 괴물 99
2. 나는 죽어간다 101
제6장 나는 누구인가
1. 나는 어디서 왔는가 104
2. 나를 찾았다 106
3. 성령의 춤 110
4. 성경은 천국과 지옥의 두 길의 말씀 113
제7장 육체 속에서 영혼이 빠져나감
1. 일곱 산을 넘어 118
2. 천국과 지옥 가는 두 동굴 119
제8장 동굴을 지나서
1. 좁고 험악한 길 121
2. 천국의 꽃밭과 천상의 음악 소리 122
제9장 천국의 보좌
1. 목회자 최고의 면류관 124
2. 무인도에 초라한 목사의 삶 126
3. 목회자의 매일 밤 회개 127
4. 세 노인의 영혼 128
제10장 천국의 천사장
1. 천사옷의 광채 129
2. 영원한 빛의 나라 131
3. 성별이 없는 세상 133
제11장 천사와 함께 지옥으로 떠남
1. 천사가 지옥장에게 명령 136
2. 지옥장 안내로 지옥으로 들어감 137
3. 지옥의 밝음은 유황불의 밝음 138
감사의 글 6
제1장 어머니의 독실한 불교신앙
1. 황혼이 지도록 어머니의 불공 15
2. 산나물 절밥 20
3. 106세 어머니와 마지막 임종예배 21
제2장 하나님을 믿게 된 동기
1. 초등(국민)학교 시절 25
2. 사과를 훔친 사건 29
3. 싸릿가지 회초리 38
4. 신촌 바람산 44
5. 자연을 사랑하게 된 동기 46
제3장 사춘기의 불신앙
1. 교회를 떠나다 51
2. 철학책을 보다 55
3. 그들은 결국 죽음을 해결하지 못했다 61
제4장 여행
1. 진리를 찾아서 62
2. 어느 농가 민가의 자취집 63
3. 바닷가 쌍버드나무 하숙집 67
4. 생명의 은인 선장 85
제5장 투병 속에서
1. 자정 12시, 거울 속에 나타난 괴물 99
2. 나는 죽어간다 101
제6장 나는 누구인가
1. 나는 어디서 왔는가 104
2. 나를 찾았다 106
3. 성령의 춤 110
4. 성경은 천국과 지옥의 두 길의 말씀 113
제7장 육체 속에서 영혼이 빠져나감
1. 일곱 산을 넘어 118
2. 천국과 지옥 가는 두 동굴 119
제8장 동굴을 지나서
1. 좁고 험악한 길 121
2. 천국의 꽃밭과 천상의 음악 소리 122
제9장 천국의 보좌
1. 목회자 최고의 면류관 124
2. 무인도에 초라한 목사의 삶 126
3. 목회자의 매일 밤 회개 127
4. 세 노인의 영혼 128
제10장 천국의 천사장
1. 천사옷의 광채 129
2. 영원한 빛의 나라 131
3. 성별이 없는 세상 133
제11장 천사와 함께 지옥으로 떠남
1. 천사가 지옥장에게 명령 136
2. 지옥장 안내로 지옥으로 들어감 137
3. 지옥의 밝음은 유황불의 밝음 138
저자
저자
이석자
ㆍ 서울 출신
ㆍ 월간 국보문학 시부문 신인상 수상
ㆍ 합동 총회신학 졸업
ㆍ 총회신학 목회학 대학원 석사
ㆍ 기독교 영성신학 연구원목회학 석사
ㆍ VIRGINIA CHRISTIAN UNIVERSITY
(명예종교교육학박사)
ㆍ 총신대학교 사회교육원 한국기독교 케어복지사협회 케어복지(선교)사 1급 자격증
ㆍ CERTIFICATE OF COMPLETION
사단법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기아봉사단 훈련 수료
ㆍ 숭실대학교 숭실에듀 시창작과 시낭송 콜라보 방과 후 지도자 1급 자격증
전) 베들레헴장로교회 담임목사
현) JESUS 119 구국기도 협의회 공동대표
현) 기독교 영성상담
현) 서울시인대 재학중
현) 서울송파 행복한 수필 쓰기 수학
ㆍ 월간 국보문학 시부문 신인상 수상
ㆍ 합동 총회신학 졸업
ㆍ 총회신학 목회학 대학원 석사
ㆍ 기독교 영성신학 연구원목회학 석사
ㆍ VIRGINIA CHRISTIAN UNIVERSITY
(명예종교교육학박사)
ㆍ 총신대학교 사회교육원 한국기독교 케어복지사협회 케어복지(선교)사 1급 자격증
ㆍ CERTIFICATE OF COMPLETION
사단법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기아봉사단 훈련 수료
ㆍ 숭실대학교 숭실에듀 시창작과 시낭송 콜라보 방과 후 지도자 1급 자격증
전) 베들레헴장로교회 담임목사
현) JESUS 119 구국기도 협의회 공동대표
현) 기독교 영성상담
현) 서울시인대 재학중
현) 서울송파 행복한 수필 쓰기 수학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