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부르는 노래(청어시인선 280)
박철 시집
시집 『홀로 부르는 노래』는 〈갈림길-선과 악의 사이에서〉, 〈망각-비밀번호를 잊고〉, 〈아집-욕심을 추구하는 인간을 보며〉, 〈夢遊-나른한 오후에〉, 〈꽃이 울고 있다 -화투판을 보면서〉, 〈홀로 부르는 노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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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휘호(揮毫)_봉강 최규천 선생님
1부 시, 끝없는 사랑
詩
해고-생각 없이 가는 길
시장 아낙네
갈림길-선과 악의 사이에서
기방도를 보면서 -혜원 신윤복 선생님 그림
망각-비밀번호를 잊고
숭의동 달동네
가을 유혹
아집-욕심을 추구하는 인간을 보며
夢遊-나른한 오후에
가지 끝 홍시 몇 개(까치밥)
꽃이 울고 있다 -화투판을 보면서
통화
홀로 부르는 노래
무상(無想)
불면(不眠)-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거리의 악사
판문점-통일을 그리워하며
밤길
봄바람
호랑이 장가가는 날
산사 가는 길
대화-교통정리
산길을 걸으며
코로나 시절의 일상
길
무제(無題)I-오늘, 하루
무제(無題)Ⅱ
독설
시간의 흔적
소통
눈 오는 날
친구야
작은 소망
침묵
흔적
우리 이웃-무허가 건물 마을을 지나며
코로나19(covid-19)
자유를 꿈꾸며
夢想-꿈속을 거닐다
외출
가던 길-희망, 꿈
하루(일상)
새해 아침
인생길
정인이 사건을 보면서
조약돌
아침을 맞으며
소크라테스를 만났다
2부 꽃, 나무를 사랑하며
낙화(落花)
무명초
파꽃
달꽃
들꽃
우리는 한 그루 나무를 심는다
낙엽
꽃비
나무가 되리라
자작나무
달맞이꽃
개쑥부쟁이
구절초(들국화)
들꽃 하나
감자꽃
3부 짧은 글, 긴 여운
너를 생각하며 보낸 하루
가을
쉼
하루
꽃
섬
소풍
퇴근길
미시령 고갯길
행복
정상
헬쓰
외다리
풀꽃
먹다
내가 나를 몰라
동행-아름다운 동행
수레바퀴
빈 의자
금메달-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보며
연필
옥계폭포(영동)
진돗개
물방울
기다림
꽃
술
밥
모기
돈
바다
물
통화
미소
섬
인(忍)
산(山)
4부 사랑하는 나의 가족
잘못-실수한 후의 인정
넋두리
바른 길로 가거라 -산삼 캐던 날
울 아버지
꿈꾸는 집
인류
고향 생각
사랑타령
가족
마음이 흐르다
당신
꿈-아내의 사랑을 느끼며
수건
귀가길-어느 집안 풍경
어머님
일상-시계는 돌고 돈다
사이(틈)
동행
어머님 기일에 -음력 8월 9일
홍시 한 개를 바라보며
신앙을 고백하며
하느님
석양
무명 순교자를 위한 기도
달리다 굼(소녀야 일어나라)
기도
반주골에 십자가의 길을 만들다
잃어버린 묵주 반지를 찾고
쉬어가는 길목
담배골의 빛
손과 발로 말하다
성지순례길을 걸으며
밤 새워 바치는 기도
손골성인들을 위한 기도
해설_긍정의 의미와 가치, 그 치유시학적 해석_권대근(문학박사,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
저자
저자
국립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졸업
국립 인천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인하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대우중공업(주) 인천기획실 근무
다다특수강(주) 대표이사 역임
인경라이온스클럽 회장 역임
인일여고 운영위원장 역임
순수문예등단
인천문인협회 회원
곰솔문학회 회원
자유문예 창작대학 교수 역임
인천 숭의2구역 지역주택개발 추진위원장
삼성부동산 컨설팅 회사 운영
저서: 『그림자놀이』, 『예수가 죽어가고 있다』,『곰솔문학회집』(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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