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내게 물었다 그분을 보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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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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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과 대화하는 시간
"길을 잃었다고 생각했을 때, 낙망한 마음에 흔들릴 때, 이 칼럼을 통해 다시 주님을 만났습니다. 칼럼의 테마는 항상 같았습니다. 다시 하나님께로,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자, 당면한 문제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결해야 할지 다각도로 생각하고, 자료를 찾아보고, 성경에서 확인하는 작업을 수없이 반복하면서 이 칼럼의 내용들이 만들어졌습니다. 그 시간들은 오롯이 하나님 한 분을 생각하면서 그분과 대화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갔습니다."
검사를 거쳐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정계에 입문해 국회의원을 역임한 저자 정미경이 극동방송 칼럼니스트로 담당한 금요칼럼의 내용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제는 책으로 많은 분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쓴 《길이 내게 물었다 그분을 보았냐고》는 지금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
국가의 미래에서부터 가정의 안위까지 매 순간 성경과 기도를 붙잡고 살아온 저자의 고백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의 편린들이 담겨 있다. 길을 잃었다고 생각했을 때, 낙망한 마음에 흔들릴 때 오롯이 그분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종교를 넘어 읽는 분들이 마음에 힘이 되는 말씀 하나씩을 반드시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엄마의 기도
"'지금 빨리 기도해주세요.' 그럼 엄마가 제 등을 두드려주시면서 기도해주십니다. '하나님, 이 딸이 많이 힘들어하는데, 저는 뭘 해줄 수가 없어요. 제가 부족하고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딸이 힘든 걸 해결해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대신 해주세요. 오직 제게는 주님밖엔 없으니 어떡해요.'"
요즘은 볼 수 없는 풍경이지만 사극을 보면 정화수를 떠놓고 가족의 안위를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물론 지금은 새벽마다 교회에서 같은 열심으로 기도하는 어머님들이 계시다. 저자의 어머니도 딸이 다급하면 기도에 매달린다. 어쩌면 다른 어떤 위로보다 간절한 마음인 최선의 방책일 것이다.
엄마의 기도로 자신이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고백처럼, 우리 모두 누군가의 배려와 사랑 덕분에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 사실을 깨닫는다면, 조금 쑥스럽기도 하지만 오늘은 그런 주변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안아주면 어떨까?
링컨의 성경
"머릿속이 복잡할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기도를 하시거나, 성경책을 펼치거나 하시겠지요. 그 외에 또 무엇을 하시나요? 저는 주로 위인전을 읽거나, 역사적 인물을 그린 드라마나 영화를 보곤 합니다. 신기한 것은 결국 찾게 되는 위대한 인물은 항상 링컨으로 결론이 난다는 사실입니다."
링컨은 노예 해방으로 유명한 미국의 대통령이다. 오바마와 트럼프라는 상반된 경향의 두 대통령이 링컨이 취임식 때 사용한 성경책에 손을 얹고 취임선서를 할 정도로 링컨과 성경의 인연은 각별하다.
링컨에게는 두 어머니가 있었다. 낳아준 어머니 낸시 여사는 링컨에게 하나님, 곧 신앙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어머니가 돌아가고 얼마 후 아버지는 재혼을 하게 된다. 새어머니, 사라 부시 여사도 신앙의 사람이었다. 신앙의 두 어머니를 통해 링컨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성경을 읽게 되고, 사랑을 알게 된다.
이렇듯 우리의 아이들에게 반드시 읽혀야 하는 책이 성경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우리가 본받을 만한 수많은 위인들도 결국 그들이 감당할 수 없는 문제를 마주했을 때 성경에서 길을 찾았다. 이렇듯 성경을 읽는 것이 진짜 성공의 길임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을 바꾸는 힘
"진정 하나님을 만나면 사람이 달라진다는 말씀에 동의하십니까? 성격도 바뀔 수 있다에 동의하십니까? 저 또한 저를 분석해보면, 열정적이고 급한 성격 때문에 젊은 날에 실수하고 후회하고를 반복했습니다. 지금은 조급함을 누르고 여유를 갖는 힘을 가지게 되었고, 일희일비하지 않고 길게 보는 힘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좌절하기가 쉽다.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옛사람의 본성이 불쑥불쑥 나와서 자신을 괴롭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자신을 다시 돌아다보고, 후회하고, 주님 손에 나를 올려놓고 기도해보자. 그리고 이럴 때는 다시 성경을 펼치고 읽어보자. 당신을 위한 말씀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길이 내게 물었다 그분을 보았냐고》에는 내 뜻대로 되지 않고 두렵고 힘들지라도 다시 평안을 찾을 수 있는 비결이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오늘도 근심, 걱정 날려버리는 하루라 고맙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길을 잃었다고 생각했을 때, 낙망한 마음에 흔들릴 때, 이 칼럼을 통해 다시 주님을 만났습니다. 칼럼의 테마는 항상 같았습니다. 다시 하나님께로,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자, 당면한 문제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결해야 할지 다각도로 생각하고, 자료를 찾아보고, 성경에서 확인하는 작업을 수없이 반복하면서 이 칼럼의 내용들이 만들어졌습니다. 그 시간들은 오롯이 하나님 한 분을 생각하면서 그분과 대화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갔습니다."
