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냄비 받침으로 좋을(청어시인선 269)
이복수 시집
『라면 냄비 받침으로 좋을』은 〈눈 내리는 산사〉, 〈그가 떠난 자리〉, 〈단풍 속으로〉, 〈단풍, 무섭다〉, 〈단풍, 그 빛깔로〉, 〈단풍, 기다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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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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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인생
어쩌면 | 인생 | 예감 | 눈 내리는 산사 | 자아
그가 떠난 자리 | 의미 | 거짓말 | 길에서
부부 | 짝 | 귀머거리 | 일기예보 | 파도
금고 | 이별 | 파도 2 | 애완견 | 너를 보며
11월 | 난로 | 길 | 단풍, 그리움 | 단풍, 상처
단풍 속으로 | 단풍으로 | 단풍, 무섭다
단풍, 그 빛깔로 | 단풍, 기다림 | 단풍, 어차피
단풍, 봄부터 | 단풍, 너뿐이랴 | 단풍, 아침
맥문동 | 자산홍
제2부. 몽돌 해변으로 오세요
중화전 앙곡 | 아 광명문 | 석어당 | 마로니에
마로니에 2 | 마로니에 3 | 조춘삼월
우중 중화문 | 중화전 풍경 | 덕수궁에서
대한문, 열세 번째 기둥 되어 | 시위 | 창엽과 낙엽
사간동 두가헌 | 통명전에서, 인현 | 모란으로, 옥정
프란치스1 | 비 오는 정동길 | 선암매 | 선암와송
선암매 2 | 선암사 깐뒤 | 몽돌 해변으로 오세요
공룡능선 | 서소문 공원에서 | 카인을 원망하며
아총 | 평원을 기리며 | 자야독백
제3부. 중독
4월 1일 | 사람과 사람 | 낙엽 | 두 부류
잠 못 이루는 사람들 | 장년 | 바람이 분다 | 낙엽 2
중독 | 나비가 온다 | 쑥부쟁이 | 배롱 | 시장
나에게 | 중년(여) | 중년(남) | 새 한 마리
관점 | 도시 매미 | 약속 2 | 위선 | 약속
가난한 남자 | 까치밥
제4부. 수국
꿈 | 수국 | 어머니 분꽃 | 찔레꽃
송기 | 사랑니 | 한여름 밤 | 예닐곱의 기억
이맘때쯤이면 | 그냥 그런 줄 알았습니다
코피 흘리던 날 | 휴지 | 들꽃 | 사월엔
말하지 않아도 | 고백 | 매화, 너처럼 | 담쟁이
상사화 | 벚꽃 | 드라이플라워
시들지 마라, 꽃이여 | 가지마다 목련 꽃이 | 봄날
가을꽃은 핀다 | 쑥부쟁이 2 | 쑥부쟁이 3
상사화여 | 눈발 | 그 자리엔 | 나는 다툰다
낙타가 달린다 | 마두금
제5부. 나는 없다
강 | 동행 | 우리 손잡고 걸어요 | 피아노
그대 나를 몰라도 | 불계지주 | 대관령
밥만 먹는다 | 뒤돌아보지 마라 | 그대로 두어라
사는 게 다 바람이다 | 나는 없다 | 그 골짜기에서
선생님 | 선생님 2 | 상고대 | 눈부시게 맑은 날
사는 이유 | 낙엽 3 | 눈사람 | 나야 모르지요
사다리 | 잠 못 이루는 밤 | 새벽 | 기다림
석주 길에서 | 그 여자 | 참을만하거든 | 추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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