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의 사계(청어시인선 263)
김사달 시집
시집 『강촌의 사계』는 〈그게 뭐 대순가〉, 〈왜 이리 슬프지 않는가〉, 〈시인과 청개구리〉, 〈물리치료실에서〉, 〈귤 세 개 우유 한 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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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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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10 경칩
11 가을 일기
12 농부의 손
14 가을 스케치
15 가려움증
16 꽃
17 그게 뭐 대순가
18 파리
19 준치
20 인동초
22 입지
23 이하(以下)
24 왜 이리 슬프지 않는가
26 어떤 아침
27 아버지
28 쌍암이(?岩이)
30 시인과 청개구리
32 시샘
33 수직과 수평
34 수중 엿보기
36 속수무책
37 생애 전환기
38 불면의 유산
39 봄 밤
40 복숭아
41 벽
42 벌초
43 밤 단장
44 물리치료실에서
46 물밥
2부
48 산촌리 이장
49 무논 고르기
50 달 여울
51 다람쥐
52 귤 세 개 우유 한 병
53 고향
54 고전
55 고등어
56 고적
57 꼬막
58 겨울로 가는 길
59 겨울나무
60 호상(護喪)
62 개똥참외
63 합의
64 흡사
65 하일(夏日)
66 피안의 소나무
67 중천(中天)
68 입동 지나
69 낙엽만 낙엽이 아니다
3부
72 이 가을엔
73 섬진강 귀뚜라미
74 서열
75 아이를 보며
76 빈 나무가 되어
77 인문학 기초
78 비빔밥
79 69세
80 천문산에서
81 땅콩을 까며
82 따분한 날의 자물통
83 둥지 1
84 동거
85 닭다리 하나
86 눈 오는 마을
88 눈 오는 날
89 과잣값
90 담금질
91 텃밭
92 두견새
93 하늘이 내려본다
4부
96 어떤 오후
97 만추
98 용호정에 봄이 오면
100 산마을
102 달팽이
103 일소(역우)
104 훌라후프 돌리는 아이
105 분재의 일기
106 장날
107 낯익은 평안
108 석주성(石柱城)의 달
109 매미
110 여름밤의 코러스
111 시인의 집
112 소록도에서
113 황혼 한 초롱
114 망종
115 농부의 바다
116 낙엽 소고
117 홀로 된 밤
118 고로쇠
119 백일몽
120 윤사월 밤
122 동갑계
124 무강을 아시나요
125 도라지꽃
126 낙과
127 나비
128 은전(銀錢)의 가출(家出)
129 발의 예찬
130 바늘
131 항아리의 기도
132 행운의 열쇠
133 벌 연구가
134 빈 주막에 앉아
135 한로의 계절에 서서
136 입동에 오는 비
137 우울
138 청한(淸閑)
139 상가에서
5부
140 누님
141 고장 난 벽시계
142 사탕
144 오일장
146 연습 중
147 하얀 소식
148 마음의 연못
149 오월도 지나가고
150 뿔
151 적수공권
152 풀씨
153 장지에서
156 해설
숙명으로 시를 만나는 시인의 음성
_채수영(시인, 문학비평가, 문학박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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