검사를 거쳐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정계에 입문해 국회의원을 역임한 저자 정미경이 극동방송 칼럼니스트로 담당한 금요칼럼의 내용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제는 책으로 많은 분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쓴 《길이 내게 물었다 그분을 보았냐고》는 지금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
국가의 미래에서부터 가정의 안위까지 매 순간 성경과 기도를 붙잡고 살아온 저자의 고백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의 편린들이 담겨 있다. 길을 잃었다고 생각했을 때, 낙망한 마음에 흔들릴 때 오롯이 그분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종교를 넘어 읽는 분들이 마음에 힘이 되는 말씀 하나씩을 반드시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엄마의 기도
"'지금 빨리 기도해주세요.' 그럼 엄마가 제 등을 두드려주시면서 기도해주십니다. '하나님, 이 딸이 많이 힘들어하는데, 저는 뭘 해줄 수가 없어요. 제가 부족하고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딸이 힘든 걸 해결해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대신 해주세요. 오직 제게는 주님밖엔 없으니 어떡해요.'"
요즘은 볼 수 없는 풍경이지만 사극을 보면 정화수를 떠놓고 가족의 안위를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물론 지금은 새벽마다 교회에서 같은 열심으로 기도하는 어머님들이 계시다. 저자의 어머니도 딸이 다급하면 기도에 매달린다. 어쩌면 다른 어떤 위로보다 간절한 마음인 최선의 방책일 것이다.
엄마의 기도로 자신이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고백처럼, 우리 모두 누군가의 배려와 사랑 덕분에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 사실을 깨닫는다면, 조금 쑥스럽기도 하지만 오늘은 그런 주변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안아주면 어떨까?
링컨의 성경
"머릿속이 복잡할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기도를 하시거나, 성경책을 펼치거나 하시겠지요. 그 외에 또 무엇을 하시나요? 저는 주로 위인전을 읽거나, 역사적 인물을 그린 드라마나 영화를 보곤 합니다. 신기한 것은 결국 찾게 되는 위대한 인물은 항상 링컨으로 결론이 난다는 사실입니다."
링컨은 노예 해방으로 유명한 미국의 대통령이다. 오바마와 트럼프라는 상반된 경향의 두 대통령이 링컨이 취임식 때 사용한 성경책에 손을 얹고 취임선서를 할 정도로 링컨과 성경의 인연은 각별하다.
링컨에게는 두 어머니가 있었다. 낳아준 어머니 낸시 여사는 링컨에게 하나님, 곧 신앙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어머니가 돌아가고 얼마 후 아버지는 재혼을 하게 된다. 새어머니, 사라 부시 여사도 신앙의 사람이었다. 신앙의 두 어머니를 통해 링컨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성경을 읽게 되고, 사랑을 알게 된다.
이렇듯 우리의 아이들에게 반드시 읽혀야 하는 책이 성경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우리가 본받을 만한 수많은 위인들도 결국 그들이 감당할 수 없는 문제를 마주했을 때 성경에서 길을 찾았다. 이렇듯 성경을 읽는 것이 진짜 성공의 길임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을 바꾸는 힘
"진정 하나님을 만나면 사람이 달라진다는 말씀에 동의하십니까? 성격도 바뀔 수 있다에 동의하십니까? 저 또한 저를 분석해보면, 열정적이고 급한 성격 때문에 젊은 날에 실수하고 후회하고를 반복했습니다. 지금은 조급함을 누르고 여유를 갖는 힘을 가지게 되었고, 일희일비하지 않고 길게 보는 힘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좌절하기가 쉽다.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옛사람의 본성이 불쑥불쑥 나와서 자신을 괴롭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자신을 다시 돌아다보고, 후회하고, 주님 손에 나를 올려놓고 기도해보자. 그리고 이럴 때는 다시 성경을 펼치고 읽어보자. 당신을 위한 말씀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길이 내게 물었다 그분을 보았냐고》에는 내 뜻대로 되지 않고 두렵고 힘들지라도 다시 평안을 찾을 수 있는 비결이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오늘도 근심, 걱정 날려버리는 하루라 고맙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목차
목차
저자의 말
1. 청라언덕의 유래를 아시나요
