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 있는 삶의 행복(양장본 HardCover)
공노석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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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는 철학이 있어야 추구하는 방향으로 발전의 동기부여가 되기에 나에는 제일 중요시하는 삶의 철학으로 “자조, 절개, 의지, 신념, 신의, 장생의 상징성을 갖고 있는 소나무의 정신과 가치를 높고도 많이 쌓겠다.”는 마음으로 순 우리말로는 ‘솔뫼’이며 한자로는 ‘松山(송산)’이란 호(號)를 선택하였으며, 삶의 지표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철학으로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을 앉은자리 옆에 적어 놓고 항상 본다는 좌우명(座右銘)으로 삼았고 믿음 즉, “신뢰(信賴)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일념(一念)으로 책임 못질 언행은 않으려 하며 “남에게 피해주지 않겠다.”며 살아온 것에 보람을 느끼고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어 행복하다.
믿을 신(信)에 의뢰할 뢰(賴)로 쓰는 신뢰(信賴)는 옳고 바른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믿음이 얻어지는 것이라서 인간관계(人間關係)와 물질거래(物質去來)에서 약속한 언행에 책임지는 신뢰가 전제되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가심비(價心比)가 쌓여 결국에는 가신비(價信比)가 되어 사랑으로 발전하여 행복으로 귀결(歸結)된다는 신념(信念)을 갖고 살아왔다.
나는 금혼이라는 결혼 50주년을 목전에 두고 아내의 고희를 맞이하여 성찰하는 마음으로 회고록을 준비하는 현재 시간들이 평생에서 제일 보람을 느끼고 있기에 제일 행복한 순간들이라서 언제나 그랬듯이 새벽 5시 라디오에서 울려 퍼지는 애국가를 들으며 기상해 서재의 책상에 앉아 글을 읽고 쓰면서 하루의 삶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여 오늘은 “국민들의 집단지성(集團知性)이 높아 코로나 방역에서 모범국이 된 것에 결과물이 되도록, 백신접종 조속히 되어 집단면역 이루어져서 모두가 평화로운 일상이 되고, 특히 사회적 약자인 소상공인들과 자영업 하는 분들의 영업활동 정상화로 수익 창출이 일상화 되어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기를 기도하고”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믿을 신(信)에 의뢰할 뢰(賴)로 쓰는 신뢰(信賴)는 옳고 바른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믿음이 얻어지는 것이라서 인간관계(人間關係)와 물질거래(物質去來)에서 약속한 언행에 책임지는 신뢰가 전제되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가심비(價心比)가 쌓여 결국에는 가신비(價信比)가 되어 사랑으로 발전하여 행복으로 귀결(歸結)된다는 신념(信念)을 갖고 살아왔다.
나는 금혼이라는 결혼 50주년을 목전에 두고 아내의 고희를 맞이하여 성찰하는 마음으로 회고록을 준비하는 현재 시간들이 평생에서 제일 보람을 느끼고 있기에 제일 행복한 순간들이라서 언제나 그랬듯이 새벽 5시 라디오에서 울려 퍼지는 애국가를 들으며 기상해 서재의 책상에 앉아 글을 읽고 쓰면서 하루의 삶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여 오늘은 “국민들의 집단지성(集團知性)이 높아 코로나 방역에서 모범국이 된 것에 결과물이 되도록, 백신접종 조속히 되어 집단면역 이루어져서 모두가 평화로운 일상이 되고, 특히 사회적 약자인 소상공인들과 자영업 하는 분들의 영업활동 정상화로 수익 창출이 일상화 되어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기를 기도하고”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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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저자의 말
저술을 준비하며
때는 2020년 여름 어느 날.
