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봄꽃 그렇다고 서러워 마오(청어시인선 234)
공가람 시집
공가람 시집 『그대 봄꽃 그렇다고 서러워 마오』는 〈그대 봄꽃 그렇다고 서러워 마오〉, 〈금낭화〉, 〈늙은 호박〉, 〈망초꽃 1〉 등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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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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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그대 봄꽃 그렇다고 서러워 마오
그대 봄꽃 그렇다고 서러워 마오
금낭화
늙은 호박
망초꽃 1
망초꽃 2
망초꽃 3
민들레
버찌 열매
봉숭아 꽃물 들이는 밤
사과의 질투
서운암 들꽃 콘서트
소인국 패랭이 나라
잡초 이야기
진달래 화전
조화(造花)
청포도가 익어갈 무렵
토끼풀꽃 추억 한 묶음
파 일생
호박
자리끼
숲 속에서
고향의 오디 열매
꽃꽂이
꽃샘 설국
꽃샘추위
꽃잎이 떨어진다
2부 아기천사의 방
무지개
하늘에는
작은 행복
음악마을
아름다운 그림
어린 날의 추억
아기천사의 방
아침
나의 방
미운 그녀
빌고 있는 생
어머니
아버지
바느질 하시는 할머니
반딧불이의 밤 여행
봄소식 전하는 제비꽃
꽃게
분수대 앞
느낌표를 꾹 찍고 싶다
사진을 보며
그리운 아버지
인생은
장맛비와 해의 속삭임
종소리
친구들 모임
친구
3부 가을로 가는 여행
가을로 가는 여행
감자밭
가을이 익어갈 무렵
보리가 익어가던 들판에는
가을비
긴 여행길에서
달천의 개구리 소리
달빛차 우려내어
달을 안고 누운 주산지
당산나무야
내소사 가는 길
내소사 관음보살님
메뚜기의 추억
햇볕차
하얀 손수건
하늘
은행잎
완성된 학
연곡사 단풍
작은 오솔길
장독대 옆 석류나무
질박한 항아리
짧은 시간 긴 이야기
인연이 모이는 곳
충주호에 담은 그리움
하루 일기
4부 바위가 되기 위한 기도
군사우편
망향의 한
말은 잊었습니다
바위가 되기 위한 기도
친해진 밤
비 내리는 밤
삶의 허무를 태우며
고요히 흐르는 한탄강
실수와 요령
전봇대
흔들리는 지구
그 손
터널
산은 말이 없고
썰물이 밀려 내려간다
빛바랜 사진을 보며
눈물의 이삿짐
대구 지하철에서
산은 말이 없고
의자들의 상념
이정표
태풍이 불어온다
행복 뒤에 숨어 있는 불행
먼 데 있다고 생각했는데
슬픈 유행가 가락에
5부 고향 하늘 아래에는
공원 벤치에서
구룡사 가는 길
고향 하늘 아래에는
나의 동반자
문(門)
봄비
부엌에서
새벽 기차
새해 달력
숲
휴지통
싸리문
아랫목에 누워
시어머니
여름
오월의 향연
연못에 비친 목련
오징어 눈
욕심의 그릇
일기
차 한 잔과 지혜의 열매
청사초롱 불 밝히고
강
충실한 나의 비서
희망은 우리 곁에
휴식
저자
저자
한국문인협회 회원
부산문인협회 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사진작가
부산수림문학회 회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교육학사
평생교육사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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