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안겨준 선물
최정안 수필집
최정안 수필집『새가 안겨준 선물』. 최정안 작가의 수필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친정집 마루에 앉아', '엄마 생각' ,'새 쫓던 아이들은 어디 갔을까', '고향 길', '일곱 살의 여름', '가까이 오라고 했으나', '엿 고는 밤'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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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최원규
1.
친정집 마루에 앉아 ―17
엄마 생각 ―20
새 쫓던 아이들은 어디 갔을까 ―24
고향 길 ―26
일곱 살의 여름 ―28
가까이 오라고 했으나 ―31
엿 고는 밤 ―33
아흔여섯 번의 소풍 ―35
시골 여름밤 ―38
어머니와 운동회 ―40
악몽으로 남은 625 ―45
2,
새내기 선생님 시절 ―51
제자와 보낸 즐거운 여행 ―55
나뭇등걸 손 ―60
나 어렸을 때 ―62
만 남 ―64
엄마 마음 ―67
밥이나 하시지 ―70
앞만 보고 걸었지 ―74
담임과 학부모 ―76
어린이집의 추억 ―78
조기와 파리 ―82
주고받은 상처 ―85
3.
시집가던 날 ―89
국화 향기와 버들강아지 ―90
서산 삼화목장 ―95
단풍놀이 ―99
밥보다 고추장이 많네 ―102
내리사랑 ―105
마중물 ―109
우리 집 메리 ―112
닮아가네 ―116
오래된 자개장 ―118
추석이 되면 더 그리운 얼굴 ―122
4.
새가 안겨준 선물 ―127
몸도 말을 걸어 신호를 보낸다 ―131
애틋한 말 한마디 ―134
나를 울린 워낭소리 ―136
누구 보여주려고 ―139
호랑이 꼬리 잡았다 ―142
후회 없는 무대를 위하여 ―145
그녀들의 수다 ―148
살아가는 이유 ―152
장 담그기 ―156
이웃과 함께 담근 김장김치 ―158
60년 만의 초등학교 동창회 ―162
5.
베란다에서 얻은 행복 ―169
고풍저수지에서 ―172
심곡서원 단풍처럼 ―174
능소화 ―176
호수 공원 ―180
이천 도예촌의 가을 밤 ―182
여수 세계박람회에 다녀와서 ―185
용문사 은행나무 ―189
등잔 박물관 정원에서 ―193
장가계의 선물 ―196
서유럽 여행 ―200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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