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악수를 나누다
강경애 산문집
강경애 산문집 『긴 악수를 나누다』. 강경애 작가의 산문 작품이 수록 된 책이다. '몌별이라면', '그는 그곳에 있었다', '마음의 치료사', '겨울을 사랑한 보헤미안', '점괘, 그리고 내비게이션', '선물', '가슴으로 느끼는 카를교', '질마재 노변의 노거수'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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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그는 그곳에 있었다
마음의 치료사
겨울을 사랑한 보헤미안
점괘, 그리고 내비게이션
선물
가슴으로 느끼는, 카를교
질마재 노변의 노거수
처서
5분 전 6시의 애수
몌별이라면
거꾸로 가는 시계
인생의 화양연화
게임의 시대
긴 악수를 나누다
네바 강에서 만난 눈빛
그리움의 보고서
기시감과 판타지
피라미드에 묻힌 영광
긴 악수를 나누다
내가 만난 잊을 수 없는 사람
다음호에 계속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되감아 재생하기
뚱뚱함도 때론 아름다움을 동반한다
초록 광
영혼의 쉼터
버킷리스트
가을 속으로 지다
불안의 끝
성모 마리아의 사랑
아모르 화티
알람브라궁전의 추억
가을 속으로 지다
산책
천상의 목소리
춘래불사춘
평원의 우편함
동백, 그 핏빛 울음 지석묘의 혼
천원의 가치
철사 여인
섬 속의 섬
남녘의 봄
지옥의 문
그늘진 가랑
장수의 가을
섬 속의 섬
말없음표를 찍으며
내속에 숨은 낯선 사람
빛을 잃은 화가
그 여름날의 추억
영혼에 뜨는 별 하나
무명을 깨치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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