연초부터 코로나19바이러스가 창궐하여 온 나라가 비정상으로 온 국민이 마스크를 쓰고 살며 사람 만남을 기피하는 현상을 넘어 팬데믹으로 글로벌 시대에 온 세계가 왕래를 못하는 봉쇄로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었음을 깨닫고 살며 삶의 의미를 재정립해야만 될 때, 나라는 부동산 정책 실패로 폭등하는 집값에 거주의 자유와 행복추구권 박탈감으로 "영혼까지 끌어다 집을 사야 한다."는 영끌이란 말이 신조어로 난무하고 횡행하는 상황에서 집을 소유한 사람들은 재산세 급등으로 삶의 가치 상실감과 소득주도 성장론의 경제정책 실책에 코로나19 여파로 자영업과 소상공인들의 폐업과 실업자 급증으로 서민들의 삶이 피폐한 상황에서 정치권의 검찰개혁이란 이전투구(泥田鬪狗)로 국민들은 이념과 진영으로 분열되고, 법치와 정의와 상식의 실종으로 인권과 자유와 민주가 사상누각(沙上樓閣)될 듯하여 많은 국민이 나라의 현실을 걱정하며 가치관도 혼란스러워하고 내 삶의 가치관에도 부합하지 않기에 카톡방 지인들에게 "合理主義者(松)"이라는 필명으로 현실을 비판하고 평가하는 글을 써서 공유할 때에 아내가 "책을 써보지 그러느냐" 하는 말에 용기 내어 중학시절 절친과 두 가지 약속의 꿈이었던 것 중 하나의 저서를 하려고 준비하기 시작했다.
학문적 자의(自意)와 철학은 존중되고 인정해 주리라는 믿음과 기대하는 마음으로 서술하려 한다. 하지만, 학력이나 학위가 실력 이전에 전제되고 만연(漫然)한 시대에 나의 미약함을 알기에 스펙이 좋고 저명함의 선입견을 타파하려고 그런 사람들의 저서에 준하는 글을 쓰려고 인용하고 표절하는 것은 자존감 없는 과욕이라 생각되기에 참으로 크나큰 용기가 필요함을 다짐해 본다. 어느 작가의 글에서 읽었는데 "작가는 어떠한 영감으로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하며 어떻게 쓰는가?'의 화두가 아니고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로 글을 쓰기위해 '좋은 삶을 살아야' 비로소 좋은 글이 나온다."는 글을 보았기에 한층 용기를 낼 수 있었다.
학위와 학력이 많다는 것은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배움의 기회가 많았다는 것이라 희망적 사항이고 바람직하기도 하겠으나 나에게는 그러한 기회가 부족했기에 주경야독 하였고 사회생활하며 "듣고 보고 만져보아 객관적 사실로 진리를 얻는다."는 실사구시(實事求是)와 "사물의 이치를 구명하여 지식을 얻는다."는 격물치지(格物致知)로 터득한 삶의 자체를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안다."는 온고지신(溫故知新)에 의한 사고(思考)로 글을 쓰려 한다.
70평생 살아온 인생이 특별하지 않고 아주 보편적이고 평범한 일상이라서 연륜에 의한 경륜으로 온고지신(溫故知新), 창의성에 의한 발전이었기에 많은 사람에게 공감 주며 이해의 폭이 넓으리라 보며 꿈 많던 청소년시절에 세웠던 인생의 로드맵을 만족하진 못하기에 한 가지라도 이루고자 한 시대 살아온 족적(발자취)을 남기고자 펜을 들고 있다.
삶에는 철학이 있어야 추구하는 방향으로 발전의 동기부여가 되기에 나에는 제일 중요시하는 삶의 철학으로 "자조, 절개, 의지, 신념, 신의, 장생의 상징성을 갖고 있는 소나무의 정신과 가치를 높고도 많이 쌓겠다."는 마음으로 순 우리말로는 '솔뫼'이며 한자로는 '松山(송산)'이란 호(號)를 선택하였으며, 삶의 지표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철학으로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을 앉은자리 옆에 적어 놓고 항상 본다는 좌우명(座右銘)으로 삼았고 믿음 즉, "신뢰(信賴)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일념(一念)으로 책임 못질 언행은 않으려 하며 "남에게 피해주지 않겠다."며 살아온 것에 보람을 느끼고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어 행복하다.
믿을 신(信)에 의뢰할 뢰(賴)로 쓰는 신뢰(信賴)는 옳고 바른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믿음이 얻어지는 것이라서 인간관계(人間關係)와 물질거래(物質去來)에서 약속한 언행에 책임지는 신뢰가 전제되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가심비(價心比)가 쌓여 결국에는 가신비(價信比)가 되어 사랑으로 발전하여 행복으로 귀결(歸結)된다는 신념(信念)을 갖고 살아왔다.
