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
전경득 에세이
『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는 〈단순함이 주는 삶의 향기〉,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세상을 바꾼다면〉, 〈녹음예찬〉, 〈행복으로 가는 길목〉, 〈시간의 선용(善用)〉, 〈치유의 계절, 그 가을을 노래하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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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단순함이 주는 삶의 향기
운명의 저울대에 홀연히 서다_전혜린
시간에 공간을 보태다_김수근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세상을 바꾼다면
문화재 보존유감
그의 렌즈에는 'Japan'
한국 현대시문학의 거장을 찾아서_황금찬, 채수영
문학이 타락했다고들 하지만 문학은 인간이 타락한 만큼만 타락할 뿐이다_괴테
새처럼 맑은 영혼이어라_천상병
녹음예찬
환영으로 예술을 빚다_쿠사마 야요이
행복으로 가는 길목
빈자(貧者)의 성자 _프란체스코 교황
지한파(知韓波) 일본인의 한국어 사랑 이야기
시간의 선용(善用)
선생복종(善生福終)의 삶 _이태석 신부
아빠의 육아열풍 'Scandi dad'가 왔다
영원한 청년으로 잠들다_윤동주
화장(化粧)에서 화장(火葬)으로_문학작품과 영화의 이중주
젊은 베르테르를 위한 단상
치유의 계절, 그 가을을 노래하다
11월과 함께 춤을
저자
저자
다양한 학문에의 욕구를 잠재우지 못해 서양화, 영문학, 문예창작, 유아교육을 공부하려 오랜 기간 동안 캠퍼스에 머물러 왔다.
시와 수필, 여행작가로서의 등단을 거쳐 자전수필집 『낮달』(2006)을 출간했다.
1979년부터 현재까지 유아교육기관을 설립, 재직하고 있으며 유아두뇌발달연구소와 Art Space피노키오도 함께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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