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웃었다
오정순 수필집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인의 삶, 하지만 그 속에 담긴 고민과 여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 저자의 삶이 아닌, 독자 자신의 삶으로 이어져 현재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공감하고, 배우고 느끼며 삶의 방향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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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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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쇳조각 하나
이미지 혼인신고서/ 마른 멸치/ '훌륭한' 콤플렉스/ 쥐젖/ 짬짜면 한 그릇/ 쓴 사탕, 단 사탕
물집/ 쇳조각 하나/ 이성과 감성, 적재적소 사용법/ 다시 불편함을 즐기며/ 쿠킹호일과 셀로판지, 그리고 삼색의 원
2. 살다보면
변방에 서기/ 깎아내어 불꽃을 피우리라/ 달력 속의 빨강색 자전거/ 나는 택배 사업자/ 장미와 노인/ 방역
6월의 풀 바셋/ 어머니가 웃었다/ 어머니가 노래를 불렀다/ 사용설명서/ 살다보면/ 눈물에도 색깔이 있다
3. 바람에 깃든 향
인생가계부/ 내 나무 친구들/ 안보재건 부자/ 바람에 깃든 향/ 괜찮아요, 잊으세요/ 삶의 근육 만들기
핏줄과 인연줄/ 정월 초하루/ 꿈틀거리는 달/ 아직도 터질 속이 남았나요?/ 다섯 개의 구멍과 거꾸로 자라는 나무
4. 다운로드
부부 나들이 풍경/ 봄의 한가운데서/ 명품거리의 리어카/ 편지 받아주는 사람/ 낮춤의 미학/ 충격체감의 법칙
무지개를 깔고 앉은 여자/ 수류화개/ 포장/ 한 여자와 세 남자/ 다운로드/ 복도/ 22세의 용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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