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리 사람(청어시인선 278)
유재원 시집 | 제1회 청어시인선 공모 당선
시집 『중리 사람』은 〈할머니 손〉, 〈등대 없는 섬〉, 〈민들레 생각〉, 〈애기 무덤〉, 〈바람벽도배〉, 〈벙어리사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중리 사람
10 별과 나
11 할머니 손
12 들꽃
13 중리 사람
14 아그배
15 낮술
16 흰 기차
17 등대 없는 섬
18 민들레 생각
19 현기증
20 기억
21 줄 장미
22 애기 무덤
23 바람벽도배
24 불면증
25 거울
26 달빛
27 종착역
28 빗줄기
29 바람 불어
2부 모시나비
32 아침에
33 연분홍
34 벙어리사랑
35 모시나비
36 개나리꽃
37 인연
38 당신은 누구
39 이름 하나
40 감전
41 오월 강
42 붙박이별
43 절뚝발이 사랑
44 고무신 코
45 종소리
46 저별
47 길 건너 사람
48 창녀
49 속병
50 꽃 무덤
51 일탈
3부 낮달 하늘
54 가을나비
55 내게는
56 억지
57 낮달 하늘
58 부두에서
59 노을에 젖어
60 엽서
61 내 곁에
62 하얀 밤
63 콩깍지
64 구름을 닮다
65 서운암 가는 길
66 맷돌
67 별을 보며
68 옷고름
69 빗장
70 생의 무게
71 여름 풍경
72 샘물
73 생선가시
4부 망각의 시대
76 나 혼자 남아
77 해마다 겨울이면
78 비밀
79 망각의 시대
80 매화
81 검버섯
82 냉가슴
83 예언
84 고향
85 불빛도시
86 봉선화
87 어부
88 발 저림
89 겨울 역
90 배반의 집
91 나의 기도
92 열대야
93 그대 없는 봄
94 아침
95 꽃잎
저자
저자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한국지부 회원.
청하문학중앙회부회장.
충청문학상, 해동문학상,
제1회 전국문학인꽃시백일장대상,
청하문학상, 가온문학상 수상
〈시집〉
『그물을 던지면 별들이 눈을 뜨고』
『우리에겐 눈물로도 알 수 없는 슬픔이 있다』
『낙엽』 『하얀 꽃으로 피면 사랑도 하얀 줄 알았다』
『밤마다 별만 봤다는 거짓말』 『동백꽃』
『허수아비』 『별』 『부스러기』 『기수역』
『낯선 영혼』 『위험한 현실』 『시골 정미소』
『찻잔을 들고』 『휘파람불기』 『중리 사람』
〈중편소설〉
『사랑』
〈장편소설〉
『이화』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