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외로워도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청어시인선 258)
권경미 시집
권경미 시집 『나무는 외로워도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안부〉, 〈폐가의 봄〉, 〈삼월에 내리는 눈〉, 〈영정사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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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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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삼월에 내리는 눈
12 안부
14 폐가의 봄
16 삼월에 내리는 눈
17 영정사진
18 유년의 뜰
20 새벽
22 휴가
23 상처
24 부부
26 봄날 문득
28 바람
30 이사
31 그리움
32 겨울 자작나무 숲
33 길 위에서
34 좋겠다
35 봄, 빗소리
36 단추를 달며
38 내게 사랑이 찾아온다면
39 필라테스에 대한 고찰
2부 두잔집
42 낚시
44 우물이 있던 자리
46 두잔집
47 빈집
48 노인 마을
50 꿈을 줍는 노인
51 겨울 묵화
52 늙은 우체부의 자전거
54 딸기밭 테라피
55 복지관 이야기
56 비 오는 날
58 숲
60 잘려진 나무를 보며
62 퍼즐 맞추기
64 묵언
65 푸른 하늘
66 비
68 철공소의 오후
70 겨울 동해
72 사랑
3부 나팔꽃의 노래
74 나팔꽃의 노래
76 쓸쓸한 안부
77 나무는 외로워도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78 핑크뮬리
80 외줄 타기
81 아라홍련
82 신발
83 월영교
84 어떤 결혼
85 고향
86 뜨개질
88 야망
89 노부부와 재봉틀
90 독도의 품
92 청량산 하늘다리
93 안개 속을 걸으며
94 항아리 이야기
96 12월의 시
100 해설
100 시선의 내면에서 발화하는 시적 카타르시스_이위발(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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