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나(청어시인선 216)
홍경실 시집
홍경실 시집 『시와 나』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홍경실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자화상
한울 1
-우리
한울 2
-있는 듯 없는 듯한 관계
한울 3
-한울 생명
나 난
나와 몸
나를 보고 웃는다
응-응-응
행복하고 싶다
살아있음의 감사와 행복
생명의 미학
너희들은 아름다워라
날마다 새로움을 꿈꾸며
난 살아있어서 좋은데
삶과 꿈
기쁨과 슬픔의 볼레로
미로(迷路)같은 나에게
자화상
혼자서
내 슬픔의 바다에서
삶과 고독
*2부 당신과의 동행
슬픔
결혼 후의 이 오랜 기다림
이 아픔
어떻게 이런 많은 사연들이
이 하루는
세상은
가만히 있으면 괜히 눈물이 난다
무념무상(無念無想)
순간의 블랙홀
의식의 향연
-블랙홀을 기억하면서
자연과 인간
여행과 죽음
무심한 세월
산책
산책길 위의 사람들
당신과의 동행
매미가 운다
사랑의 기억
기다림이란 무엇일까?
-기다림과 지속
이상한 인연(因緣)
그와 그녀-옆과 곁-
순연한 아름다움
정현종 시인의 「견딜 수 없네」에 붙여서…
시간을 견디면서
시간의 반란
시간의 비밀
*3부 지금 이 순간
시간의 역설
어느 회의주의자의 고백
어지러운 마음
어지러운 삶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면
풀꽃처럼 낮은 곳으로
키에르케고어의 『사랑의 역사』에 붙여서…
학교 다녀오다가
허밍웨이(Humming Way) 산책로를 걷다가
주와 한울님
유신론에의 목마름
삶과 죽음
자연 앞에 서면
더 큰 슬픔
더와 덜
깊이
눈 깜박할 사이의 삶이여
변한다
아무도 지금 이 순간을 보지 못 한다
지금 이 순간
기억과 망각 1
기억과 망각 2
사람이 그립다
강의를 하면서
어떤 면담
저자
저자
숭실대 연구교수, 초빙교수
고려대, 성균관대, 강원대 강사
고려대 철학박사
에세이집: 『시간과 나』
번역서: 베르그송의 『물질과 기억』
논저: 『베르그송의 철학』 『동학과 서학의 만남』
대표논문: 『베르그송과 포스트휴머니즘과의 만남』 『목소리와 현상에 나타난 데리다의 후설 독해』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