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마다 잘되는 남자
생존의 본능에서 의미있는 삶으로
글쓰기로 내면을 치유하고 삶의 방향을 찾은 이야기. 이제 하는 일마다 잘되는 남자로 거듭났다고 다짐하는 작가 박군웅이, 자신의 실패가 다른 사람에게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일마다 잘되는 남자》를 세상에 내놓는다. 비슷한 고민 중인 단 한 명의 독자라도 참고가 될 수 있다면 큰 힘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혼신을 다해 썼다. 이 책은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상처로 가득 찬 저자가 독서와 글쓰기보다 더 좋은 자기 수련은 없다는 고백을 담은 책이다. 바쁜 사회생활에 지칠 대로 지친 몸을 글과 책으로 잠시 쉬어가는 여유도 필요하다. 삶을 변화시키는 글쓰기의 힘을 함께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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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실패담으로 실패의 원인 이유를 써서 독자들과 실패경험을 공유하고 더 큰 용기와 지혜를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비슷한 고민 중인 단 한 명의 독자라도 참고가 될 수 있다면 큰 힘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나를 다잡고 썼다."
이제 하는 일마다 잘되는 남자로 거듭났다고 다짐하는 작가 박군웅이, 자신의 실패가 다른 사람에게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일마다 잘되는 남자》를 세상에 내놓는다. 비슷한 고민 중인 단 한 명의 독자라도 참고가 될 수 있다면 큰 힘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혼신을 다해 썼다.
사업 실패 후 재기를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를 거듭했다. 그래서 노트북 수리기사, 배달부, 수리대행프리랜서의 스리잡을 통해 하루하루 버텨가며 살고 있다. 그런데 마음을 비우는 데는 독서와 글쓰기만 한 것도 없다. 글쓰기는 무한의 힘을 실어준다. 글쓰기는 삶의 지혜와 용기를 준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글쓰기에 동참하기를 진심으로 권한다.
제2의 인생을 위한 새로운 도전
"지금 나는 제2의 인생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자신감을 찾았기에 새로운 도전이 가능하다고 굳게 믿고 있다. 물론 본업인 노트북 수리를 완전히 접어둔 것은 아니지만 자신감에서 생기는 열정적인 모습에 단골 고객들이 찾아든다."
때로는 삶에서 실패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비록 사업에 실패를 했어도 인생이 실패한 것은 아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자신감 부재다. 그래서 저자는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이 사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기로 했다.
이렇듯 쓰러졌으나 다시 일어서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 없이 자괴감에 빠진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꿈을 꾸게 되었다. 꿈이 있고 희망이 있다는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자신의 작은 경험을 고백한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자신이 쓸모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에 진짜 행복의 비밀이 있다.
노동은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
"자신을 속이지 않고 자신에게 떳떳한 일이면 멈추지 않을 것이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고단하고 힘은 들어도 행복한 삶이고 뜻깊은 삶임에 틀림없다.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은 노동이 아닐까? 모든 성과는 노동에서 시작한다."
저자가 넘어지면 일어나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막노동이 한 개인에게 강인성을 만들어주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배달 일은 하찮은 일이라는 생각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 없지만, 지금은 막노동 배달 일도 위대한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자신에게 떳떳한 일이면 멈추지 않을 것이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고단하고 힘은 들어도 행복한 삶이고 뜻깊은 삶이라고 확신하다. 이러한 인식의 전환이 모두가 삶에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
글쓰기는 나의 스승
"글쓰기는 나의 스승이다. 책 쓰기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했으면 좋겠다. 글이 있는 삶이 그려진다. 많은 사람들이 저녁이 있는 삶이 좋다고 하거늘 나는 글이 있는 삶이 좋다."
글쓰기는 유명한 사람, 대작가들의 전용물이 아니다. 내 글은 나를 쓰는 것이고 내 말을 표현하는 것이다. 글쓰기에서 나를 발견하고 나를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나의 얘기를 보고 나같이 동기부여가 되어 글을 쓰면 얼마나 좋겠는가. 글쓰기가 행복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는 일마다 잘되는 남자》는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상처로 가득 찬 저자가 독서와 글쓰기보다 더 좋은 자기 수련은 없다는 고백을 담은 책이다. 바쁜 사회생활에 지칠 대로 지친 몸을 글과 책으로 잠시 쉬어가는 여유도 필요하다. 삶을 변화시키는 글쓰기의 힘을 함께 느껴보자.
목차
목차
더럽게 안 되는 남자 | 혈육 영별은 아픔이다 | 죽음을 처음 생각해보다 | 아픈 기억들 | 교통사고 후유증 | 고별 |
자기반성 | 희망? 웃기고 있네 | 사는 게 뭔지
2. 시작, 실패, 희망 다시 적어본다
컴퓨터 배우기 | 이제 시작이다 | 이별, 지우고 싶은 사랑 | 실패, 상처를 딛고 새 희망으로
3. 그런데 왜 살고 있니?
십대에 프로기사 꿈을 접었다 | 서울 정착기 | 사회진출 사내기 삶이 시작되다 | 컴퓨터 열풍으로 꿈꾸던 삶이 시작되다 |
빗나간 제2 인생길 | 인정 욕구 때문에 내몰린 삶 | 술로 탈출구를 찾다 | 결국 사라지는 건가보다
4. 더 실패할 것도 없다
원래 이런 세상이야 | 그래도 글을 쓸 수 있으니 | 나도 책을 쓸 수 있다 | 이젠 글을 쓰자 자유롭게 |
글을 쓰면서 변하기 시작했다 | 실패란 이유 이유들이여 | 이런 나도 사는데
저자
저자
그 후 IMF로 국가가 부도가 난 시기라서 벤처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때 더 큰 사업을 벌이려고 해외사업 진출을 시도했으나, 사업이 실패하면서 모든 것을 잃고 갈 곳 없는 신세로 전락했다.
재기를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를 거듭했다. 그래서 노트북 수리기사, 배달부, 수리대행프리랜서의 스리잡을 통해 하루하루 버텨며 살았다.
현재는 봉사활동 및 나눔으로 마음의 평온을 찾으며 시련을 극복하고 있고, 꾸준히 책 읽기 및 글쓰기를 한 결과 첫 책 《노트북 인생》이란 책을 발간했다. 지금도 자신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행복한 글쓰기의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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