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그 섬
박정향 수필집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인의 삶, 하지만 그 속에 담긴 고민과 여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 저자의 삶이 아닌, 독자 자신의 삶으로 이어져 현재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공감하고, 배우고 느끼며 삶의 방향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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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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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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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도하는 나무
산당화 분재 앞에서/ 사람이 집인 곳으로/ 조개와 새벽달이 놀러 나오는 섬/ 동행
이 또한 지나가리라/ 빈 의자/ 인생도처 유상수/ 마음 따뜻한 사람, 사람들/ 명작과 장인 정신
아름다운 결혼식/ 기도하는 나무/ 봄의 울렁증에 감사, 또 감사
2. 어느 날 문득
슬픔의 찬란한 봄일지라도/ 시간, 그 조화 속에서/ 닮고 싶다/ 사랑의 묘약/ 4월 어느 날에
가볍게 떠나기/ 가슴으로 쓰는 편지/ 거스르다/ 굼은 길과 완행열차/ 어느 날 문득
꽃피우고 열매 맺기 위해서/ 나의 어머니/ 추억의 굴비 멀덕국
3. 바람의 길에서
내 서정을 키우던 집/ 내 아이는 어떤가/ 뇌가 울었다/ 늙은 마누라 보듯/ 못생김 전성시대
바람의 길에서/ 비 오는 날 버스 안에서/ 소리, 자연의 소리/ 속성이 아닌, 숙성을./ 식사하셨어요
정한/ 옥수수/ 긴 날숨으로, 좀 느리게
4. 인생을 노래하다
인생을 노래하다/ 그 섬, 그 사람. 2/ 은연중 만나는 이름 없는 스승들/ 클래식 콘서트에서 만난 삶
덕수궁 돌담길, 정동길을 걷다/ 영정 사진/ 청계산에 살으리랐다. 9/ 청계산에 살으리랐다. 10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1/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2/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3/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4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5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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