나는 금혼이라는 결혼 50주년을 목전에 두고 아내의 고희를 맞이하여 성찰하는 마음으로 회고록을 준비하는 현재 시간들이 평생에서 제일 보람을 느끼고 있기에 제일 행복한 순간들이라서 언제나 그랬듯이 새벽 5시 라디오에서 울려 퍼지는 애국가를 들으며 기상해 서재의 책상에 앉아 글을 읽고 쓰면서 하루의 삶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여 오늘은 "국민들의 집단지성(集團知性)이 높아 코로나 방역에서 모범국이 된 것에 결과물이 되도록, 백신접종 조속히 되어 집단면역 이루어져서 모두가 평화로운 일상이 되고, 특히 사회적 약자인 소상공인들과 자영업 하는 분들의 영업활동 정상화로 수익 창출이 일상화 되어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기를 기도하고"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저술을 준비하며
때는 2020년 여름 어느 날.
연초부터 코로나19바이러스가 창궐하여 온 나라가 비정상으로 온 국민이 마스크를 쓰고 살며 사람 만남을 기피하는 현상을 넘어 팬데믹으로 글로벌 시대에 온 세계가 왕래를 못하는 봉쇄로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었음을 깨닫고 살며 삶의 의미를 재정립해야만 될 때, 나라는 부동산 정책 실패로 폭등하는 집값에 거주의 자유와 행복추구권 박탈감으로 "영혼까지 끌어다 집을 사야 한다."는 영끌이란 말이 신조어로 난무하고 횡행하는 상황에서 집을 소유한 사람들은 재산세 급등으로 삶의 가치 상실감과 소득주도 성장론의 경제정책 실책에 코로나19 여파로 자영업과 소상공인들의 폐업과 실업자 급증으로 서민들의 삶이 피폐한 상황에서 정치권의 검찰개혁이란 이전투구(泥田鬪狗)로 국민들은 이념과 진영으로 분열되고, 법치와 정의와 상식의 실종으로 인권과 자유와 민주가 사상누각(沙上樓閣)될 듯하여 많은 국민이 나라의 현실을 걱정하며 가치관도 혼란스러워하고 내 삶의 가치관에도 부합하지 않기에 카톡방 지인들에게 "合理主義者(松)"이라는 필명으로 현실을 비판하고 평가하는 글을 써서 공유할 때에 아내가 "책을 써보지 그러느냐" 하는 말에 용기 내어 중학시절 절친과 두 가지 약속의 꿈이었던 것 중 하나의 저서를 하려고 준비하기 시작했다.
학문적 자의(自意)와 철학은 존중되고 인정해 주리라는 믿음과 기대하는 마음으로 서술하려 한다. 하지만, 학력이나 학위가 실력 이전에 전제되고 만연(漫然)한 시대에 나의 미약함을 알기에 스펙이 좋고 저명함의 선입견을 타파하려고 그런 사람들의 저서에 준하는 글을 쓰려고 인용하고 표절하는 것은 자존감 없는 과욕이라 생각되기에 참으로 크나큰 용기가 필요함을 다짐해 본다. 어느 작가의 글에서 읽었는데 "작가는 어떠한 영감으로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하며 어떻게 쓰는가?'의 화두가 아니고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로 글을 쓰기위해 '좋은 삶을 살아야' 비로소 좋은 글이 나온다."는 글을 보았기에 한층 용기를 낼 수 있었다.
학위와 학력이 많다는 것은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배움의 기회가 많았다는 것이라 희망적 사항이고 바람직하기도 하겠으나 나에게는 그러한 기회가 부족했기에 주경야독 하였고 사회생활하며 "듣고 보고 만져보아 객관적 사실로 진리를 얻는다."는 실사구시(實事求是)와 "사물의 이치를 구명하여 지식을 얻는다."는 격물치지(格物致知)로 터득한 삶의 자체를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안다."는 온고지신(溫故知新)에 의한 사고(思考)로 글을 쓰려 한다.
