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꿈은 지금 몇 살입니까?
꿈의 성장 6단계로 되찾는 꿈과 열정
꿈의 성장 6단계로 되찾는 꿈과 열정에 관한 지침서. 《당신의 꿈은 지금 몇 살입니까?》의 저자 오들희는 20세 전까지 뚜렷한 ‘꿈’이 없었고 스무 살이 되어서야 비로소 ‘꿈의 나이’가 시작되었다고 고백한다. 리포터로 라디오 DJ로 국제 사회자로 맹활약 중인 저자가 꿈을 잃은 시대, 꿈에 대한 열정을 찾아드리기 위해 꿈의 성장 6단계로 되찾는 꿈과 열정에 관한 경험을 담은 책으로 청춘들을 응원한다. 이 책은 어떤 삶의 이유에서건 살아 숨 쉬고 있는 당신에게 “우리 좋은 꿈, 멋진 꿈을 꾸며 삽시다!”라고 권유한다. 이제 다시 꿈을 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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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얼핏 보면 '나'로 인해 시작된 이야기들이 모여 '내 주변'을 이야기하다 끝나버리는 지극히 개인적인 책으로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 이야기를 통해 책을 읽는 독자 중 단 한 명이라도 꿈에 대한 열정을 되찾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이다."
N포 세대, 흙수저에 이어 코로나19 팬데믹까지 요즘 청년들에게는 가혹한 시절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니 꿈꾸고 희망을 노래해야 할 시기의 청년들이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보다, '나는 이 시기를 어떻게 버텨낼 것인가?' 자문하며 방황하기 마련이다. 《당신의 꿈은 지금 몇 살입니까?》의 저자 오들희도 20세 전까지 뚜렷한 '꿈'이 없었고 스무 살이 되어서야 비로소 '꿈의 나이'가 시작되었다고 고백한다.
리포터로 라디오 DJ로 국제 사회자로 맹활약 중인 저자가 꿈을 잃은 시대, 꿈에 대한 열정을 찾아드리기 위해 꿈의 성장 6단계로 되찾는 꿈과 열정에 관한 경험을 담은 책으로 청춘들을 응원한다. 인생의 단 한순간이라도 열정을 꽃 피웠던 기억이 있다면 그때의 뜨거움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의 결실이다. 이제 다시 꿈을 꾸어보자.
'약'이 되는 칭찬
"내가 나의 가능성에 자신이 없을 때, 내 꿈이 막연하게 느껴질 땐 칭찬을 천둥같이 듣고 비판을 별똥별같이 흘려보내길 바란다. 시작하는 꿈나무에게 칭찬은 '독'이 아니라, 재생능력이 아주 뛰어난 '약'이 될 것이기에."
대게 스스로의 문제점을 잘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따끔한 충고가 '약'이 되곤 한다. 그래서 "좋은 약은 입에 쓰다"라는 속담도 있지만 가끔은 주변의 조언들이 오히려 누군가의 성장을 방해할 때도 있다. 아직 꿈이 자리 잡기도 전에 싹을 뽑아버리는 우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오히려 칭찬이 '약'이다.
저자도 주위의 비판으로 무대 공포증까지 생길 위기에 처했을 때의 나 스스로를 믿는 것, 자존감을 지켜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칭찬일기'다. 시작하는 꿈나무에게 칭찬은 '독'이 아니라, 재생능력이 아주 뛰어난 '약'이 될 것이기에 지금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청춘을 칭찬하며 응원한다.
오롯이 '나'답게, 오로지 '그대'만이
"내가 생각할 때 나다워진다는 것의 출발점은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다. '화려한 것'에 현혹되어 나를 업신여기지 않고, '남루한 것'에 우쭐하여 남을 짓밟지도 않는 것. 네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내 존재를 귀히 여기되, 내 주제를 아는 것. 그것이 바로 '나'답게 살기 위해 채워야 될 첫 번째 단추가 아닐까?"
미래를 꿈꾸는 사람에게 흔히 하는 조언이 다른 사람의 견해에 휘둘리지 말고 '나답게' 살라는 것이다. 그런데 누군가에게는 나답게, 너답게, 숙녀답게, 남자답게라는 말만큼 폭력적인 말이 없을 것이다. 그 사람에게 사회 혹은 타인이 정해놓은 프레임의 행동들을 요구하고 계속해서 가둬두려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많은 이들이 나다운 게 뭐냐고 반문하기도 하고, 그 프레임에서 탈출하려고 노력하기도 한다. 저자는 나다워진다는 것의 출발점은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에서 찾는다. '화려한 것'에 현혹되어 나를 업신여기지 않고, '남루한 것'에 우쭐하여 남을 짓밟지도 않는 것이 나답게 살기 위해 채워야 될 첫 번째 단추일 것이다. 그 목표를 향해 지금 출발선에 서자.
