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제제의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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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먹지 않고 예의 바르게
내 마음 말하기를 연습하는 그림책!
그래! 이럴 땐 이렇게 말하는 거야!
내 마음 말하기를 연습하는 실용 그림책
“인사하는 게 뭐 별거라고 그걸 못 하니?”
하지만 처음 만난 친구에게 단번에 말을 걸거나, 친구들 사이에 끼어 들어가 “나도 같이 놀자!”라고 말하는 데에도 용기가 필요해요. 또 내가 싫어하는 일을 당했을 때는 “그만해 줄래?”라고 말해야 할 때도요. 하지만 용기를 내 이런 말을 하는 건 자신을 지키려면 정말 필요한 일이지요. 그리고 이렇게 하는 건 스스로 해야 해요. 부모는 이런 아이들을 지켜볼 수밖에 없어요. 이럴 때 아이들에게 이럴 땐 내 마음을 이렇게 말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시와 연습하기를 제시해 주는 실용적인 그림책 ?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를 보여 주세요.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엄마도 아이도 함께 보는 친절한 말하기 연습 그림책이랍니다.
내 마음 말하기를 연습하는 그림책!
그래! 이럴 땐 이렇게 말하는 거야!
내 마음 말하기를 연습하는 실용 그림책
“인사하는 게 뭐 별거라고 그걸 못 하니?”
하지만 처음 만난 친구에게 단번에 말을 걸거나, 친구들 사이에 끼어 들어가 “나도 같이 놀자!”라고 말하는 데에도 용기가 필요해요. 또 내가 싫어하는 일을 당했을 때는 “그만해 줄래?”라고 말해야 할 때도요. 하지만 용기를 내 이런 말을 하는 건 자신을 지키려면 정말 필요한 일이지요. 그리고 이렇게 하는 건 스스로 해야 해요. 부모는 이런 아이들을 지켜볼 수밖에 없어요. 이럴 때 아이들에게 이럴 땐 내 마음을 이렇게 말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시와 연습하기를 제시해 주는 실용적인 그림책 ?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를 보여 주세요.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엄마도 아이도 함께 보는 친절한 말하기 연습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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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너 그거 아니?
인사하는 일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
큰 소리로 "안녕?"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친구들이 모여 놀 때 "같이 놀자!"라고 말할 수 있나요? 의사 선생님께 어디가 아픈지 말할 수 있나요? 원하지 않을 때 "싫다!"고 말할 수 있나요?
어른들이 그저 "인사, 그거 별거 아니잖아. 누구나 하는 일이라고!"라고 한다고요? 그런 것마저도 잘 못하는 것 같아서 더 못하겠다고요?
못해도, 싫다고 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인사하는 일에도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자신의 마음을 소리 내어 상대방에게 말하는 건 누구나 그냥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하지만 평생 안 하고 살 수도 없는 일이니까 우리 한번 용기를 내 보는 건 어떨까요? 용기를 내는 건 진짜 굉장한 일이에요. 이 책을 보는 친구들 모두 그 굉장한 일을 하기 위해 연습해 봐요!
내 마음 말하기 연습을 도와줄게
구체적인 예시를 따라 그대로 해 봐!
세상 어느 누구든 꼭 용기를 내야 할 때가 있어요. 그게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함께 놀자고 말하는 일이든, 처음 본 아이와 인사를 나누는 일이든, 어떤 일이든지 처음 말하기는 무척 힘들지요. 하지만 그것도 연습하다 보면 점점 익숙해져요. 익숙해지면 마음도 조금 편안해지고요. 그러니까 이 책을 읽으면서 먼저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그러다 보면 말하기가 좀 더 편안해질 거예요.
이 책 ?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에서는 때에 따라 알맞게 인사하는 법, 음식점에서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 주문하는 법, 병원에 가서 아픈 곳을 자세히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등을 하나하나 그림과 글로 보여 줘요. 뭔가 큰 마음을 먹고, 결심해서, 꾹 참고 해야 하는 게 아니에요. 그냥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고, 내용을 읽고, 그대로 따라 하면 돼요. 참 쉽죠?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와 부모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는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말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유치원이나 학교, 병원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가는 장소에서 내 생각, 내 마음을 상황에 맞춰 예의 바르게 말하는 방법을 한눈에 쉽게 알 수 있어요.
또 도서 맨 뒤에는 이 책을 읽고 있는 아이의 부모가 이 책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하나하나 짚어 주며 자세하게 설명해 줘요.
아이는 물론 부모에게까지 친절한 말하기 연습 그림책이랍니다.
인사하는 일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
큰 소리로 "안녕?"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친구들이 모여 놀 때 "같이 놀자!"라고 말할 수 있나요? 의사 선생님께 어디가 아픈지 말할 수 있나요? 원하지 않을 때 "싫다!"고 말할 수 있나요?
어른들이 그저 "인사, 그거 별거 아니잖아. 누구나 하는 일이라고!"라고 한다고요? 그런 것마저도 잘 못하는 것 같아서 더 못하겠다고요?
못해도, 싫다고 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인사하는 일에도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자신의 마음을 소리 내어 상대방에게 말하는 건 누구나 그냥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하지만 평생 안 하고 살 수도 없는 일이니까 우리 한번 용기를 내 보는 건 어떨까요? 용기를 내는 건 진짜 굉장한 일이에요. 이 책을 보는 친구들 모두 그 굉장한 일을 하기 위해 연습해 봐요!
내 마음 말하기 연습을 도와줄게
구체적인 예시를 따라 그대로 해 봐!
세상 어느 누구든 꼭 용기를 내야 할 때가 있어요. 그게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함께 놀자고 말하는 일이든, 처음 본 아이와 인사를 나누는 일이든, 어떤 일이든지 처음 말하기는 무척 힘들지요. 하지만 그것도 연습하다 보면 점점 익숙해져요. 익숙해지면 마음도 조금 편안해지고요. 그러니까 이 책을 읽으면서 먼저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그러다 보면 말하기가 좀 더 편안해질 거예요.
이 책 ?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에서는 때에 따라 알맞게 인사하는 법, 음식점에서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 주문하는 법, 병원에 가서 아픈 곳을 자세히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등을 하나하나 그림과 글로 보여 줘요. 뭔가 큰 마음을 먹고, 결심해서, 꾹 참고 해야 하는 게 아니에요. 그냥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고, 내용을 읽고, 그대로 따라 하면 돼요. 참 쉽죠?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와 부모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는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말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유치원이나 학교, 병원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가는 장소에서 내 생각, 내 마음을 상황에 맞춰 예의 바르게 말하는 방법을 한눈에 쉽게 알 수 있어요.
또 도서 맨 뒤에는 이 책을 읽고 있는 아이의 부모가 이 책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하나하나 짚어 주며 자세하게 설명해 줘요.
아이는 물론 부모에게까지 친절한 말하기 연습 그림책이랍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다카토리 시즈카
비영리 단체 법인 JAM네트워크 대표. 육아 관련 잡지 기자로 활약하다가 1998년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에서 만난 친구와 JAM네트워크를 설립, '어린이의 자립 트레이닝'을 주제로 신문, 잡지, 책을 집필하고 여러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 가나가와현 육아 지원 위원으로 일하면서 육아 교육 현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학원에 입학해서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과 자기긍정감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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