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이순희 박사의 도전하는 삶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스카프 장사의 신 이순희 박사의 성공 스토리.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장사의 신 이순희 박사의 도전하는 삶》은 초졸 출신 동대문 상인이 63세에 공부를 시작해 작가가 되고 박사까지 도전하는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이 책에는 나만의 세계, 나만의 즐거움, 나만의 목표에 미치는 것을 통해 결국 행복한 ‘나’를 찾는 방법이 담겨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의지, 노력, 자신감’이라는 사실을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저자를 본받아 도전하는 데 늦은 때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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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육십 줄에 공부를 하고 칠십 줄에 작가가 되었다. 그런데도 여전히 공부에 대해서는 목이 마르다. 나의 미래가 어디까지 펼쳐질지 나도 감을 못 잡겠다. 죽는 날까지 도전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동대문 시장에서 돈을 벌어 강남에 건물주가 되었고, 공부를 하며 느낀 모든 것들을 이 책에 담기로 했다."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장사의 신 이순희 박사의 도전하는 삶》은 초졸 출신 동대문 상인이 63세에 공부를 시작해 작가가 되고 박사까지 도전하는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스카프 장사의 신'이나 '서민갑부'라고 불릴 정도로 타고난 장사꾼인 저자 이순희가 뒤늦게 공부를 시작해 박사 학위까지 눈앞에 둔 이야기는 읽는 이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
막내아들이나 딸보다 어린 수강생들 사이에서 공부하는 저자의 모습은,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할 뿐만 아니라 본인도 그 끝을 가늠할 수 없는 도전의 산물이다. 이 책을 통해 도전하는 데 늦은 때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삶을 바꿀 용기를 얻어보자.
디자인의 '디'자도 몰랐지만
"장사에서 학력, 스펙은 중요하지 않다. 디자인을 할 때도 학력 따위는 필요 없다. 적어도 나의 경우에는 그랬다. 중요한 것은 의지, 노력, 자신감이다. 그리고 경험이다. 실패를 거듭해도 인내하며 다시 도전하면 어느 순간 성공 노하우가 쌓인다."
저자는 인생의 위기를 동대문에서 스카프 장사를 하면서 벗어났다. 그런데 장사가 잘되면서 판매할 상품이 모자르게 되자 디자인에 도전하게 된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이 여실히 드러나는 사례다. 처음 해보는 디자인에 대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오랜 장사 경험이 바탕이 되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은 취업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스펙 쌓기에 몰두하는 요즘 청년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의지, 노력, 자신감'이라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알려준다. 또한 새로운 직업을 찾거나 은퇴를 앞둔 장년들에게도 제2의 인생을 준비할 비전을 제시해줄 것이다.
'되고 싶다'와 '되기로 했다'의 차이점
"'되고 싶다'와 '되기로 했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되고 싶다'는 그렇게 되면 좋겠다는 막연한 기대다. 되기 위해 행동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다. 반면 '되기로 했다'는 본인이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선언이다. 스스로 행동 주체가 된다. 행동하지 않으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되기로 했다'를 택했다."
학력에 대한 콤플렉스에 무너지지 않고 성공했으며 마침내 원하던 공부까지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늦깎이 대학생으로 젊은 학생들보다 몇 배의 노력을 들인 결과라는 것은 명약관화하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저자의 마음가짐이다. 막연히 '되고 싶다'고 바라는 것이 아니라 '되기로 했다'고 결심하고 실천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요즘 청년들을 N포 세대라고 부르는 까닭은 꿈조차 꿀 수 없을 정도로 현실이 냉혹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어차피 살아갈 인생이라면 꿈을 향해 돌진해보는 것도 괜찮은 인생 아닐까? 이 책을 통해 막연히 바라기보다 굳게 결심하고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
한 번은 미쳐보자
"'나는 도전의 여인이야. 도전이 나의 행복이야!' 나는 미친 사람처럼 웅얼웅얼대며 거리를 쏘다녔다. '그래, 이순희. 너는 미쳤어!' 삼 개월 만에 탈고했다. 출판 계약도 끝마쳤다. 칠순에 꿈을 이룬 작가가 된 것이다."
저자 이순희는 장사에서 공부로 다시 작가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무엇 하나 쉬운 것이 없지만 특히 책을 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가끔은 미칠 필요도 있는 듯하다고 조언하듯이 전심을 다해야만 이룰 수 있는 이들이 있다.
《장사의 신 이순희 박사의 도전하는 삶》에는 나만의 세계, 나만의 즐거움, 나만의 목표에 미치는 것을 통해 결국 행복한 '나'를 찾는 방법이 담겨 있다. 지금 자신의 인생이 불만족스럽다면 좌절하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일에 미쳐보자. 이 책이 당신의 도전을 뜨겁게 응원할 것이다.
목차
목차
서민갑부가 되기까지 | 부자는 돈을 물 쓰듯 쓰지 않는다 | 품위 있는 장사꾼이 되어야 한다 | 평범하지만 특별한 수미사의 고객 서비스 |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도 상도의를 지켜라 | 손님은 없어도 장사는 잘됩니다 | 디자인에는 원칙이 없다
2. 못 배운 사람들의 성공 원칙
디자인의 '디'자도 몰랐지만 | 가슴으로 하는 장사 | 돈을 버는 창의력 | 마음에서 즐기는 어른들의 보물찾기 | 이거 할까 저거 할까 망설이다가 | 엄마의 죽음 앞에 울지 않아도 되는 이유 | 초등학교 졸업자가 대박을 쳤다
3. 흙수저들의 성공 원칙
경험이 만든 스카프 도사 | 원수를 사랑하라 | 혁신은 유행이 아니므로 | 부모님에게 공을 돌립니다 | 성공한 사람들은 자세가 바르다 | 실패 이후 바라보아야 할 곳은 과거인가 미래인가 | '되고 싶다'와 '되기로 했다'
4. 나이 먹은 사람들의 성공 원칙
육십 줄에 공부, 칠십 줄에 박사 | 미련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 3일간의 행복과 여생의 행복 | 열세 살 공순이에서 일흔 살 공순이까지 | 한 번은 미쳐보자 | 나는 거북이걸음으로 걸었다 | 결국은 인내력 싸움
5. 나도 성공한다
이익과 손해 사이 | 이 나이에 물구나무서기를 하기까지 | 명품 가방과 비닐 가방 | 데드 포인트를 넘어서라 | 스카프 천국의 탄생 비화 | 남편, 내 사랑, 그리고 왕비 | 하늘이 알고 땅이 알아주는 진심
저자
저자
1960 초등학교졸업
2010 중?고등 검정고시 합격
2011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입학
2017 동대학, 대학원 석사 패스
2018 동대학 산업대학원 나노IT디자인융합과 박사반 입학
이력
1984 동대문 <수미사> 설립 35년 근무
2010. 12 G20서울 "C&C20 전통공예 문화대전" 전시 시연(스카프)
2011 코엑스 크라프트 트렌드 페어 참가 시연 판매
2012. 1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 동아리회장
2012 청와대 사랑채에서 시연 봉사,
2012 부채 전시회(실크를 이용한 부채)
2012 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 서울지부 이사
2012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섬유특선(스카프)
2013 한옥마을 개인전시회 <한글의 위대함과 아름다움>
2013 한일 공예 작품전(4회 출품)
2014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예디자인과 학생회장
2014 서울양성평등교육진흥원 외래교수
2017 석사논문 전시회(순희체를 응용하여)
2018 일본 소메노코미치(염(染)의 소도) 염색축제 출품
2018 《나는 동대문에서 장사의 모든 것을 배웠다》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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