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작가의 하루
박현주 수필집
『빡작가의 하루』 는 〈봄날은 간다〉, 〈고라니 잡는 개, 순돌이〉, 〈프레디 머큐리와 우리 가족 3대〉, 〈그녀는 어디 있을까〉, 〈나는 왜 그곳이 좋았을까〉, 〈몸으로 말해요〉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축하의 말 - 오정순
1.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 고라니 잡는 개, 순돌이 / 백설공주, 보리 / 14동 705호 / 프레디 머큐리와 우리 가족 3대 / 애인이 있어요 / 자판기 / 그녀는 어디 있을까 / 꽁지머리 / 뿌리 / 나는 왜 그곳이 좋았을까 / 버선발 / 놀이터에서
2. 뛰고 날다
슬기로운 직장생활 / 도전하는 삶 / 뛰고 날다 / 몸으로 말해요 / 뜨거운 하루 / 바람이 분다 / 엄마니까 / 버킷리스트를 지우며 / 부다페스트의 달밤 / 빛과 어두움 / 빡작가의 하루 / 흔적 / 빨래
3. 풋사과처럼
도시의 보석 / 윤서는 힘들어 / 소금커피를 마셔봤나요 / 신앙의 온도 / 거듭나기 / 언니의 응답 / 무엇이 그들을 기다리게 했을까 / 버스 안에서 / 우린 소중한 보물단지 / 내 마음에 머문 사람 / 풋사과처럼 / 두 대의 버스 / 재능 기부
4. 지휘자의 춤
전통은 무너지고 / 인도, 맛과 멋 그리고 의미 / 죽이 된 불고기 / 지금은 전쟁 중 / 지하철 냄새와 향수 / 지휘자의 춤 / 둘째의 존재감 / 찢어진 치마 / 녹샘 금 / 카메라 속의 세상 / 해바라기 / 아직도 가야할 길 /『가문비나무의 노래』를 읽고 / 나가사키의 노래 중에서 / 성지순례의 의미 / 사랑의 손길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