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시간들을 노래하다(청어시인선 270)
옥진상 시집
시집 『삶의 시간들을 노래하다』는 〈나의 길을 회고한다〉, 〈아름다운 봄〉, 〈삶의 인연을 만나다〉, 〈여행길에서〉, 〈가을 길은 내 세월이다〉, 〈홀로 서기〉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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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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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을 부르는 마음
세월의 풍경
가을 길을 가다
신흥사에서
가을의 미소
이별하는 가을의 그리움
찔레꽃 피는 거리
어버이날 기리는 사랑
달은 어머님 사랑이다
시 말이 속삭이는 계절
발길에 핀 가을 꽃잎
내 세월은 겨울 빛
산길은 가을 길이다
기억 속에 흐르는 얼굴
가을 억새
고마운 나의 당신
세상사 별거 없다
내 세월 입맞춤
호수의 억새는
내 아버지의 시절
세월은 내 발자국
제2부 아름다운 봄
세월 어루만지다
연초록 봄길 따라
호수 변 매화꽃 눈짓
가로수 벚꽃 길 풍경
호수의 가을 단상
수변 호수의 봄소식
선암호수변의 사월
선암호수 봄소식
선암호수공원에 가면
호수에 핀 백연
혼자 실을 가다
아침 풍경의 향기(호수에서)
연초록 물결치는 호수공원
소소한 내 이야기꽃
연초록 봄
선암 호숫가의 봄길에서
봄비 내리는 날(선암호수에서)
봄을 맞은 호수 변
호수의 아침
제3부 삶의 인연을 만나다
태초의 아는 자리
태화강 봄날 아침에
새해를 바라보면서(2020년에)
너에게로 가는 마음
바람 편의 당신
봉사 꽃 피는 향기
처음 가보는 길
순간도 한 세월이다
아침의 벅찬 희망을
부름을 받은 시 말의 속삭임
가을에 핀 들국화
삶의 일상
물은 이렇다
내 마음의 여로
함께하는 마음의 길에서
칼국수 파는 집
아침산책길에서
문경새재 소풍에서
여보게 쉬어 가세
당신을 보낸 마음
제4부 여행길에서
가을빛 그리움
뻗어나가고 싶은 나무
아침 이슬 같은 일생
아침의 미소로
마음의 예찬
외로움 탄 홀로 둘레길
나 이렇게 살고 싶다
금빛향기 날리는 일송정
선암호수 바라보고
깊어가는 산사(山寺)의 가을
잡을 수 없는 내 세월
낮은 자리에 숨어 사는 꿈
마음 따라 세상 따라
그리움에 젖은 세월
소중한 사람이라면
가을은 위대한 불길이다
미숭산 숲을 바라보며
가을 타는 내 마음
내 안에 담고 싶은 당신
가을 산책
제5부 가을 길은 내 세월이다
바람의 세월
인내(忍耐)의 세월(歲月)
옛날 그때가 살아나
천년의 여백
가을이 가는 소리
노을 길에서
한가한 마음은 꽃이다
세월은 내 발자국
부부
낙엽 지는 가을
세월의 정거장
가을 산에 누워
가을 길 바람
애잔한 가을 잎새
마음은 너와 같이 있습니다
가을의 풍경
코스모스
가을낙엽 편지
가을의 서곡
생각하는 황금빛 인생
인연과 그리움
황혼의 길에 서서
제6부 홀로 서기
마음이 나그네였다
진도 셋방 낙조에서
숨어서 우는 바람
지나간 너의 목소리
선암호수공원에 가면
코로나 19 세상 풍속도
가을 풀꽃 그리움
피고 지는 인생길
겨울로 가는 마음
10월의 가을
나무 같이 살다 가자
세월 속 너와 나
홀로 가는 삶의 소리
겨울 호수의 풍경
달빛 같은 사랑
사랑해서 안녕
지난 세월이 자연스럽다
흘러가는 가을 색깔
한겨울에도 봄의 기별이
한겨울은 숙면시간이다
제7부 삶의 길에서
법문 같은 진리
사랑의 향기
비누의 고백
봄날 출사
생의 찬가를 들으며
선암호수 풍경
수변에 핀 갯버들 운치
겨울 속 노을 아래
솔마루길 바람 소리
햇살 내린 세월
시니어 기자가 되고서
호수 변에 봄빛 내리고
세월은 삶이다
아침 풍경의 향기
봄으로 가는 손길
계절을 훔친 그대 그리워
연꽃지에서
등나무의 같은 세상
가을로 가는 삶의 길
저자
저자
울산대 시 창작 교실 3년 수료
폴리텍대학 문창과 수학
지필문학 제44기 신인상 수상
시 창작 동인지 외 다수 출품
문수복지관 십년사 등재
민들레 문학지 외 다수
경상일보 실버기자
제1집 세월 안은 햇살
제2집 기억의 저편
제3집 노을 지는 언덕
제4집 세월 안에 살다
제5집 삶의 시간들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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