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걷는다(청어시인선 272)
심은석 시집
시집 『날마다 걷는다』는 〈노인의 저문강〉, 〈천년 나무야〉, 〈산이 걷는다〉, 〈바위를 들고서서〉, 〈화선지에 그리다〉, 〈설원을 그리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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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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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2 노인의 저문강
14 천년 나무야
15 산이 걷는다
16 나이테
17 개미처럼
18 바위를 들고서서
19 동반자
20 고향길
21 아이들아
22 화선지에 그리다
23 게이트 볼장
24 암벽등반
25 설원을 그리며
26 깨달음
27 법法
28 산막이 옛길
30 오, 내 사랑 목련화
31 단풍잎 편지
32 쌍사자 석탑
34 산에는 꽃 피네
36 술이 흐른다
37 너도나도 부처님
38 경찰의 하루
39 늙은 쟁기
40 울지마라
41 송아지 오신 날
2부 오늘 오일장
44 비 온 날
45 부여의 미소
46 거기 산이다
48 금강 하구 둑
50 길 잃은 노루
51 날마다 금강을 건넌다
52 달빛을 입으며
53 철새가 길을 잃어
54 행복이란
55 세대차
56 너도 아팠니
57 세월
58 세상의 아내
60 산 그림자
61 그리운 사람아
62 황산벌 그 자리에
63 우리의 소원
64 그리운 엄니
66 아버지의 길
67 통성기도
68 내 조국, 내 나라
70 추풍령
71 님의 길
72 영동에 살지요
74 물이 걷는다
75 감나무 그림자
76 처음처럼
3부 달빛이 세상에 오신다
78 장에 가신 엄니
79 셋방살이
80 지렁이
81 너와 나
82 산이 좋아
84 걸어온 길
85 하늘 아래
86 봄바람
87 낙화
88 천년나무
89 가을아
90 천태산 은행나무야
91 엄니가 오신다
92 겨울산은 말이 없다
94 워낭소리
95 나무도 아프다
96 달빛이 세상에 오신다
97 아내의 시
98 경찰관의 기도
100 속리산에 오르다
101 마지막 봉양
102 시장 할멈
103 새벽은 온다
104 꽃 같은 그대
105 이방인 노동자
106 베트남 새댁
107 사람 사는 세상
108 봄
110 고요한 아침의 나라
4부 바람에 누워
112 날마다 걷는다
114 맛집 기행
116 가난한 귀향
117 뚬벙
118 행복한 시인
119 대청호수
120 할미꽃
121 노란 손수건
122 자연인이다
123 바람에 누워
124 대전의 달빛
125 공원에서
126 산골 빈집
127 오월에는
128 화석의 오후
129 백합조개탕
130 그냥
131 플로피 디스크
132 물의 궁전
133 커피는 사랑이다
134 천형天刑처럼
136 해설
『날마다 걷는다』 시세계
_피기춘(시인, 한국기독낭송협회장)
148 시집을 축하하며
_나태주(한국시인협회 회장, 풀꽃문학관장)
150 에필로그
차가운 땅 어두운 시간에
아름답게 빛나는 꽃 같은 혼
_성명순(시인, 경기문학회장)
저자
저자
초대 세종서장, 둔산, 유성, 영동서장을 마치고 공주경찰서장으로 34년째 근무 중이다.
경찰조직, 고령 운전자 실증연구 등 논문과 수사학, 햇살 같은 경찰의 꿈, 사람의 향기를 그리며 등 다수 저술했다.
문예마을, 현대시학, 국보문학에서 수상 및 공무원, 경찰 문화대전에서 금상과 재직 중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하였다.
한국문인협회 위원 및 해외문화, 백수, 문예마을 등 회원이다.
〈중편소설〉
『사랑』
〈장편소설〉
『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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