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끌고가는 여자(청어시인선 255)
차경녀 시집
차경녀 시집 『태양을 끌고가는 여자』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복사꽃 어머니〉, 〈새싹처럼〉, 〈죄송합니다〉, 〈산마르코 광장〉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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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막 들국화
12 복사꽃 어머니
14 새싹처럼
15 죄송합니다
16 산마르코 광장
17 목포로 간 삼학도
18 묘지에 누워
20 탑골공원
21 소록도
22 을왕리 해수욕장
23 단양팔경 장회나루
24 더치커피 두 잔
26 pet dog
27 바람이 달다
28 폭우
29 불두화
30 꽃지 해수욕장
32 나 많이 속상해요
2막 찔레꽃
34 술주정
35 일터
36 봄바람
37 산다는 것은 세월을 견디는 거야
38 외출
39 구멍가게
40 여우비
42 동창회
44 번짐
45 단풍(丹楓)
46 바다가 하는 말
47 다시 돌아가기 위해
48 세탁기 하나 바꾸는 일
50 소나기
51 살아내야 한다
52 장마
54 천식(Asthma)
3막 달맞이꽃
56 그럼에도 불구하고
58 얼음이 되기 전에
60 하루
62 에필로그
63 시인
64 바람 따라 온 너
65 이별과 사랑의 공통분모
66 그곳에 기록되지 않은 이름(부천)
68 송추계곡
69 일산호수
70 멀어지는 기억
71 광장(廣場)의 소음들
72 입원
73 부처와 참새
74 선풍기
75 팥빙수
76 소리
4막 복사꽃
78 땅따먹기
79 사랑앓이
80 터미널 마임(mime)
82 두려움
83 상투적 언어
84 생각이 잠들지 않는 날
85 날고 싶다
86 산책
88 참 별일입니다
89 따로국밥
90 필례 약수터
91 새벽 세 시
92 노동
94 나누어 살기
96 복사꽃 여정
100 해설 삶에서 인식한 갈등의 정화, 그 시적 진실
98 해설 - 김송배(시인, 한국문인협회 전 부이사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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