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길을 걷자(청어시인선 224)
전관표 시집
전관표 시집 『다시 길을 걷자』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연정〉, 〈달〉, 〈봄 그림〉, 〈봄향〉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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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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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연정
연정 / 달 / 봄 그림 / 봄향 / 봄 편지 / 기다리면 / 봄 소나기 / 단비 / 빗소리 / 그리운 오월 / 편지
어느 구절초 / 프리지어 / 참새 / 가을비 내린다 / 밤을 자릅니다 / 가을비 / 달 아래 / 매미 껍질
가을밤 / 코스모스 / 하얀 눈 / 그리운 이여 / 기다리기 / 이따가 / 지나간 것은
2부 불면
불면 / 이월이 가길 / 유월에 / 시간은 / 종말에 대한 흔한 경고 / 허무의 노래 / 잃어버림에의 묘사
은행알 안주 악몽 / 불면은 고통이다 / 오솔 / 어느 가을밤에 / 지구는 돌아 / 욕망의 정의
악습의 정의 /1990년 겨울 / 어느 끝에서 / 다람쥐 / 우유 / 뇌는 나 / 가위눌림 / 제발 / 미련
홀씨는 날리고 / 1989년 낙서 1 / 1989년 낙서 2
3부 단념
단념 / 오늘은 허상이다 / 하루 / 지렁이에게 길을 묻다 / 달은 꿈이다 / 굴레 / 미세먼지 단상
서부전선 이상 없다 /변덕스러운 나는 / 마음 섞기 / 모로기 / 마음은 바람이다 / 다시 길을 걷자
당신 있음에 / 가끔 낙엽들은 달아난다 / 통하면 아프지 않다 / 벌떡 일어나 가라 / 로또
기어이 / 긍정하다 / 시작(詩作)희망 / 사진 / 시작을 위하여 / 다시 시작해요 / 산은 크게 누워 잔다
어둡지 않은 밤이 어디 있으랴 / 봄이 온다
4부 귀향
귀향 고향길 / 그리운 고향 / 고향 安 / 서설 / 서리꽃 / 서강은 / / 판운 섶다리 / 문개실 / 선돌
사월 미련 / 칠월 소감 / 팔월 오해 / 막걸리 / 낙화암 / 상동에서 / 삽당령 / 선자령 / 의암호에서
가을 그림 / 시월 삼일에 / 우리 땅 독도 / 태화산 / 동강에서 / 꽃 피어나네 / 동강은 흐른다
저자
저자
아시아문예 신인상
아송문학회 회원
동강문학회 회원
한국가곡작사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아시아문예 가곡 3집 섬김상 수상
시집 『다시 길을 걷자』
가곡 작사 「가을밤」 「그리운 오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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