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메길에 무릎섬을 만들다(청어시인선 232)
김도성 시집
김도성 시집 『아라메길에 무릎섬을 만들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씨 1〉, 〈운동화의 하루〉, 〈숨은 그 꽃〉, 〈햇빛 그림자가시버시〉, 〈그림자 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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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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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여섯 살 아내
씨 1
운동화의 하루
숨은 그 꽃
가시버시
그림자 꽃
씨 2
고무신
부부
하루
곰방대
애기똥풀
천 원의 서사
어느 시인의 유서
홍시처럼
433 나누기
도지(賭地)
욕심은 아직도 젊다
시인의 길
여섯 살 아내
유년 동화
몽환적인
모르고 산다
오늘
2부 강물에 던진 국화
오솔길
메기의 추억
고백
슬픈나비
부부 다리
바람의 기억
술(酒)
빈터
강물에 던진 국화
소낙비
빗소리
피아노길
천년지기
고수(高手)
청무밭 하얀 나비
보름달
추석 유감
가을 동화 1
가을 동화 2
아라메길에 무릎섬을 만들다
단풍 비
수심 달
휴지
3부 둘이라는 행복
광대의 노래
꽃물
깨어진다는 것
꽃
사람 나무 바람
고추
시인의 아내
뚫어 뻥
30%의 고백
단풍나무 아래에서
모르게 모르게
사랑의 크기
로또 부부
첫 교신
두 비눗방울의 경계로
사랑에 목숨을 걸만한 이유 있다
떨어지고 떠나고
가을 연가
까치밥
동행
위대한 겨울에게
겨울나무 등대
둘이라는 행복
4부 겨울나무에게
가난한 우정
겨울나무
그 겨울은 풋풋하다
리모델링
사랑이 내게 실눈을 뜬다
팥고물처럼 씹히는 추억
까치놀
베개
시금칫국
그 꽃
나의 고향 나의 아버지
설날이 낯설다
낙엽이 내게 말한다
왜 사랑 詩에 매달리는가
경로당 앞 늙은 갈매기
꿈으로 찾아온다
공범자의 약속
겨울나무에게
보리밭 궁전
그날의 기억
기다림
해설
마음의 고향과 사랑의 열정
그리고 끝없는 창작의 길
윤형돈(시인)
저자
저자
충남 서산 출생으로 중등교장 퇴직
월간 한비문학 시 등단
한국문학신문 소설 등단
수원문인협회장 직무대행, 한국문인협회 회원, 계간문예이사, 담쟁이문학회 자문위원
녹조근정훈장 포장, 수원시예술인 대상 수상, 한국문 인협회 이사장표창, 수원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혜, 한국문화진흥협회 시 공모 수상, 수원문학상, 홍재문 학상 수상, 물향기문학상 수상, 한반도미술협회 초대 작가, 수원시 승격 70주년 70인 초대전
〈시집〉
『아내를 품은 바다』
『아내의 하늘』
『아내의 대지』
『아라메길에 무릎섬을 만들다』
아라메 : 바다의 고유어인 '아라'와 산의 우리말인
'메(산)'를 합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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