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치는 나무(양장본 HardCover)
김선진 산문집
김선진 산문집 [소리치는 나무]. 저자의 다양한 수필을 만나볼 수 있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문학적 이야기들은 저자뿐 아니라 글을 읽는 독자들 역시 공감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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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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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빛살과 푸른 그늘
저물어 가는 카페/ 빛살과 푸른 그늘/ 꽃으로 하여금/ 치유, 그 시간의 끝자락
부채/ 아 아, 내 어머니/ 산 산 산/ 내 마음에 머문 태산/ 어머니의 맛, 어머니의 멋
인연(因緣)/ 되돌릴 수 없는 그리움/ 치유하는 연고
2. 그리울 때마다 부는 바람
그리울 때마다 부는 바람/ 풀잎끼리도 살을 비비는데/ 신앙에 대한 소고(小考)
스승님을 기리며/ '문학의 집·서울'에서 단풍 들다/ 우즈베키스탄의 가을
비우면 더 채워지는 것, 것들/ 소리치는 나무/ 멀고도 가까운 나라
추석, 더불어 생각하는 자유/ 아직도 기을 못 찾아/ 양재천의 달/ 잃어가는 것, 그 불꽃
3. 오늘도 산을 오르며
종이꽃/ 나뭇잎배/ 사람과 사람 사이/ 세월의 덧창을 열고/ 숲으로 가는 길/ 시간의 끈
유년의 그리움, 천리향/ 오늘도 산을 오르며/ 영원한 어머니, 나의 문학
어언지예, 어데~예, 아이라예/ 세상 참담기. 2/ 살아오는 갈피, 그 추억/ 송진 향내, 그리움
4. 추억에 서는 나무
사랑, 영원한 그 길/ 숲, 그대 만나다/ 바이올린, 추억을 켜다/ 친구, 그리고 이별
아름다운 만남/ 물이 일으킨 반란/ 추억에 서는 나무/ 지울 수 없는 슬픔/ 하늘 끝에 나는 새
백범 김구 선생님을 기리며/ 러시아 기행/ 일본 전후 문학인의 생애
대담/ 사람에 대한 애정속에서 피어난 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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