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손이 되어
신지균 포토 묵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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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책 “광야에 꽃이 피었습니다”는 아내의 암 투병과 간호 중에 만들어진 책이라면, 역시 두 번째 책도 나의 사역에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개척을 시작하면서 출간하게 된 책이다. 그래서 사역 기간에 아픔이 녹아 있기도 하다. 아픔의 기간에 자연을 통한 하나님의 음성과 글을 통한 위로가 이 책에 배여 있기도 하다.
나는 가장 힘들고 어려웠을 때 성경의 시편을 수없이 읽었고, 노래/음악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이 글들을 썼다. 그래서 내 글들은 투박하지만 그 속에 내 진실과 고백이 담겨져 있고, 가슴에 눈물과 환희가 숨겨져 있다.
겨울은 봄을 품고 있다가 더 이상 가둘 수 없을 때 내 보낸다. 마찬가지로 내 글들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토해낸 글들이다. 글을 통해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수없이 경험하면서 위로의 시간이었음을 마지막으로 고백한다.
미려(美麗)하고 수준 높은 시인의 글은 아니지만, 누구나 읽으면 가슴이 환해오는 작가의 글도 아니지만, 글과 사진으로 발버둥친 흔적을 남긴 것으로 작품이라고 표식 삼는 책이다.
초보자의 아장거리는 글을 읽어주신 귀한 독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 주께 돌려드리며 두 번째 포토 묵상 에세이집을 하나님 존전에 기도와 노래의 고백집으로 돌려드린다.
나는 가장 힘들고 어려웠을 때 성경의 시편을 수없이 읽었고, 노래/음악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이 글들을 썼다. 그래서 내 글들은 투박하지만 그 속에 내 진실과 고백이 담겨져 있고, 가슴에 눈물과 환희가 숨겨져 있다.
겨울은 봄을 품고 있다가 더 이상 가둘 수 없을 때 내 보낸다. 마찬가지로 내 글들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토해낸 글들이다. 글을 통해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수없이 경험하면서 위로의 시간이었음을 마지막으로 고백한다.
미려(美麗)하고 수준 높은 시인의 글은 아니지만, 누구나 읽으면 가슴이 환해오는 작가의 글도 아니지만, 글과 사진으로 발버둥친 흔적을 남긴 것으로 작품이라고 표식 삼는 책이다.
초보자의 아장거리는 글을 읽어주신 귀한 독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 주께 돌려드리며 두 번째 포토 묵상 에세이집을 하나님 존전에 기도와 노래의 고백집으로 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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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0 1 바둥거림 020
0 2 자기 죽임 048
0 3 소망과 기다림 082
0 4 꽃날의 자유 110
0 2 자기 죽임 048
0 3 소망과 기다림 082
0 4 꽃날의 자유 110
저자
저자
신지균
고난의 시간, 행복한 시간, 깨달음의 시간들을 그냥 흘러 보낼 수 없어서 글을 쓰고, 사진으로 표현하여 두 번째 책을 공개한다.
시인이 아니기에 언어의 재주를 부릴 줄도 모르고, 문학적 특성도 없고, 프레임도 무시한 글이다. 다만 사진작가라는 재주를 글에 붙여서 문학의 약함을 예술로 보완해서 책으로 낸다.
고신대학교, 고신대학원, 백석대학교 기독교 전문대학원 구약학 박사코스(Ph.D)를 마치고 논문을 몇 년째 붙잡고 있다. 취미로 한국사진작가 소속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섬기는 교회는 전통 있는 서마산교회를 사임하고, 뜻이 있어서 마산 현동지역에 큰나라교회라는 이름으로 개척교회를 시작한다. 아내 조은미 사모, 두 아들 충만, 권능, 그리고 어머니 이타연 권사와 살고 있다.
시인이 아니기에 언어의 재주를 부릴 줄도 모르고, 문학적 특성도 없고, 프레임도 무시한 글이다. 다만 사진작가라는 재주를 글에 붙여서 문학의 약함을 예술로 보완해서 책으로 낸다.
고신대학교, 고신대학원, 백석대학교 기독교 전문대학원 구약학 박사코스(Ph.D)를 마치고 논문을 몇 년째 붙잡고 있다. 취미로 한국사진작가 소속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섬기는 교회는 전통 있는 서마산교회를 사임하고, 뜻이 있어서 마산 현동지역에 큰나라교회라는 이름으로 개척교회를 시작한다. 아내 조은미 사모, 두 아들 충만, 권능, 그리고 어머니 이타연 권사와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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