70평생 살아온 인생이 특별하지 않고 아주 보편적이고 평범한 일상이라서 연륜에 의한 경륜으로 온고지신(溫故知新), 창의성에 의한 발전이었기에 많은 사람에게 공감 주며 이해의 폭이 넓으리라 보며 꿈 많던 청소년시절에 세웠던 인생의 로드맵을 만족하진 못하기에 한 가지라도 이루고자 한 시대 살아온 족적(발자취)을 남기고자 펜을 들고 있다.
삶에는 철학이 있어야 추구하는 방향으로 발전의 동기부여가 되기에 나에는 제일 중요시하는 삶의 철학으로 "자조, 절개, 의지, 신념, 신의, 장생의 상징성을 갖고 있는 소나무의 정신과 가치를 높고도 많이 쌓겠다."는 마음으로 순 우리말로는 '솔뫼'이며 한자로는 '松山(송산)'이란 호(號)를 선택하였으며, 삶의 지표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철학으로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을 앉은자리 옆에 적어 놓고 항상 본다는 좌우명(座右銘)으로 삼았고 믿음 즉, "신뢰(信賴)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일념(一念)으로 책임 못질 언행은 않으려 하며 "남에게 피해주지 않겠다."며 살아온 것에 보람을 느끼고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어 행복하다.
믿을 신(信)에 의뢰할 뢰(賴)로 쓰는 신뢰(信賴)는 옳고 바른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믿음이 얻어지는 것이라서 인간관계(人間關係)와 물질거래(物質去來)에서 약속한 언행에 책임지는 신뢰가 전제되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가심비(價心比)가 쌓여 결국에는 가신비(價信比)가 되어 사랑으로 발전하여 행복으로 귀결(歸結)된다는 신념(信念)을 갖고 살아왔다.
나는 금혼이라는 결혼 50주년을 목전에 두고 아내의 고희를 맞이하여 성찰하는 마음으로 회고록을 준비하는 현재 시간들이 평생에서 제일 보람을 느끼고 있기에 제일 행복한 순간들이라서 언제나 그랬듯이 새벽 5시 라디오에서 울려 퍼지는 애국가를 들으며 기상해 서재의 책상에 앉아 글을 읽고 쓰면서 하루의 삶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여 오늘은 "국민들의 집단지성(集團知性)이 높아 코로나 방역에서 모범국이 된 것에 결과물이 되도록, 백신접종 조속히 되어 집단면역 이루어져서 모두가 평화로운 일상이 되고, 특히 사회적 약자인 소상공인들과 자영업 하는 분들의 영업활동 정상화로 수익 창출이 일상화 되어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기를 기도하고"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목차
목차
축사 6
송산에 대한 기억들_서정기(문학박사,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불문학 교수)
허공(虛空)이 되셨네요 / 드디어 세상을 달관하셨습니다_이용우(시인)
송산 공노석 스테파노 회장의 회고록 출판을 축하하며_김성곤(15, 17, 18, 19대 국회의원, 전 국회 사무총장)
저술을 준비하며 18
1/가정과 가족이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요 원천이다
◇ 가정은 삶에 보금자리 28
◇ 가족은 삶에 원천이고 동기부여다 40
◇ 뿌리 없는 나무는 없다 52
2/직업과 직장과 돈도 행복의 수단이다
◇ 직업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해야 성공적 72
◇ 직장은 행복하려는 삶의 터전 92
◇ 돈이란 행복에 필수이지 절대적이지 않다 106
3/공부와 학습력과 철학 있는 삶이 행복 지향이다
◇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 130
◇ 우리 전통 문화를 사랑해야 선진국 된다 151
◇ 철학 있는 삶이 행복 지향이다 157
4/건강관리는 값진 투자다
◇ 신체 건강관리는 의지의 산물이다 174
◇ 정신 건강은 정서(情緖) 관리다 180
5/주권재민 정신이 자존심이고 자기 사랑이다
◇ 정치의 본질을 알아야 세상이 보인다 192
◇ 정치 수준이 국민 수준이라서 국민의 책임이다 202
6/행복이 아름다운 인생의 전부다 223
7/추억으로 남기고 싶은 기억들 241