스승이 없다면 찾아 나서라
"모자라고 부족한 내게도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일깨워주셨고, 평생 못 보고 못 느끼며 살 뻔했던 나의 깊은 잠을 시원하게 깨워주신 분이었다. 하지만 앞서 친구가 교수님은 어떤 분이냐 물었을 때,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음…… 등록금 3,000만 원 이상의 가르침을 주신 분?'"
꿈을 위해서는 때론 능력에 부치는 일에 도전할 때가 있다. 그러면 후회하며 포기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위기를 극복해야만 진정한 성공이 가능하다. 그럴 때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인생에서 한 번은 꼭 좋은 스승을 만나야 한다. 스승이 없다면 부디 찾아 나서라.
《당신의 꿈은 지금 몇 살입니까?》는 어떤 삶의 이유에서건 살아 숨 쉬고 있는 당신에게 "우리 좋은 꿈, 멋진 꿈을 꾸며 삽시다!"라고 권유하는 책이다. 꿈꾸는 건 자신의 에너지만 소모되는 게 아니라, 엄청난 시간과 돈을 소모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꿈을 꾸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이 책이 당신의 꿈과 열정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간절히 기대한다.
목차
목차
1. 꿈을 처음 만난 유년기(Infantia)
근거 없는 자신감, 내 꿈의 출발점 |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 성공한 덕후 - 성장의 원동력 |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고, 나쁜 게 나쁜 것도 아니다 |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겠다면 그냥 가라 | 각자무치, 뿔을 가진 동물에게는 날카로운 이빨이 없다
2. 아직 꿈을 이루기에는 이른 순수한 소년기(Pueritia)
당신의 시는 어떤 것이 될까? | 완물치지, 가지고 놀다 보면 결국 앎에 이른다 | 나는 나의 가능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 격렬하게 즐기고, 격렬하게 쉬어라 | Easy come, Easy go! | 지금 할 수 없는 일은 나중에도 할 수 없다
3. 정신적, 육체적으로 가장 건장한 청년기(Adolescentia)
산하엽, 흘러간 놓아준 것들 | 절치부심, 간절하지만 급하지 않게 | 만나고 헤어지는 일. 그 안에 꿈이 있다 |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사람이 도망갈 뿐 |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 '용모단정'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 단장'
4. 성과를 이룰 만큼 충분히 성숙해진 장년기(Inventus)
오롯이 '나'답게, 오로지 '그대'만이 | 열심히 일하고 친절하라. 멋진 일이 일어날 것이다! | 인생은 정신 건강순 | 헬(Hell) 조선? NO! 헬로(Hello) 조선! | 모든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 인연의 소중함 | 보기 좋은 꼰대는 없다
5. 자신의 가치가 가장 높고 무거운 중년기(Gravitas)
인생의 멋진 일은 대부분 후반부에 일어난다 | 겸손의 힘, 겸손은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한다 | 기다림의 미학, 우보천리 | 시간 짠순이 |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나의 꿈,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아 | 꿈이 없어도, 꿈의 이름이 달라도 괜찮아
6. 자신과 타인의 실수에 너그러워져야 할 노년기(Senium)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노부부의 이별 이야기 | 요즘 한 일 중 가장 화끈한 일이 뭐야? | '3초의 이끌림', 다시 꿈을 찾는 시간 | 나라를 다스리는 일에 관심 갖고, 관여하기 | 3,000만 원 이상의 가르침 | 메멘토 모리
Epilogue_ 우리 좋은 꿈, 멋진 꿈 꾸며 삽시다!
저자
저자
국제 커뮤니케이션 학회 연구원(World Communication Association)이자 사회, 문화 연구 학회 연구원(Society for Cross Cultural Research)이며, 한국 능률협회 '국제 커뮤니케이션' 전문 강사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를 사용하며 International Polyglot Club에 소속되어 있고, 영어 레크리에이션 지도자 1급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다.
끊임없이 준비하고 노력하는 '오들희 작가' 특유의 성실함으로 해마다 다양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지만, 특히 2019 한ㆍ아세안 특별 정상회담 공식행사 〈Global IT Challenge〉의 영어 아나운서를 맡을 정도로 국제 사회자로서의 입지를 넓혀가는 중이다.
20세 전까지 뚜렷한 '꿈'이 없었다고 고백하는 그녀는 스무 살이 되어서야 비로소 '꿈의 나이'가 시작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리포터로 활동할 때는 브라운관을 통해, 라디오 DJ로 활동할 때는 라디오를 통해 보다 따뜻하고, 진실되게 청춘들의 꿈을 독려하던 그녀가 이제는 '말'이 아닌 '글'로써 독자들을 응원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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