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이야기
김복희 수필집
김복희 수필집 『그 집 이야기』. 김복희 작가의 수필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한밤중에 들어닥친 공안원', '설움 중에 가장 큰 설움은 배고픔', '생과 사의 갈림길', '단장의 미아리 고개', '날아간 솜이불', '떡장수가 되신 어머니', '미아가 되다' 등 주옥같은 작품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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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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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6ㆍ25와 나
달랑 겉보리 한 말로 전쟁을 맞다
한밤중에 들어닥친 공안원
설움 중에 가장 큰 설움은 배고픔
생과 사의 갈림길
단장의 미아리 고개
날아간 솜이불
떡장수가 되신 어머니
미아가 되다
역사는 후손에게 바르게 전달되어야
2. 목련꽃이 피는 교정에서
어린 목련에게
상처
5분 전쟁
자유로 향한 창
잊지 못할 국어선생님
영민이
운 터진 날
직장과 가정을 오가며
3. 그때 그 시절
원족 가는 날
DDT와 이 소탕
채변봉투
빵꾸난 양말 깁기
간따꾸와 월남치마
물지게와 똥지게
단발머리와 빡빡이
제니스 라디오와 백색전화
19공탄
다듬잇방망이와 숯불 다리미
땜장이 아저씨와 굴뚝 아저씨
4. 베이스캠프를 그리며
돈암시장
돈암동 개구리
미순이 언니
복희네 집
여섯 자매
인자하신 아버지
엄격하신 어머니
19번 버스
범생이 여고생
창경궁 돌담길
5. 비 오는 날의 단상
오 해
오도꼬와 마쯔, 온나와 후지
비 오는 날의 단상
전쟁
우리 동네 할머니를 부탁해
돌조각의 교훈
민달팽이의 죽을
아카시아의 추억
무소유의 삶을 실천할 때
살아있는 백제인을 만나다
철없는 엄마, 철없는 아들
아들아!
6. 적당히 늙은 지금이 좋다
40년 만의 해후
백송 할아버지
바퀴를 갈아 끼우다
가을 단상
엄마의 가을앓이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너도 늙어봐라
나는 적당히 늙은 지금이 좋다
청송 사과밭에서
내가 본 인도
경복궁에서 만나요
꽃 따라 바람 따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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