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시인(청어시인선 277)
신의섭 시집
시집 『그리움은 시인』은 〈그리운 시절〉, 〈가버린 사랑의 행복을〉, 〈가을 호수의 오후〉, 〈개구쟁이의 봄맞이〉, 〈그 무엇도 아닌 것이〉, 〈나는 누구인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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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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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시(序詩) : 청풍명월 안분지족(淸風明月 安分知足)
축간사(祝刊辭) : 강재철(국문학 박사, 단국대학교 명예교수)
제1부 淸
그리움은 시인
고독
그 옛날
그 옛날에
그리운 시절
가버린 사랑의 행복을
거짓과 진실
긍정의 힘
궂은 비
꽃샘추위
가을 호수의 오후
겨울 비
끝없는 그리움
개구쟁이의 봄맞이
귀염둥이
제2부 風
구름 길
끝없는 욕심
그 무엇도 아닌 것이
나는 누구인가
낙수
낙엽
너무나 그리워
누나의 어부바
눈동자[牛目]
달력 한 장
떡국
달력
도림천
제3부 明
무지개 나라
무인도
망부석(望夫石)
맺지 못할 연분
마지막 남은 여정
미움과 사랑
말 말 말
봄 오는 소리
봄맞이
봄비를 반기면서
봄바람
봄의 오후
봄은 온다
제4부 月
번뇌
부활
비우는 마음 1
비우는 마음 2
벗님네야 술이나 한잔 하세
밤이 되면
보고 싶어라
보고파
산수화
산길
산책길
소나기
제5부 安
사랑은 아름다운 건가요
사랑하는 이에게
슬픈 영혼
소중한 인연
소중한 만남
세상은 환절기
삶의 지혜
시소
아침 이슬
어느 연인의 꿈
인생의 노정
이웃사촌
애인
제6부 分
아내의 세월
아내
어머니는 하늘 구름
어머니의 염원
어찌해야 하나
인생
운명
인연 1
인연 2
이별
영생
잊혀 가는 사연
입춘 추위
제7부 知
아기천사
우리는 친구
진흙 속 흑진주
존재의 인식
자연의 진리
진실의 효과
잠 못 이루는 밤
지나간 세월
정
춘하추동(春夏秋冬)
첫눈 내리는 날
추억
차 한 잔 마음껏 드세요
제8부 足
탄생
타고난 운명
피리 부는 사나이
풍경
행복한 눈
한마디의 말
현재의 존재
행복은 내 것이니까
허상
흔적
환절기
향수
혼자 핀 들국화
저자
저자
서울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고 한울문학을 통하여 등단했다.
한울문학, 언론인문인협회 회원, 대한민국문화예술진흥회 회원, 한무리창조문인협회 수석 고문으로, 한울문학 신인문학상과 대한민국문화예술진흥회 언론문학 대상을 수상하였다.
월간 『한울문학』, 『생의 미학과 명시』, 동인지인 『내 가슴이 너를 부를 때』를 통하여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자세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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