뒤늦게 어릴 때의 기도 응답을 받다 | 기적은 믿는 자에게만 일어난다 | 아펜젤러 선교사의 일기장 | 최초의 아들과 어머니 선교사 | 청라언덕의 유래를 아시나요? |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계신다 |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꼭 해보고 싶은 이유 | 조선땅에 묻힌 복음의 씨앗 |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확신 | 밀린 십일조를 하자 | 엘리야의 외투, 엄마의 외투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 기도가 만든 기적 | 김포공항에 있는 교회 | 자신의 분량대로 역사하는 삶 | 기적과 같은 해병대 독립 | 결혼은 주님이 주시는 선물 | 어린 시절 기도를 기억하시는 하나님 | 욕망을 내려놓은 순간 나타난 사람 | 연상연하의 위기를 극복한 방법 | 하나님이 나를 안고 가신다 | 이번엔 진짜 죽을 수 있겠구나 |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만남 | 시글락 사건으로 느낀 하나님 은혜 | 하나님만 잊지 않으신다면 | 어메이징 그레이스 | 자신의 일터에 맡겨진 하나님의 사명 | 주님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하신다 | 기적 안에 숨은 이야기
2. 링컨의 야망
하나님은 타이밍을 절대로 놓치시지 않는다 | 감당치 못할 시험은 없다 | 주님의 음성을 듣다 | 미래를 꿈꾸도록 인도하신다 | 특별한 꿈을 꾸다 | 모세도 하나님께 질문했다 | 마음속에 음악이 있었다 |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합니다. 멈추시오! | 오지랖을 피워서라도 누군가를 도와주는 하루 | 질 것이 뻔한 싸움일지라도 | 기도하는 사람을 누가 이길 수 있을까? | 기도, 기도, 기도뿐 | 하나님께서 앞서 가신다 | 진짜 성공의 길 | 링컨의 야망 |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 안타까운 현실 | 스위스가 강국이 된 비밀 | 두려워하지 말라 | 고고학적으로 증명된 무너진 여리고성 | 위로와 충고의 말은 어렵다 | 적이었던 두 사람이 만든 기적 | 피카소의 그림이 들려준 말
3. 최고의 취임연설
'우연히'와 '마침'이라는 기적 | 눈물겨운 아버지의 사랑 | 아버지의 기도 | 서울운동장 근처를 지날 때마다 | 나쁜 남자를 멀리 하라 | 탕자의 아버지처럼 |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 내가 맡은 것만 잘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 기뻐하라 기도하라 감사하라 | 나는 하나님 편에 서겠다 | 다윗이 보인 멋진 모습과 반전 | 비록 나를 저주할지라도 | 욕하는 사람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 오히려 필요한 파리 같은 존재 | 링컨 대통령이 한 최고의 취임연설 | 영화를 찍다가 죽을지라도 |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 내가 나를 위하여 남겨두었다 | 교회 안의 분쟁은 교회 안에서 해결 | 아니라고 할 때는 아니라고 해야 한다 | 사람들은 쉽게 거짓말을 한다 | 거짓증언을 하지 마라 | 하나님을 알았더라면 | 혼자 힘으로 성공할 수 없다
4. 다윗의 유언
다정한 말 한마디로 | 〈신약성경〉을 사랑하게 된 이유 | 다윗이 유언으로 남긴 비밀 | 어둔 밤을 밝히는 빛의 사자들 | 세상이 말하는 사랑 vs 하나님이 알려주신 사랑 | 시원한 바람이란 으레 이렇게 왔다 가는 것을 | 기도밖에 할 게 없었다 | 존 애덤스의 기도 | 한 나라의 미래는 기도 속에 있다 |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보라 | 대한민국을 하나님이 만드신 증거 |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 | 왜 간증을 해야 할까? | 믿음으로 구하면 땅이 응답한다 |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자 | 낙담에 빠졌을 때 치유받는 말씀의 능력 | 원수를 친구로 만들다 | 맥아더 장군의 고백 | 하나님을 모르면 이해할 수 없다 | 조금만 참고 기다렸다면 | 기가 막힌 아들의 기도 | 지혜는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까? | 나라를 위한 기도
1. 청라언덕의 유래를 아시나요
뒤늦게 어릴 때의 기도 응답을 받다 | 기적은 믿는 자에게만 일어난다 | 아펜젤러 선교사의 일기장 | 최초의 아들과 어머니 선교사 | 청라언덕의 유래를 아시나요? |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계신다 |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꼭 해보고 싶은 이유 | 조선땅에 묻힌 복음의 씨앗 |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확신 | 밀린 십일조를 하자 | 엘리야의 외투, 엄마의 외투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 기도가 만든 기적 | 김포공항에 있는 교회 | 자신의 분량대로 역사하는 삶 | 기적과 같은 해병대 독립 | 결혼은 주님이 주시는 선물 | 어린 시절 기도를 기억하시는 하나님 | 욕망을 내려놓은 순간 나타난 사람 | 연상연하의 위기를 극복한 방법 | 하나님이 나를 안고 가신다 | 이번엔 진짜 죽을 수 있겠구나 |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만남 | 시글락 사건으로 느낀 하나님 은혜 | 하나님만 잊지 않으신다면 | 어메이징 그레이스 | 자신의 일터에 맡겨진 하나님의 사명 | 주님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하신다 | 기적 안에 숨은 이야기
