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 없는 듯이
정연순 수필집
정연순 수필집 『아무 일 없는 듯이』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도시락〉, 〈냄새의 기억〉, 〈그날, 드보르작 교향곡 7번〉, 〈국지성 호우〉, 〈눈물을 선택하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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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도시락
냄새의 기억
그날, 드보르작 교향곡 7번
국지성 호우
눈물을 선택하다
목격과 증언 사이
사라지는 것들
동행
공감
신발읽기
그날의 콰지모도
2. 사막을 건너는 법
홀로서 먼 집으로
회초리의 꿈
매에매
사는 게 늘 그 모양이다
김장 무렵
활화산을 오르다
사막을 건너는 법
사진을 태우며
고향이 버스를 타고 오다
그녀는 아름다웠다
시한부의 나무
3. 그곳으로 가네
무균실 소식
그곳으로 가네
안녕, 에우푸라시아
나름 운전 5대 수칙
서툰 진혼곡으로
로맨스그레이
액자 한 점
부부의 초상
또 다른 오르가슴
남자, 앉아서 오줌 누기
어머니의 주전자
기회는 가까이에
4. 7월이 오면
인생은 아름다워
번지점프를 망설이며
임
새아기
기적은 있다
7월이 오면
세상에서 제일 쉬이 상하는 것
늙은 우정
우리 이모
생활 테러
금강원
달의 음성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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