송산에 대한 기억들_서정기(문학박사,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불문학 교수)
허공(虛空)이 되셨네요 / 드디어 세상을 달관하셨습니다_이용우(시인)
송산 공노석 스테파노 회장의 회고록 출판을 축하하며_김성곤(15, 17, 18, 19대 국회의원, 전 국회 사무총장)
저술을 준비하며 18
1/가정과 가족이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요 원천이다
◇ 가정은 삶에 보금자리 28
◇ 가족은 삶에 원천이고 동기부여다 40
◇ 뿌리 없는 나무는 없다 52
2/직업과 직장과 돈도 행복의 수단이다
◇ 직업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해야 성공적 72
◇ 직장은 행복하려는 삶의 터전 92
◇ 돈이란 행복에 필수이지 절대적이지 않다 106
3/공부와 학습력과 철학 있는 삶이 행복 지향이다
◇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 130
◇ 우리 전통 문화를 사랑해야 선진국 된다 151
◇ 철학 있는 삶이 행복 지향이다 157
4/건강관리는 값진 투자다
◇ 신체 건강관리는 의지의 산물이다 174
◇ 정신 건강은 정서(情緖) 관리다 180
5/주권재민 정신이 자존심이고 자기 사랑이다
◇ 정치의 본질을 알아야 세상이 보인다 192
◇ 정치 수준이 국민 수준이라서 국민의 책임이다 202
6/행복이 아름다운 인생의 전부다 223
7/추억으로 남기고 싶은 기억들 241
저자
저자
공노석
공노석(孔魯錫)
1950. 02. 충남 아산 둔포 출생(주민등록 52년생)
1970. 01. 천안공고 건축과 졸
1975. 03. 공군 병장 만기 전역
1989. 09.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수료
1998. 12. 서강대 특수 경영대학원 수료
1975. 09. 라이프주택 공채 사원 입사
1978년부터 사우디 해외현장 부소장과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과 콤비빌딩, 아파트 압구정 미성 등 총 9개 현장 소장 역임
1981. 09. 부장으로 승진(30세)
1990. 03. 이사로 승진(본사 건축담당 총괄)(39세)
1995. 02. 라이프주택 퇴사(44세)
1995. 03. 서공건설 창립(전원주택, 토목, 건축)
1997. 03. 일심주택 창립(상가 신축, 분양, 임대)
2018. 01. 곡부 공씨 서울 종친회장 취임, 2021 현재까지 재임 중
필자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을 좌우명(座右銘)으로 삼고 "신뢰(信賴)없이 설 수 없다."는 신념(信念)으로 호(號)인 송산(松山)에 부합하도록 소나무의 상징성인 절개, 지조, 의지, 신념, 신의를 많이 쌓는 자존을 지키어 자존감 높이는 것이 보람으로 행복하다는 개념을 갖고 있다.
1950. 02. 충남 아산 둔포 출생(주민등록 52년생)
1970. 01. 천안공고 건축과 졸
1975. 03. 공군 병장 만기 전역
1989. 09.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수료
1998. 12. 서강대 특수 경영대학원 수료
1975. 09. 라이프주택 공채 사원 입사
1978년부터 사우디 해외현장 부소장과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과 콤비빌딩, 아파트 압구정 미성 등 총 9개 현장 소장 역임
1981. 09. 부장으로 승진(30세)
1990. 03. 이사로 승진(본사 건축담당 총괄)(39세)
1995. 02. 라이프주택 퇴사(44세)
1995. 03. 서공건설 창립(전원주택, 토목, 건축)
1997. 03. 일심주택 창립(상가 신축, 분양, 임대)
2018. 01. 곡부 공씨 서울 종친회장 취임, 2021 현재까지 재임 중
필자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을 좌우명(座右銘)으로 삼고 "신뢰(信賴)없이 설 수 없다."는 신념(信念)으로 호(號)인 송산(松山)에 부합하도록 소나무의 상징성인 절개, 지조, 의지, 신념, 신의를 많이 쌓는 자존을 지키어 자존감 높이는 것이 보람으로 행복하다는 개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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