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이 나를 쓴다
권예자 수필집
권예자 수필집 『수필이 나를 쓴다』. 저자 권예자의 수필작품을 담은 책이다. '경회루에 걸린 그림 한 폭', '미켈란젤로의 서명', '행복해요', '클림트를 입은 여인', '매미, 열므을 울다', '고양이똥', '빈첸시오의 집', '옥이는 오지 않았다' 등 주옥같은 수필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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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수필이 나를 쓴다
수필이 나를 쓴다
경회루에 걸린 그림 한 폭
미켈란젤로의 서명
행복해요
클림트를 입은 여인
매미, 열므을 울다
고양이 똥
겨울 수목원에서
다세대주택
옥이는 오지 않았다
빈첸시오의 집
2. 격포리의 사랑
격포리의 사랑
깔레의 시민
구피의 신
논개, 그리고 수필
금강산에서 반야를 만나다
쇼핑, 그리고 VIP
강릉심해두부
밤에 쓴 선글라스
빛과 그림자
더미라는 이름의 스턴트맨
그때 그 사람들
3. 유자향기에 젖다
유자향기에 젖다
맑고 고운 빛
콩순이
남편의 여자 친구
왕버드로가 요양병원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나무꾼과 선녀
하얀 스커트의 여인
피천득「수필」에 딴지 걸기
수표일 밤 10시 무렵
부부싸움의 기술
4. 녹슬지 않은 밀어들
편지, 그 녹슬지 않는 밀어들
오죽이 울다
Ctrl+Alt 그리고 방향키
간절한 마음
천사들의 말
수필카페의 토끼
어성전의 3박 4일
아는 것이 병이다
돌아온 신발
뜻밖의 선물
엄마, 오늘 못 들어가서 미안해
독후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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