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종(청어시인선 217)
김상우 시집
김상우 시집 『만종』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파문·1〉, 〈파문·2〉, 〈봄비를 추억함〉, 〈뜨락〉, 〈틈〉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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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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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봄비를 추억함
파문·1
파문·2
봄비를 추억함
뜨락
틈
조롱박
기억
뻐꾸기 울음소리에
거리의 비둘기에게
바다는 슬픔이더라
그대는 왜
저녁 어스름
하늘
꽃잎
가을
가을비
일몰
귀로
달빛
도배
2부 꼬리에 대한 견해
유리병 속의 포도
바닥
팽이
지렁이의 꿈
낙타
웃음
알
굴비
껍질
신호등
물고기가 나에게
거울
모피 코트
금간 벽
아래의 힘
아내여
시멘트
밥상 앞에서
새
꼬리에 대한 견해
3부 흑백 필름
아득한 봄
벚꽃
팬지꽃
채송화
나팔꽃·1
나팔꽃·2
모란
냉이꽃
풀꽃
코스모스
갈대
담쟁이
흑백 필름
감나무집
사라진 나무
시월
가을의 색깔
山茶
山房에서
할머니의 달
4부 달을 먹은 소
빛나는 자리
산책
晩鐘
달을 먹은 소
고삐
뿔
북
참꽃
여섯 살의 宇宙
허공의 肉脫
태풍
달밤
나이 듦에 대하여
버려진 가구
인사를 하자
녹산교 아이들·1
녹산교 아이들·2
걸어서 살아갈 수 있는 날
톨게이트를 지나며
나의 설레임에게
해설_철학의 수용과 시적 무드-김상우의 시를 읽고_채수영(시인, 문학비평가, 문학박사)
저자
저자
2006년 《문예운동》 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으로 『흔들리는 초상』 『오래된 사진』 『작은 것들에 대하여』를 상재하였다.
현재 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明月山 달빛처럼, 삶에 대한 투명한 관조를 보여주는 詩를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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