2. 링컨의 야망
하나님은 타이밍을 절대로 놓치시지 않는다 | 감당치 못할 시험은 없다 | 주님의 음성을 듣다 | 미래를 꿈꾸도록 인도하신다 | 특별한 꿈을 꾸다 | 모세도 하나님께 질문했다 | 마음속에 음악이 있었다 |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합니다. 멈추시오! | 오지랖을 피워서라도 누군가를 도와주는 하루 | 질 것이 뻔한 싸움일지라도 | 기도하는 사람을 누가 이길 수 있을까? | 기도, 기도, 기도뿐 | 하나님께서 앞서 가신다 | 진짜 성공의 길 | 링컨의 야망 |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 안타까운 현실 | 스위스가 강국이 된 비밀 | 두려워하지 말라 | 고고학적으로 증명된 무너진 여리고성 | 위로와 충고의 말은 어렵다 | 적이었던 두 사람이 만든 기적 | 피카소의 그림이 들려준 말
3. 최고의 취임연설
'우연히'와 '마침'이라는 기적 | 눈물겨운 아버지의 사랑 | 아버지의 기도 | 서울운동장 근처를 지날 때마다 | 나쁜 남자를 멀리 하라 | 탕자의 아버지처럼 |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 내가 맡은 것만 잘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 기뻐하라 기도하라 감사하라 | 나는 하나님 편에 서겠다 | 다윗이 보인 멋진 모습과 반전 | 비록 나를 저주할지라도 | 욕하는 사람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 오히려 필요한 파리 같은 존재 | 링컨 대통령이 한 최고의 취임연설 | 영화를 찍다가 죽을지라도 |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 내가 나를 위하여 남겨두었다 | 교회 안의 분쟁은 교회 안에서 해결 | 아니라고 할 때는 아니라고 해야 한다 | 사람들은 쉽게 거짓말을 한다 | 거짓증언을 하지 마라 | 하나님을 알았더라면 | 혼자 힘으로 성공할 수 없다
4. 다윗의 유언
다정한 말 한마디로 | 〈신약성경〉을 사랑하게 된 이유 | 다윗이 유언으로 남긴 비밀 | 어둔 밤을 밝히는 빛의 사자들 | 세상이 말하는 사랑 vs 하나님이 알려주신 사랑 | 시원한 바람이란 으레 이렇게 왔다 가는 것을 | 기도밖에 할 게 없었다 | 존 애덤스의 기도 | 한 나라의 미래는 기도 속에 있다 |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보라 | 대한민국을 하나님이 만드신 증거 |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 | 왜 간증을 해야 할까? | 믿음으로 구하면 땅이 응답한다 |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자 | 낙담에 빠졌을 때 치유받는 말씀의 능력 | 원수를 친구로 만들다 | 맥아더 장군의 고백 | 하나님을 모르면 이해할 수 없다 | 조금만 참고 기다렸다면 | 기가 막힌 아들의 기도 | 지혜는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까? | 나라를 위한 기도
저자
저자
정미경
덕성여고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8기로 수료한 후 부산지검, 수원지검, 부천지청, 의정부지검, 군산지청 등에서 검사로 재직했다.
검사를 사직 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정계에 입문해 제18, 19대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역임했다. 극동방송 칼럼니스트로 금요칼럼을 담당했었다. 지은 책으로는 《여자 대통령 아닌 대통령을 꿈꿔라》가 있다.
국가의 미래에서부터 가정의 안위까지 매 순간 성경과 기도를 붙잡고 살아왔다. 고난의 시기도 있었지만 결국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간증과 지금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종교를 넘어 읽는 분들이 마음에 힘이 되는 말씀 하나씩을 반드시 가져가시길 기원한다.
검사를 사직 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정계에 입문해 제18, 19대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역임했다. 극동방송 칼럼니스트로 금요칼럼을 담당했었다. 지은 책으로는 《여자 대통령 아닌 대통령을 꿈꿔라》가 있다.
국가의 미래에서부터 가정의 안위까지 매 순간 성경과 기도를 붙잡고 살아왔다. 고난의 시기도 있었지만 결국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간증과 지금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종교를 넘어 읽는 분들이 마음에 힘이 되는 말씀 하나씩을 반드시 가져가시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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